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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제 한국도 선택의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생각합니다

... 조회수 : 1,768
작성일 : 2022-03-13 08:54:51
.보편적 복지로 갈래
물론 세금은 엄청 많아지고
사회는 경직화되고 계층 이동은 사실상 영원히 안녕
가붕게는 잉어는 될 수 있어도 용은 못되는 세상

아님
그나마의 유연성이라도 챙기는 대신
각자도생의 길로 갈래?
챙겨주어야 하는 사람은 확실히 챙겨주는 대신
나머지는 각자가 알아서 ...


이제 선택의 시점이 다가오고 있고
더는 미룰 수 없다고 여겨집니다
대선이 잘 보여주고 있고요

보편적 보지 좋지 않냐고요?
이론은 좋죠
이론적으로 따지면 좋죠
그런데 
이론적으로 따지면 조별과제가 제일 좋지 않나요?
현실도 그런가요?
제가 조별과제라는 게 처음 생겼을 무렵부터 있었는데
그 때도 발표하고 피피티 만드는 놈
무임승차하는 놈 다 있었어요
저는 전자였고
제가 팀원 점수 끌어 올려주는 역이었죠
끝나고 치킨 한 마리 피지 한 판 얻어 먹고 ....
말은 어버버해도 발표장 가면 날아다니는 스킬이 생긴 거죠 ..

북유럽의 경직화 계층 이동 전무
이게 보편적 복지의 그늘이라는 건 이미 잘 알려져 있어요
심지어 보편적 보지 하다보니 질도 좋지 않다 하고요 - 특히 의료

그렇다고 필요한 사람만 챙기고 각자 생존 하기에는 현실이 팍팍하고 ...


어쨌든 이제 한국도 뭔가를 선택해야 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는 걸 대선을 통해 느꼈습니다
뭘 선택할지는 모르겠네요
IP : 211.104.xxx.254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미
    '22.3.13 8:57 AM (121.162.xxx.174)

    넘어졌는데 뭘.
    후자로요.
    되돌이킬 수 없는 거 알면서 이재명이라 후자 택한 거.
    이재명 윤석렬
    개인을 선택하는게 대선이 아닌데요

  • 2. ,,,
    '22.3.13 8:58 AM (121.152.xxx.124)

    선택 끝났어요,

    이명박 시대로
    전두환 시대로
    박근혜 시대로

    그들의 장점을 완벽하게 되살릴겁니다

  • 3.
    '22.3.13 9:02 AM (125.183.xxx.122) - 삭제된댓글

    각자도생 하는거죠
    능력있는 사람들은 잘 사는 거고 수저도 대물림되고요
    우리사회가 세금에 이렇게 분노하는 것을 보니 통일은 아예 물건너간 것으로 보입니다

  • 4. 통일은 무슨
    '22.3.13 9:02 AM (211.104.xxx.254)

    이 정도 경제력차면
    통일이 아니면 정복이에요

  • 5. ..
    '22.3.13 9:03 AM (211.196.xxx.11) - 삭제된댓글

    선거 끝났어요
    선택은 끝났어요
    적응만이 남았을뿐요
    우리나라 대통령 권한 막강해요

  • 6.
    '22.3.13 9:03 AM (60.253.xxx.9)

    이미 선택했습니다 그 선택을 제재할 힘은 지방만 많은 비대한 몸이 되어 별 힘도 없어요

  • 7. 보편복지가
    '22.3.13 9:03 AM (211.104.xxx.254)

    수저 대물림 능력이 있는 사람이 더 잘 사는 사회에요
    애초에
    우리가 이만큼 돈 내서 니들 먹고 살게 해주니까 우리처럼 될 생각 꿈도 꾸지 마라에요

  • 8. 보편복지
    '22.3.13 9:04 AM (77.241.xxx.7)

    보편복지가 계층이동을 방해하고 사회를 경직시킨다고요? 님이 말씀하시는 계층이동은 마용성에서 강남3구 이동인가요? 북유럽에서 중점을 두는 계층 이동은 소득하위에서 중위권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부모가 정부보조로 산다고 해도 아이는 대학교육까지 무난하게 마칠 수 있어요. 그런 점에서 굉장히 탄력적이지 않나요. 북유럽도 의사, 기업임원, 변호사 등은 그 많은 세금 내고도 누가 봐도 부유하게 살고요.

  • 9. ..
    '22.3.13 9:04 AM (123.214.xxx.120)

    꼭 네모냐 세모냐 둘중에 하나만 선택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조금 둥근 네모 , 조금 둥근 세모 둘 다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 실리적이고 영리한 이후보를 지지했었는데
    너무도 경직되어 보이는 윤후보가 당선되어 실망이 큽니다.

