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커피타임중이신분들 모여봐용 ㅋㅋ 전 아메리카노

아오 조회수 : 1,354
작성일 : 2022-03-18 09:51:08
 다음주에 진짜...한 5달만에 아이들 둘다 등교인데...
오미크론 놈 때문에 누구 만나기도 그렇고
집콕 예정일, 파트타임 알바하는 주부 입니다.
원래 대로라면 점심때 친구들도 만나고, 모임도 있고 그럴텐데 ㅠㅠ
오랜만에 낮에 자유시간 보낼 예정.. 뭐하면 좋을까요. 

한놈은 온라인 클래스 하고 있는데, 
간놈도 걱정이고, 안간놈도 걱정이고 그러네요. ㅜㅠ
IP : 1.225.xxx.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3.18 9:52 AM (223.39.xxx.205)

    전 오늘 드디어 아이둘다 학교갔어요

    힘들었네요 격리생활
    이 와중에 엘베 공사때문에 한번 집 나가면 다시 안 들어오려고 아침부터 짐 바리바리 싸서 나오고 ㅎㅎ

  • 2. ㅎㅎ
    '22.3.18 9:52 AM (112.151.xxx.7)

    맞아요
    간 놈도 걱정
    안 간 놈도 걱정
    내내 걱정인 내 인생

  • 3. 저는
    '22.3.18 10:08 AM (222.101.xxx.249)

    라떼~
    에스프레스 뽑은담에 우유 왕창 넣어서 마시고 있어용.
    저는 옆집이 확진인가봐요. 며칠째 나오지를 않고 기침소리만 ㅠㅠ
    빨리 낫길 기도해주고 있어요.

  • 4. 스멜~
    '22.3.18 10:21 AM (116.32.xxx.73)

    전 아메리카노 뽑으러 가야겠어요

    근처 가볍게 걸을수 있는곳 산책해보세요

  • 5. ㅠㅠ
    '22.3.18 10:46 AM (183.99.xxx.127)

    코로나 확진 후 2주차인데요...
    에티오피아 시다모... 향이 하나도 안 나요 ㅠㅠ
    그저 쓴 물.
    너무 슬퍼요 흑흑.
    라떼로 마시면 그냥 저냥 마실만 해요.

    후각 미각, 난 괜찮네..했는데, 확실히 후각이 저하되네요.
    덕분에 와인, 커피 관심 저하 -> 지갑 굳음.

  • 6. 민트
    '22.3.18 10:57 AM (180.224.xxx.47)

    저는 드립백 모카자바에 배달시킨 샐러드 먹어요
    집안 정리는 끝냈고 이제 운동해야 하는데 오늘 흐리고 으슬으슬 게을러지네요 ㅠ

  • 7. 카푸치놎
    '22.3.18 11:09 A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드디어 가는구나 했더니, 첫째는 이번주 내내 원격이에요.
    정말 2년을 꼼짝을 않고. 애들 밥해주고, 집에서 보냈어요.
    저는 변화를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타입이라, 지난2년이 좋기도, 힘들기도 했어요. 이해되시죠?
    이제 다시 정상화되서 방과후.신청도 받고 하니까,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큰 변화 앞에서 또 약간 스트레스가 있네요.
    저.운전 못하는데, 면허 딸까요? 스스로 운전못해서 한심하단 생각이 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3091 확실히 20대때보다 컨디션이 진짜 훅 떨어진 걸 느껴요. 7 40초 2022/03/27 1,652
1323090 시댁의 심리가 이해안됨. 6 ㅇㅇ 2022/03/27 3,185
1323089 갱년기 어찌 보내고 계시나요~~~ 15 음.. 2022/03/27 4,153
1323088 집에서 진공포장기 쓰시는 분들, 질문 있어요 7 포장 2022/03/27 2,075
1323087 조개다시다도 모든 요리용인가요? 13 ㅇㅇ 2022/03/27 3,093
1323086 아들부심,자식부심 조금은 이해되어요. 6 ㅇㅇ 2022/03/27 2,792
1323085 세상은 멋진놈보다,,SB놈이 이긴다네요 17 .... 2022/03/27 2,891
1323084 콩나물,시금치나물 얼려놨다가 먹을수 있나요? 12 ㅇㅁ 2022/03/27 2,876
1323083 6주 정도 내가 좋아하는 나라에 가서 살다오고 싶은데 11 탱탠 2022/03/27 2,130
1323082 게시판이 일상으로 2 잠시나마 2022/03/27 606
1323081 성모병원 같은 곳, 호흡기 쪽 진료 보려면 얼마일까요? 4 ㅇㅇ 2022/03/27 956
1323080 예전에 동네마다 접골원 있었쟎아요… 15 고수 2022/03/27 3,433
1323079 차라리 학교별로 한꺼번에 다 걸렸음 좋겠어요. 5 코로나 2022/03/27 1,665
1323078 지옥이따로없네요 5 지금 2022/03/27 3,325
1323077 문통은 정교수 사면 못하나요 38 ㅇㅇ 2022/03/27 3,412
1323076 겨올이불 빨래요 3 나마야 2022/03/27 1,556
1323075 겸손이 뭔가요? 2 ... 2022/03/27 1,088
1323074 8년후 인구절벽시작 21 .. 2022/03/27 5,233
1323073 결사곡 재밌네요. 어떻게 전개 될까요? 12 똥이 2022/03/27 3,329
1323072 중2아들이 분노조절이 안돼요 4 궁금이 2022/03/27 2,616
1323071 백신패스 범위? 2 혹시 2022/03/27 708
1323070 유난히 긍정적인 말 잘 하는 사람이 오히려 멘탈이 약할 수 2 ㅇ ㅇ 2022/03/27 1,928
1323069 남주혁 딱 맞는 역이네요 6 드라마 2022/03/27 3,130
1323068 반찬가게 하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12 ,, 2022/03/27 6,082
1323067 인천분들, 송도 맛집 부탁드려요 13 ㅇㅇ 2022/03/27 2,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