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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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게시판분리를 하든 말든 먼저
1. ..
'22.3.13 11:53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멸칭 내일 부터 삭제되고 누적이면 강퇴래요
2. ...
'22.3.13 11:53 AM (211.36.xxx.170)링크마저 검열하나요.?
링크는 보고싶은 사람만 가서 볼텐데3. ...
'22.3.13 11:53 AM (1.227.xxx.55) - 삭제된댓글대깨윤이 어때서요.
대깨문, 문재앙... 많이 했었는데.
형평성에 맞게 대깨윤 정도는 괜찮지 않는지..4. ..
'22.3.13 11:56 AM (122.45.xxx.132)진짜 대깨문,문제앙 몇년을 그랬어도 가만 놔뒀는데..
형평성이 너무 없는데요?5. ㅇㅇ
'22.3.13 11:57 AM (121.190.xxx.178)5년동안 쓸때는 왜 가만 있었을까
6. ,,,
'22.3.13 12:00 PM (72.213.xxx.211)5년 썼으면 실컷 썼네요. 금지어 해도 됩니다. 그 동안 맘껏 쓴 것에 대한 감사나 하심 됩니다.
7. 초승달님
'22.3.13 12:22 PM (121.141.xxx.41)아주 심했던것만 금지시켰고 나머지는 제발 자중하고 예의지키라고 규정에 있었거든요.
실컷 문재앙.문죄인거리던 사람들의 낮은 수준이 문제지 이제와 제지한게 왜 문제입니까?
의심의 눈으로 세상을 보니까 남들은 알바.토왜.작세.신천지로 보이는거예요.ㅡ이말들도 금지어만 아니었지 예의는 없는 말들이었잖아요?
몇년전에 반말.비아냥으로 응수 했더니 관리자가 경고주더이다.그이후로 규정지켰어요.
음모와 의심의 눈좀 버리고 본인이 잘못한점좀 인정하고 고쳐요.8. ㅇㅇ
'22.3.13 12:26 PM (133.32.xxx.79) - 삭제된댓글대깨문 수년간 놔둔건 본인들이 그렇게 불러달라고 스스로 작명한 이름이니까요
9. 초승달님
'22.3.13 12:31 PM (121.141.xxx.41)ㄴ네~그걸 비하와 조롱의 의미로 마구 써왔었네요.
그런 조롱.막말.비하들이 쌓여 이런 좋은 날이 왔습니다.
남에게 예의없이 막말했던분들은 창피해서 가만히 보고 계시겠죠?
게시판규정 잘 지킨분들을 보호하고 게시판의 청결을 위해 관리자가 청소기 좋은걸로 사왔으니 박수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