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기 싫으네요. 왠지.
혼란스러워요. 전 샘하고 2번 만나는것이 좋을까요? 싫지마는 새 선생님과는
3~4번 연습할 수 있어요. 저는 전 샘과 하고 싶지만 연습시간이 최대 2번 밖에 만날수가 없어요.
고민됩니다. 자주 만나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짧더라도 익숙한 샘에게 배우는것이 좋을까요?
수영도 어지간히 강사 자주 바뀌는데요. 10년 겪어보니 수영년수로 초반이면 한선생님께 오래 받아야하고요 중반이나 후반정도 접어들면 아무나 와도 지장 안받고 여러 강사꺼 응용하기도 하고 그래요
무슨말인지 잘 못알아 듣겠어요
새로운 프로와 자주 만나는게 싫다는건가요?
그립을 바꿔야하는 이유가 있었겠죠...
그런데도 맘이 안들면 주 2회만 좋아하는 프로와 하면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