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지현은 왜 꼭 다같이 거실에서 운동을 하게 하는지
스케이트보드는 거실에서 왜 타요
다 너무 위험해보여요
그냥 공원가서 알아서 뛰어놀라했음 좋겠어요
아님 따로따로 활동시키든가..
넓지도 않은거실서 서로 스트레스일듯
아랫집 층간소음도 걱정돼요
글고 금쪽이는 약 먹는데도 효과가 없는건가요?
충동 폭력성요
금쪽이는 무서운 남자스포츠강사한테
운동수업 받아보게 했음 좋겠어요
카리스마있는 남자선생한테도 폭력적일까 싶어서요
1. 잠안옴
'22.3.19 1:21 AM (121.169.xxx.209)짐볼은 솔루션이었어요.. 근데 저 솔루션 다른거로 바꿨으면 좋겠어요. 매일 싸우고 아랫집은 무슨죈가요..
2. 애가
'22.3.19 1:21 AM (210.117.xxx.5)엄마 머리꼭대기에 있더만요.
3. 동글이
'22.3.19 1:21 AM (211.248.xxx.189)짐볼은 오은영 박사가 내준 솔루션이에여
4. ㅇㅇ
'22.3.19 1:22 AM (58.77.xxx.81)같이 하는게 솔루션이에요? 그냥
누구 학원갔을때 따로 하는게 나을듯요
스케이트보드는 또 뭐구요5. 김
'22.3.19 1:42 AM (1.236.xxx.91)이제 이집얘기 티비에 나오면 안봐야겠어요.
진짜 답답그자체네요. 무슨엄마가 저렇게 착한척인지6. 무슨 에미가
'22.3.19 2:09 AM (175.120.xxx.134)그리 흐느적 거리는지.
말은 또 데데데.
주변에 조언해 줄 가족도 없고 아무도 없는지
왜 그런지
여기서 좀 더 하면 모자라는 여자로 보일 것 같애요.7. 꼴보기싫음
'22.3.19 2:26 AM (218.237.xxx.150)자기 잘난 맛에 또 자기자식 영재라고 도취되서
남의 말은 안 듣는거 같아요
오은영 충고건 뭐건 그냥 자기 말뿐이 안함
오은영 이전에도 솔루션 받았는데 어쩜 그대로8. ㅇㅇ
'22.3.19 2:38 AM (116.46.xxx.87)하도 애 행동이 자극적이라 조회수 장사는 확실히 보장되네요.
애 엄마도 그걸 아니까 방송에 나와서 자기 사는 모습 다 보이며 보는 사람들 고구마 먹이고 오 박사를 영웅 만들어서 먹고 사는 생태계 조성하는거죠…
애들만 불쌍해요
쟤들도 학교 다니고 친구도 사귀고 해야되는데
영상이라는게 영원히 남는건데
저 애들 앞으로 어떻게 살라고9. ᆢ
'22.3.19 5:26 A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저도 이글 보고 보고왔는데요
지현씨가 너무 약한 엄마 같아요
연예인 할때 당연하지 하는 코너보면 당차 보였는데
어쩜 저리 나약한 엄마인지
애한테 질질 끌려다니네요
지금도 때리면 아플것 같은데
왜 저리 맞고만 있나요?
곧 아들에게 맞아서 병원 싣려간다 소식 듣겠네요
몇년 안 있어서
그전에 누가가 맞아서 어찌 되던지
어린 아이가 어찌 분노가 저리 맞은지
아빠가 없어 훈육이 안 되서 저러나
큰일인데
예고보니 오은영 박사가 고쳐줄것 같은데
이지현이 바뀌기가 싑지가 않아보여요
정말 고구마네요
저건 애를 망치는 사람이네요10. 아들
'22.3.19 5:31 AM (223.38.xxx.83) - 삭제된댓글그래도 친구가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화나면 친구에게도 난폭할것 같은데
저도 저 프로 보면 꺼려지겠어요
그리고 학원도 1시간 넘게 저리 실랑이 하면
정말 민폐아닌가요?
학원다녀도
같은반 엄마들도 싫어할 듯
지금 1학년 공부 하나도 안 중요해요11. ..
'22.3.19 7:40 AM (223.62.xxx.144)제자리 인 걸 재방송도 아니고 저게 한두달 만애 고쳐질 수준인가요?
일반 학교 가면 안 될 거 같은데 시간을 오래 두고 해야하는 일12. 일반학교
'22.3.19 9:25 AM (218.48.xxx.98)보내고 싶음 약먹여 확 눌러버리지않는이상 그집아들 학교못당길겁니다
13. 원래
'22.3.19 9:26 AM (218.236.xxx.89)연예인들 보여주기식 문제해결
안 보는 프로기도 하지만
저 집은 진짜 내 정신건강을 위해 예고편도 보기 싫네요.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고서야
어른이 애한테 엄하게 소리한번 안 지르고 어리광 부리듯 고만해~~~고만해~~~
거기다 온 다 갖춰입고 풀업머신 차려놓은 거실 한복판서 바벨을 들질않나…..남 사는데 신경 끄는 걸로14. ..