  • 10. ......
    '22.3.13 9:05 AM (211.246.xxx.40)

    국민들이 결정했잖아요
    다만 보편적복지를 가장 크게 받고 있는 대상들이 보펀적 복지를 걷어찬게 아이러니죠
    따를겁니다
    다만 이렇게 정권잡아놓고 대통령이 딴소리만 안하면 됩니다
    북한의 도발에는 선제타격으로
    중국과의 관계는 멸공정신으로
    일본과의 관계는 유사시에 일본군을 한반도에 들일 준비도 꼭 하시고
    악속 하였던 노동시간 주당 120시간제
    최저임금 완화
    해고 유연화
    중대재해처벌법 변경 꼭 해주시고
    정시확대
    특목고 확대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공적연금개혁
    대학 등록금 인상
    그리고 노인들에 대한 보편적 복지도 다 거둬서
    세금 많이 낸 순으로 복지를 수해하게 해주세요
    본인이 하신 말씀이니 꼭 지킬거라고 믿습니다

  • 11. 보편복지가
    '22.3.13 9:06 AM (211.104.xxx.254)

    계층 이동 방해하는 것은 북유럽에서 잘 드러났죠
    북유럽의 계층이동은 서민 중 못 살던 서민이 잘 사는 서민이 되는 정도지 계층 자체를 넘지 못해요
    이걸 사람들이 오해하는 거죠
    그래서 보편복지하다 사회가 경직되고 젊은이들은 일 할 의지가 없다고 하죠

  • 12. 이 후보도 경직
    '22.3.13 9:07 AM (211.104.xxx.254)

    되었더라고요
    윤이 보수로 경직되었다면 이는 진보로 경직 ...
    둘 다 유연하게 움직일 사람은 아니었죠

  • 13. 원글님
    '22.3.13 9:09 AM (175.223.xxx.98)

    우리 나라 젊은이들이
    지난 5년동안 복지에 빠져서 일 할 의지가 없던가요?

  • 14. 꼭보세요
    '22.3.13 9:10 AM (223.62.xxx.68)

    https://youtu.be/1YAukM8PsaY

    보편복지 선별복지에관한토론 .꼭보세요

  • 15. 북유럽 보면
    '22.3.13 9:11 AM (211.104.xxx.254)

    복지국가의 허상이 잘 나오는데 - 이쪽도 이제 복지 줄이는 중
    굳이 그걸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복지국가의 단점이 사회 경직화인데 .....

  • 16. 에이
    '22.3.13 9:11 AM (180.68.xxx.100)

    챙길 사람 확실히 챙겨주는 복지는 읎어유.
    보편 복지가 오히려 돈이 덜 드는 예가 훨씬 많쥬

  • 17. 복지나 경제는
    '22.3.13 9:12 AM (211.104.xxx.254)

    국방 안보는 보수 말 듣고
    인권 문제는 진보 말 들으면 성공합니다
    이게 쉽지 않아서 그렇지

  • 18. ...
    '22.3.13 9:14 AM (106.240.xxx.230)

    경쟁이 심화되고 잘사는 사람만 좋아지는 세상이 되겠지요.
    편법이 난무하고 갈등이 심화되어 살인과 폭력이 일상이 되는 그런 사회
    가난한 사람이 잘 사는 세상이 훨씬 안전한 세상인 걸 사람들이 잘 몰라요
    안전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죠.

  • 19. 가난한 사람이
    '22.3.13 9:15 AM (211.104.xxx.254)

    잘 살려면 세 가지죠
    우리가 미국 능가하는 선진국이 되어 돈을 긁어 모으거나
    자원 부국이 되거나
    아니면 부자들 쥐어짜거나

    1번은 택도 없는 꿈이고
    2도 마찬가지
    3은 부자들이 떠나서 빈곤의 악순환이 되죠

  • 20. 원글
    '22.3.13 9:21 AM (180.68.xxx.100)

    *소리린거
    댓글에서 알았네요.
    무슨 국방 안보를 보수 말을 들어요????
    보수가 있기나 합디까?
    과거로 이미 아는데
    미래는 겸손하세 두고보면 알겠네요.
    윤정부가 국방과 경제를 어찌 운영할 지.

