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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은

ㅇㅇ 조회수 : 1,173
작성일 : 2022-03-01 10:56:49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은 말의 힘이 있네요.
말투는 조금 어눌하고 발음이 조금 새지만, 연설문의 단어 하나하나를 청중들의 가슴에 박히게 하는 힘이 있어요.

연설문 써주는 사람이 아무리 잘 써줘도 그냥 읽기만 해서는 절대 저럴수 없어요.
이 글이 어떤 정신으로 쓰여졌는지 이 단어를 왜 썼는지 수십수백번 고민한 흔적이 느껴집니다.

제가 문파라고 비아냥거리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건 정치진영을 떠나 문재인 대통령은 정말 훌륭한 연설가에요.
최소한 대한민국, 독립에 대해서만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것 같아요.

올해 3.1절 연설 꼭 보세요.
IP : 118.37.xxx.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1 10:57 AM (1.232.xxx.61)

    저도 문파
    자랑스럽습니다.

  • 2. 너무 감동적
    '22.3.1 10:57 AM (125.137.xxx.77)

    눈물이 울컥했어요

  • 3. ..
    '22.3.1 10:57 AM (39.115.xxx.132)

    국민에 나라에 진심이여서 느껴지는 힘인거같아요

  • 4. ...
    '22.3.1 10:57 AM (116.125.xxx.188)

    문대통령 연설에서는 진심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맘이 아리고 따뜻해지고 심장이 움직이죠

  • 5. 우리
    '22.3.1 10:59 AM (14.63.xxx.141) - 삭제된댓글

    문재인대통령님.
    대한민국에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6. 쓸개코
    '22.3.1 11:00 AM (119.193.xxx.132)

    연설이 가볍지 않아요. 허황됨과 과장이 없어요.
    말씀하실때 늘 누군가를 끌어다 폄하하거나 부정적인 표현을 안 하세요.

  • 7. 그렇죠
    '22.3.1 11:00 AM (1.177.xxx.76)

    말씀에 진심이 담겨 있으니까요.
    정말 나라와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걱정하시는게 느껴져서 항상 감동이에요.

  • 8. 맞아요.
    '22.3.1 11:00 AM (122.36.xxx.85)

    아 이제 마지막이라니…ㅜㅜ

  • 9. ㅜㅜ
    '22.3.1 11:00 AM (36.38.xxx.51)

    가슴벅차게 만들고 뭔가 해야할듯한 느낌이에요

  • 10. 맞아요
    '22.3.1 11:00 AM (122.32.xxx.100)

    진심이 담겨있습니다.
    그걸 아는 국민들이 끝까지 지지하는거고요.
    말만 문파하는 인간들은 그거 모르죠.

  • 11. 항상
    '22.3.1 11:00 AM (1.238.xxx.203)

    진심이 느껴지는 연설입니다. 감동입니다.

  • 12. 쓸개코
    '22.3.1 11:01 AM (119.193.xxx.132)

    저는 대통령님 카톡친구인게 자랑입니다.
    계속 둘거에요.ㅜ

  • 13. 오늘은
    '22.3.1 11:02 AM (121.129.xxx.44)

    더 가슴깊이 박히네요 마지막이라니 ㅠㅠ

  • 14. ..
    '22.3.1 11:02 AM (81.132.xxx.239) - 삭제된댓글

    원고 한번도 안보고 말씀하시는거 여러번 봤어요. 진심을 담아 본인의 언어로 말씀하시는게 느껴져서 더 공감되고 존경스러워요. 이런 대통령과 같은 시대를 살 수 있어서 참 기분이 좋네요..

  • 15. ㅇㅇ
    '22.3.1 11:03 AM (106.102.xxx.199) - 삭제된댓글

    맞아요..어찌 저러신지..
    대한민국에게 5년간의 행운 과분한 복이었습니다

  • 16. ....
    '22.3.1 11:08 AM (1.242.xxx.109)

    존경합니다. 문대통령님.

  • 17. .....
    '22.3.1 11:10 AM (113.199.xxx.17)

    늘 국민과 국가에 진심으로 대하시니까요.
    윗분처럼 대한민국의 과분한 대통령님이시죠.

  • 18. ...
    '22.3.1 11:11 AM (1.237.xxx.156)

    과분한 대통령님이었죠.
    5년내내 하루하루가 믿음이 갔고
    사라지는 날짜들이 안타까웠네요.
    영광이었습니다. 우리의 문대통령님.

    이런글에
    이,윤 지지자들은 제발 패스하세요
    그게 그들 돕는겁니다.

  • 19. 그죠
    '22.3.1 11:16 AM (175.223.xxx.58)

    대통령으로서 마지막 기념식이죠?
    아쉬워서 하나도 놓치지 않고 봤어요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애쓰시느라
    얼굴이 많이 상하셨어요.
    존경합니다.
    그저 건강하세요.

  • 20. 쓸개코
    '22.3.1 11:19 AM (119.193.xxx.132)

    1.237님 그랬으면 좋겠네요. 눈치들 좀 있길.

  • 21. ..
    '22.3.1 11:22 AM (219.241.xxx.46)

    자랑스런 문대통령님 영원히 지지할겁니다

  • 22. 맞아요
    '22.3.1 11:23 AM (116.126.xxx.23)

    말에 힘이 있는건
    그가 그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언행일치

  • 23. 오드리
    '22.3.1 11:38 AM (114.205.xxx.114)

    문대통령님 항상 건강하셔요..
    탁현민님 짱입니다~!!!

  • 24. ..
    '22.3.1 11:59 AM (39.115.xxx.132)

    문대통령 퇴임 하실때
    영광이였다고 감사했다고 잊지 않겠다고
    옥외광고 같은거 해드리고 싶네요
    하면 동참할께요~

  • 25. 쓸개코
    '22.3.1 12:16 PM (119.193.xxx.132)

    39.115님 저 그거 하고싶었어요! 기꺼이 동참합니다.

  • 26. 저도
    '22.3.1 12:54 PM (175.123.xxx.144)

    옥외광고 동참하고 싶네요.
    정말 진심이 느껴지시던 분.
    존경하고 감사했고...

    앞으로 5년은 이래도 저래도 암담하다는...ㅜㅜ

  • 27. unouna
    '22.3.1 2:15 PM (221.153.xxx.116)

    문재인 대통령님 연설엔 진심이 담겨 있어서 인 것 같아요.
    오늘 연설 들으면 눈물이 울컥 하더라구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옥외광고 대찬성 ~~~

  • 28. 오예
    '22.3.1 2:32 PM (180.64.xxx.41) - 삭제된댓글

    옥외광고 동참하겠습니다.

  • 29. 저도
    '22.3.1 2:53 PM (1.237.xxx.156)

    옥외광고 동참하겠습니다.
    꼭 해요

  • 30. ..
    '22.3.1 4:49 PM (39.115.xxx.132)

    저는 잘 나서지 못하는 사람이라
    누가 추진해주시면 꼭 동참하겠습니다

  • 31. 쓸개코
    '22.3.1 8:16 PM (39.7.xxx.238)

    무리 한번 다시 광고에 대해 얘기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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