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대 예민하신분 있으세요?
거기다 나만 옳다는 아집까지 있는 사람이
치매 발생 확률이 높다네요
지금 ebs에서요
좀 바쁘게 살아야 할까봐요
4인가족 반찬 안사먹고 반찬 다 만들어 먹으면
덜 게으른가요?
엊그젠 김치 담고 어제는 잡채 만들고
오늘은 브로콜리감자스프 한가득 만들었는대....
1. ㅜㅜ
'22.3.19 10:50 PM (122.36.xxx.85)딱.제 얘기네요.ㅜㅜ
2. ㅇㅇ
'22.3.19 10:51 PM (125.179.xxx.140)엄청 부지런하신데요
3. 최악이죠.
'22.3.19 10:51 PM (39.7.xxx.211) - 삭제된댓글그게 저예요 ㅠㅠ
4. 머선129
'22.3.19 10:52 PM (125.180.xxx.23)저요.
게으른데 예민해요5. ,,,
'22.3.19 10:53 PM (116.44.xxx.201)아 어째요
게으르고 예민하고 아집있는데...ㅠㅠ6. 저도
'22.3.19 10:54 PM (180.68.xxx.100)게을러서 힘들어요.
힘들게 삼시 세끼 해서 먹어요.
가족이 있어서.7. 저요
'22.3.19 10:55 PM (223.38.xxx.50)생업은 열심이나 집에서는 한없이 게을러요.
왠만하면 매식으로 때우고 식세기없는 삶은 꿈도 못꿔요.
눈도 나쁘고 한쪽청력은 가는귀먹은 수준에 냄새도 잘못맡는데 예민하고 까탈스러워요
운전하다 순간 낯선느낌들때가 몇번있고 기억력도 사그러져가는50대초반이라 좀 걱정이군요8. ㅇㅇ
'22.3.19 10:55 P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게으르고 예민해요
예민하니
짜증이 많아요
게다가 체력은 넘 저질이에요
타헙하면 산답니다
체력 떨어지면 더 짜증나요,
치와와 포몌 같은 삶이죠
자극을 덜 받아야지 살 수 있는 종자들이죠
일 많이 만들지 마세요
적당한 반짠가게
좋은 쇼핑몰 새벽배송 적극 추천
일을 최대한 만들지 말고
스트레스 줄이세요
안그럼 화를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풀고,화만 쌓여요9. ..
'22.3.19 10:57 PM (106.101.xxx.249) - 삭제된댓글아ㅋㅋ
저도 어제 그거 보고 딱 나네 싶었어요
게으르고
예민하고
남 비판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불평.불만 많은 사람)
이 치매 잘 걸린다고..
그리고
미세먼지 심한 지역 주민들이 공기 좋은 지역 주민보다
치매 발병률 훨씬 높다더군요
미세먼지랑 치매발병 연관성이 아주 높댔어요ㅜ
중국 공장. 쓰레기 매립장 이전 계속 진행중이라서
서울 공기가 앞으로 몇 배나 더 나빠진다는데
자신이 없네요 진심 이민가고싶은데 재주가 없어요10. ㅇㅇ
'22.3.19 11:02 PM (182.225.xxx.85)치매보험 들어야겠네요 으뜩하냐 나..
11. 게으른데
'22.3.19 11:02 PM (217.149.xxx.143)대가 아니고 데요.
그런데 할때 그 데 요.
그런대라고 안쓰잖아요.
우울증일 수도 있어요.
만사가 귀찮고 신경은 예민하고.12. 오노
'22.3.20 12:08 AM (125.131.xxx.202)저도 어제 그거 보고 딱 나네 싶었어요
게으르고
예민하고
남 비판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불평.불만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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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 염탐하나.. 오늘부터 책이라도 좀 읽어야 것네요. 허얼~13. 엇
'22.3.20 12:10 AM (210.90.xxx.55)제 흉 보고 계셨군요ㅠㅠ
14. 궁금이
'22.3.20 12:41 AM (110.12.xxx.31)게으르고 예민하고 거기에 아집까지 있는 성격이 치매에 걸리기 쉽다고 하던데요. 남편이 딱 저라고..
15. 게으름
'22.3.20 1:01 AM (202.166.xxx.154)전 게으르기만 해요. 예민하고는 거리가 멀고 아집 피우기에는 게을러서 안 피워요. 치매 위험있다고 해도 게을러서 그냥 이렇게 살 것 같은데 괜찮겠죠
16. Istp
'22.3.20 1:28 AM (121.165.xxx.206)저입니다 ㅠㅠ 치매보험들거나 안락사도 생각해야 하나 봐요 ㅠㅠ
17. ..
'22.3.20 12:56 PM (39.115.xxx.132)게으름님은 안심이네요
예민함 빠져서요 다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