  • 21. ㅁㅁ
    '22.3.13 9:24 AM (39.7.xxx.221)

    북한 선제타격하자는 보수요?
    복한에게 총 쏘아달라 부탁하던 그 보수요?
    그 잘나 보수 시절 내내 전쟁 걱정하고 살았지만
    지난 5년은 전쟁 걱정 1도 안했어요
    대통령이 선제 타격한댔으니 꼭 공약이나 지키라 할겁니다

  • 22. ㅇㅇ
    '22.3.13 9:26 AM (110.12.xxx.167)

    우리나라에 진정한 보수가 있나요
    서구 선진국 기준으로 보면 극우에 가까우니 말이죠
    민주당 정도가 중도 보수죠

    선진국형으로 가는 길목에서 발목잡혔네요
    각자의 입장차로 진통격는 중이었는데
    과거로 회귀하게 생겨서 씁쓸한거죠

  • 23. ..
    '22.3.13 9:31 AM (211.196.xxx.11)

    가붕개가 잉어라도 되려고 서로 밟고 힘들게 경쟁하는 그 에너지로
    가붕개가 사는 연못을 더 좋게 변화시키자
    이게 꼭 잘못된건 아니라고 봐요
    그런데 가붕개들이 연못을 더 업그레이드시켜 모두 조금씩 나아지는것보다는
    연못을 망가뜨리더라도 나만 잉어되는게 낫다고 선택한게
    이번 선거결과죠
    선거결과와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려해요

  • 24. ...
    '22.3.13 9:36 AM (75.97.xxx.166) - 삭제된댓글

    이재명이, 세금을 낸 국민들을 왜 배제 시키냐고 재난지원 안 주겠다는 20%에게도
    경기도 자금으로 지원해 줬잖아요
    이재명은 부자편이 아니라고 알았다가 좀 달리봤어요
    진보로 경직되어 있는 사람은 아니라고 봐요

  • 25. 이상한 논리?
    '22.3.13 9:41 AM (175.120.xxx.8)

    보편적 복지가 계층 이동을 경직되게 한다는… 아무리 봐도 이해 못하겠음..
    원래 복지 국가로 진입하면. 계층이동이란게 의미 없지 않나요?
    다들 먹고 살만하면 ..
    부자가 세금때문에 초고도 부자가 되는 건 불가능 하겠군요

  • 26.
    '22.3.13 9:44 AM (211.104.xxx.38) - 삭제된댓글

    이미 선택은 다끝났어요 각자도생 . 의료질좋게 의료민영화 될거에요 그럼 보편적복지 그늘없으니 좋겠네요

  • 27. ..
    '22.3.13 9:44 AM (115.139.xxx.139)

    그니깐 선별적 복지해서 확보한 예산을 어디에 쓰는지 봐야되지요. 낙후된 지역의 기반시설 비용으로 쓰는지, 부자 감세를 위해 쓰는지, 이명박 때처럼 4대강에 꼬라박을지...이건 질문도 하지않고 선택적 복지가 무슨 트랜드마냥 ㅎ
    노인을 위한 복지를 잘 줄여서 예산 확보가 됐다칩시다. 그거 다시 노인들을 위해 어떻게 쓸지 나와있어요? 뭔데요?

  • 28. 서구 유럽 기준으로
    '22.3.13 9:58 AM (211.104.xxx.254)

    국힘은 중도 우파 정도
    민주는 중도애서 약간 좌클릭 정도입니다
    극우 정당은 없어요

  • 29. 계층이동
    '22.3.13 10:03 AM (121.162.xxx.174)

    아이구야
    이제 계층 이동 편해졌으니
    내 애 잡아 이동 가능한 직업군 만들고
    세금 모아 태산 만들고
    부자남자 찾아 부의 ‘재분배’ 하려고 노력하셍 홧팅

  • 30. 포크송
    '22.3.13 10:04 AM (115.139.xxx.139)

    살다살다 국힘 앞에 중도가 붙는걸 첨 보네요 ㅎㅎ
    유럽은 노동당이 중도우파라는 소리 듣는뎁니다.서구 유럽 가보셨죠? ㅎ

  • 31. 보편복지와경직
    '22.3.13 10:40 AM (71.34.xxx.109) - 삭제된댓글

    인과관계를 잘 봐야 해요.
    몇 분이 "계층 이동 어려운 북유럽"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예요.
    그런데 보편복지를 해서 계층이동이 어려운게 아니라,
    보편복지를 하니까 굳이 계층이동을 안 해도 다들 살 만해서 계층이동을 굳이 인생목표로 살지 않는거죠.
    우리 나라는 보편복지를 더 많이 해야 해요. 아직 절대 다들 비슷하게 살만하지 않아요.
    빈부격차 엄청 심하죠. 그러니 "돋보이려" 부도덕한 수단을 써서라도 성공하려 하는 거예요.

