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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외가 아무도 없는분 계세요?

... 조회수 : 1,931
작성일 : 2022-03-20 08:23:10
친가외가 아무도 없는분 계세요?
형제자매두요
저는 결혼했지만 제쪽은 아무도 없네요
시댁에서 좀 심하게 대했지만 그래서 여기 글처럼 안가거나 연끊는것도 제가 힘이 없어서 안되네요
아무튼 말하려는건 그건 아니고
아무도 없는분들 어떻게 사시나요
IP : 58.140.xxx.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0 8:41 AM (223.39.xxx.238) - 삭제된댓글

    친가외가 사람 많은 거랑 시댁이랑 관계가 있나요?
    저는 친가는 없고
    엄마, 외삼촌, 형제들은 다 제 신세지고 사는 형편이예요.
    근데 제가 소녀가장인 거랑 시댁과의 관계는 별 상관 없습니다.
    제 경우는 아무도 없지는 않고 마이너스 5명 있어요.

  • 2. ...
    '22.3.20 8:48 AM (58.140.xxx.63)

    아.. 그게 경조사나 여러가지로 아무도 없다보니 좀 그래요
    소녀가장이신거랑은 상관없을꺼 같구요 그거도 제가 겪어본건 아니라 모르겠지만..

  • 3.
    '22.3.20 8:51 A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

    시댁이 무시하는거 해결책은 경제적 능력 입니다.
    경제적으로 능력 있으면 꼼짝 못해요.

    제가 무시 당하다가 아이들 다 크고난후 장사를 시작했고
    그 장사가 잘되어서 돈 많이 벌었죠.

    그러니까또 그돈 띁어갈려고 시도를 하길래 옛날 저한테 이혼 하라고 빈정대던거 이야기 하면서 이혼 강하게 요구 했더니 찍소리 안하더군요.

  • 4.
    '22.3.20 8:51 AM (159.196.xxx.79)

    부모형제 친척 아무도 없어요.
    남편쪽과는 십년전에 연락을 끊었고요.
    남편과만 살아요.

  • 5. ..
    '22.3.20 8:53 AM (58.79.xxx.33)

    님 능력있으면 상관없어요.

  • 6. 당당해지세요
    '22.3.20 8:58 AM (121.125.xxx.92)

    주위내편(내혈육ㆍ부모)안계시다고 기죽어
    지낼필요없어요 나는내가지킨다이마인드로
    사시면겁날게없어요
    부당하다고느끼면 싸워서라도 나를지켜야
    자존감이 바닥치지않아요
    함부로도못하고요
    이건부모ㆍ형제가있고없고문제가아녜요
    나를만만하게보이지않도록하는거 그게중요해요
    저는시누들이대단해요
    무려위로 3명이나있죠
    저는어렸을적 조실부모해서 밑에동생들과
    보육원에서 꽤오래살고나와서 실질적인가장였어요
    나를도와줄형편도안되는
    오히려내가도와줘야하는
    그런환경이었지만 성격만큼은 유하다가도
    시누든 시댁의누구든 밖의사람들이든
    경우지나치고 간보고 함부로하는사람들에게는
    절대가만있지않았습니다
    내가나를지키지않으면 뒤에아무도없으니
    강해지려고 후천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선천적으로 굉장히유하고 눈물많은성격이
    변하도록 노력했습니다
    내가나를변화시키는게필요합니다
    부모ㆍ형제가있어도 남보다못한경우도
    제법있습니다
    시키는대로 네네만하지마시고 옳지않거나
    속이답답한일을 부탁하거나 맘이안가는일이생기면
    숨한번고르시고 거절하시고 말하세요
    내가나를지키는것은 곧 내가키우는아이들의
    자존감을지키는영향에도 미칩니다

  • 7. ㅇㅇ
    '22.3.20 9:05 AM (116.42.xxx.47)

    있다고해서 달라지는건 없어요
    원래 그런 사람들인거죠
    남편을 오로지 내편 만드는 방법 뿐
    그리고 댓글처럼 내 능력 키우시고요
    원글님이 능력 있으면 남편도 만만히 안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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