'22.3.19 6:20 PM (14.52.xxx.62)신나서 친구집 간다는 애한테 갑자기 짐볼을5분 하고 가라고, 애가 거부하니 3분 하라고... 넘 황당했어요. 애가 화내니 주저앉아서 한숨쉬고 고개 숙이고... 그냥 기분좋게 보내고 원래 통금 6시반까지 오면 그때 시키면 되지, 결국 애가 집나가서 10시까지 집에 안들어오고. 애 대하는 요령이 너무 없어요 ㅜ
15. ....
'22.3.19 6:29 PM (121.223.xxx.151)아직 어린 아이들이 드라마대사처럼 말하는 게 엄마가 쓰는 말인것 같아요 착한척하며 세상 불쌍한 척 얘기하는 거 너무 질려요.
엄마의 권위가 있어야할때도 있는데 징징 떼떼 거리는 듯한 말투로 아들이 귓둥으로도 안듣는해서 보는 내내 가슴에 돌덩이 얹어놓은것 같았어요 어휴 답답16. ...
'22.3.19 7:16 PM (117.111.xxx.69) - 삭제된댓글이 집 관련 글이 페이지마다 있네요
베스트 글까지 올라갔는데
방송국에선 시청률과 대중 관심 높아서 아주 좋아해요17. 저도
'22.3.19 8:14 PM (182.224.xxx.120)전에 이렇게 엄마 탓하는글보면
애 키워봐라 맘대로 되나 싶었는데
이젠 저 촬영들이 과연 나중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걱정되기 시작했어요
작년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병원다니고
약먹고 했다는데 왜 계속 같은 상태인지를
달라지지않는 이지현보니 좀 알겠더군요
전에 오박사님이 아이한테
일일이 설명같은거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아이와 말싸움을 하고
애가 친구만난다고 옷입고 나가려는순간
짐볼 3분하고 가라고 잡으니
결국 또 사단나고..
계속 첫째의 마음보다는 둘째를 감싸돌고..ㅠㅠ18. 엄마곁에
'22.3.19 9:12 PM (112.214.xxx.197)끝까지 남아 돌봐주고 함께하는건 딸밖엔 없을텐데
저러면 딸도 성인 되자마자 엄마 손절할텐데요
아들만 데리고 잘해보길요
나중에 늙으면 상황이 어떻게 뒤바뀔지19. 처음부터
'22.3.19 9:42 PM (211.227.xxx.165) - 삭제된댓글예전 티비에서 본장면ᆢ
아이는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엄마는 쫙붙는 레깅스입고 운동하는모습
ᆢ참 의아했어요
애가 저리 난리인데
저러고싶을까? 싶었어요
그집은 딸만 정상인듯 보여요20. ..
'22.3.20 12:42 AM (1.251.xxx.130)딸도 딱히.. 저번엔 약자 였은데
공이 뭐라고 암꺼나 놀면되지 내꺼 다따지고 거실에서 스케이트 보드 타는것도
가관이에요.
테스트도 하기싫음 담에하자 그럼되지 내멋되로 살라 소리지르고 울고
애는 애데로 엄마가 자기 버릴까봐 테스트 받는다 울고. 공도 친구랑 놀다와서 짐볼할꺼지 약속하자 그럼될껄. 오전 오후 뭐하다 외출하는애 붙들고 쌈을 거는지
애도 엄마 때리면 너이게 무슨행동이야
낮게 깔고 말을 줄이면되는지
때리는거에 훈육이 없어요21. ...
'22.3.20 1:25 AM (183.97.xxx.42)딱히 잘 한거 없다는 저 딸이 거실나가서 쿠션으로 입틀막하고 웁디다.
동생이었으면 보란듯이 협박하듯 고래고래 울었겠죠. 과딤끌고 조종하려고.
윗댓도 참.. 선후관계 모르나?
거실에서 공간분리 시키고 보드 못타게 하는건 애가 안가르쳐줘도 알아서 할 일이 아니라 어른이 해야할 가정교육이랍니다.22. ..
'22.3.20 1:33 AM (1.251.xxx.130)자기가 분해서 그런거죠
딸도 스케이트보드 거실에 타는게
유치원생도 안타요. 정상인가요 상식이 없는가에요. 남매간에 얼마나 하고 싶겠어요
공도 니꺼내꺼 다똑같은색인데
동생도 약먹고 있고 조울증같고 문제아인데 굳이 내꺼라고 서로 치고박고
동생 폭력적인건 잘못인데
것도 그리따짐 가정 교육을 못받아서 그런거에요23. ...
'22.3.20 1:40 AM (183.97.xxx.42)그러니까요.
그래서 지금 다들 훈육이며 엄마 양육에 대한 의견들이 분분한 거잖아요. 왜 딸애를 못잡아먹어 안달이심?24. ...
'22.3.20 1:43 AM (183.97.xxx.42)엄마가 큰애도 케어하는 게 아니라 2살 더 많단 이유로 동생 공동육아시키는 수준이더만요. 아니 왜 작은애 찾으러 그 추운데 큰애까지 델구나간 답니까
25. ...
'22.3.20 1:43 AM (183.97.xxx.42) - 삭제된댓글큰 애래봤자 2살 차이;
26. ㄴ
'22.3.20 1:47 AM (1.232.xxx.65)딸아이는 친정에 보내서 거기서 학교 다니는게 낫지 않나요?
엄마랑 자주 만나고 통화하고요.
저렇게 살다가 어린애가 홧병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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