    American Dream이라고, 다 아시다시피 하류층도 열심히 일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미국적인 이상 사회를 일컫는 말인데,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샌델, 공정하다는 착각, 원본 페이지 74),
    "77% 미국인이 이를 믿고 있는 반면, 독일인인 50%만 이를 믿는다. 프랑스는 대다수가 이를 믿고 있지 않다."
    우리 나라는 "열심히 일 하면 성공한다"는 믿음이 아주 강하죠. 물론 긍정적 효과도 개별적 사례에서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사실이 아니예요. 이재명 같은 "개천용"이 나오는 것은 아주 아주 낮은 확률이예요.
    사교육비가 이렇게 많이 드는데, 도시와 지방의 격차가 이렇게 심한데, 개천에서 용 거의 안 나와요(이재명 존중이유)

    보편복지 정도: 유럽복지국가>>>>> 미국 >>>>>>>>>>>>>>>>>>>>한국
    평등(성평등 포함): 유럽복지국가>>>>> 미국 >>>>>>>>>>>>>>>>>>>>한국
    American Dream: 유럽복지국가

  • 32. 보편복지와경직
    '22.3.13 10:42 AM (71.34.xxx.109) - 삭제된댓글

    인과관계를 잘 봐야 해요.
    몇 분이 "계층 이동 어려운 북유럽"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예요.
    그런데 보편복지를 해서 계층이동이 어려운게 아니라,
    보편복지를 하니까 굳이 계층이동을 안 해도 다들 살 만해서 계층이동을 굳이 인생목표로 살지 않는거죠.
    우리 나라는 보편복지를 더 많이 해야 해요. 아직 절대 다들 비슷하게 살만하지 않아요.
    빈부격차 엄청 심하죠. 그러니 "돋보이려" 부도덕한 수단을 써서라도 성공하려 하는 거예요.

    American Dream이라고, 다 아시다시피 하류층도 열심히 일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미국적인 이상 사회를 일컫는 말인데,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샌델, 공정하다는 착각, 원본 페이지 74),
    "77% 미국인이 이를 믿고 있는 반면, 독일인인 50%만 이를 믿는다. 프랑스는 대다수가 이를 믿고 있지 않다."
    우리 나라는 "열심히 일 하면 성공한다"는 믿음이 아주 강하죠. 물론 긍정적 효과도 개별적 사례에서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사실이 아니예요. 이재명 같은 "개천용"이 나오는 것은 아주 아주 낮은 확률이예요.
    사교육비가 이렇게 많이 드는데, 도시와 지방의 격차가 이렇게 심한데, 개천에서 용 거의 안 나와요

    보편복지 정도: 유럽복지국가>>>>> 미국 >>>>>>>>>>>>>>>>>>>>한국
    평등(성평등 포함): 유럽복지국가>>>>> 미국 >>>>>>>>>>>>>>>>>>>>한국
    American Dream: 유럽복지국가

  • 33. ㅋㅋ
    '22.3.13 10:43 AM (180.68.xxx.100)

    국힘이 주도 우파래.
    참 원글님 안목 다시 보입니다.

  • 34. 보편복지인과관계
    '22.3.13 10:50 AM (71.34.xxx.109) - 삭제된댓글

    인과관계를 잘 봐야 해요. 몇 분이 "계층 이동 어려운 북유럽"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예요. 그런데 보편복지를 해서 계층이동이 어려운게 아니라, 보편복지를 하니까 굳이 계층이동을 안 해도 다들 살 만해서 계층이동을 굳이 인생목표로 살지 않는거죠. 우리 나라는 보편복지를 더 많이 해야 해요(정규재가 이야기하는 무제한 무상복지는 아직 턱도 없어요). 아직 절대 다들 비슷하지 않아요. 빈부격차 엄청 심하죠. 그러니 "돋보이려" 부도덕한 수단을 써서라도 성공하려 하는 거예요. 그럼 사실 성공해요 거니씨 봤잖아요.

    American Dream이라고, 다 아시다시피 하류층도 열심히 일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미국적인 이상 사회를 일컫는 말인데,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샌델, 공정하다는 착각, 원본 페이지 74), "77% 미국인이 이를 믿고 있는 반면, 독일인인 50%만 이를 믿는다. 프랑스는 대다수가 이를 믿고 있지 않다." 우리 나라는 이 믿음이 아주 강하죠. 물론 긍정적 효과도 개별적 사례에서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사실이 아니예요. 이재명 같은 "개천용"이 나오는 것은 아주 아주 낮은 확률이예요. 사교육비가 이렇게 많이 드는데, 도시와 지방의 격차가 이렇게 심한데, 개천에서 용 거의 안 나와요

    보편복지 정도: 유럽복지국가>>>>> 미국 >>>>>>>>>>>>>>>>>>>>한국
    평등(성평등 포함): 유럽복지국가>>>>> 미국 >>>>>>>>>>>>>>>>>>>>한국
    American Dream: 유럽복지국가

  • 35. 보편복지인과관계
    '22.3.13 10:52 AM (71.34.xxx.109) - 삭제된댓글

    인과관계를 잘 봐야 해요. 몇 분이 "계층 이동 어려운 북유럽"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예요. 그런데 보편복지를 해서 계층이동이 어려운게 아니라, 보편복지를 하니까 굳이 계층이동을 안 해도 다들 살 만해서 계층이동을 굳이 인생목표로 살지 않는거죠. 우리 나라는 보편복지를 더 많이 해야 해요. 아직 절대 다들 비슷하게 살만하지 않아요. 빈부격차 엄청 심하죠. 그러니 "돋보이려" 부도덕한 수단을 써서라도 성공하려 하는 거예요.

    American Dream이라고, 다 아시다시피 하류층도 열심히 일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미국적인 이상 사회를 일컫는 말인데,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샌델, 공정하다는 착각, 원본 페이지 74), "77% 미국인이 이를 믿고 있는 반면, 독일인인 50%만 이를 믿는다. 프랑스는 대다수가 이를 믿고 있지 않다." 우리 나라는 "열심히 일 하면 성공한다"는 믿음이 아주 강하죠. 물론 긍정적 효과도 개별적 사례에서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사실이 아니예요. 이재명 같은 "개천용"이 나오는 것은 아주 아주 낮은 확률이예요. 사교육비가 이렇게 많이 드는데, 도시와 지방의 격차가 이렇게 심한데, 개천에서 용 거의 안 나와요

    보편복지 정도: 유럽복지국가>> 미국 >>>>>> 한국
    평등(성평등 포함): 유럽복지국가>> 미국 >>>>>> 한국
    American Dream: 유럽복지국가

  • 36. 보편복지
    '22.3.13 10:53 AM (71.34.xxx.109)

    인과관계를 잘 봐야 해요. 몇 분이 "계층 이동 어려운 북유럽"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예요. 그런데 보편복지를 해서 계층이동이 어려운게 아니라, 보편복지를 하니까 굳이 계층이동을 안 해도 다들 살 만해서 계층이동을 굳이 인생목표로 살지 않는거죠. 우리 나라는 보편복지를 더 많이 해야 해요. 아직 절대 다들 비슷하게 살만하지 않아요. 빈부격차 엄청 심하죠. 그러니 "돋보이려" 부도덕한 수단을 써서라도 성공하려 하는 거예요.

    American Dream이라고, 다 아시다시피 하류층도 열심히 일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미국적인 이상 사회를 일컫는 말인데,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샌델, 공정하다는 착각, 원본 페이지 74), "77% 미국인이 이를 믿고 있는 반면, 독일인인 50%만 이를 믿는다. 프랑스는 대다수가 이를 믿고 있지 않다." 우리 나라는 "열심히 일 하면 성공한다"는 믿음이 아주 강하죠. 물론 긍정적 효과도 개별적 사례에서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사실이 아니예요. 이재명 같은 "개천용"이 나오는 것은 아주 아주 낮은 확률이예요. 사교육비가 이렇게 많이 드는데, 도시와 지방의 격차가 이렇게 심한데, 개천에서 용 거의 안 나와요

    보편복지 정도: 유럽복지국가>> 미국 >>>>>> 한국
    평등(성평등 포함): 유럽복지국가>> 미국 >>>>>> 한국
    2번후보 찍은 분들, 각자도생 선택하신 거니 피땀 흘려 열심히 사시길…

  • 37. ....
    '22.3.13 12:30 PM (223.62.xxx.198)

    돋보이려 부도덕한 수단을써서라도 성공하려하고
    깜도안되는데 위조해서 의사만들려고도하죠.
    지들은 더 높은곳을 향해 달리고
    니들은 개천을 따뜻하게 만들어줄께.
    월 10만원 더줄껀데 우리 안찍으면 니들 개돼지. 이런마인드가 민주당.

  • 38. ..
    '22.3.13 5:15 PM (223.39.xxx.25)

    돋보이려 위조한건 윤씨부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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