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주부 영어 공부 이어가는 방법
그래서
원어민 2;1 1년 정도 수업 받았는데 리슨닝 좀 늘고 말은 많이 버벅대요.
쌤 사정으로 수업 중단됐는데 혹시 어떻게 공부를 이어갈까 고민중입니다.
딱히 목표가 없는지라 더 어렵네요.(목표= cnn잘 들리고 자유여행 다니는데 불편함 없는 정도로 원해요)
첨엔 치매 예방정도로 시작했는데 들리기 시작하니 좀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ㅎㅎ
중단하기는 아깝고 공부를 이어가고 싶은데
아이엘츠나 오픽 같은거 인강으로 시험 도전해볼까요?
미드 이런건 강제성이 없고 점수가 안나오니 동기 부여가 안되고
Ebs 라디오 영어 시리즈는 꾸준히 듣는편입니다.(초급 .중급. 모닝스페셜등)
나이가 있는지 뒤돌아서면 잊어버려요 슬프게도.
헤커스 파고다 인강 찾다가 능력자분 많으신 82에 의견 구하고자 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
1. ....
'22.3.1 10:42 AM (49.171.xxx.233)세상에 제일 재미없는 영어가 시험영어인데 왜 굳이 해커스 같은걸 하려고 하세요?
시험영어 잘한다고 영어 잘하는게 아닌데요.
그냥 개인취미로 공부하시는 거라면 소설책 같은거 읽어보세요.
실제로 외국인과 대화나눌일은 거의 없고 실생활에 더 많이 사용되는건 문자를 읽는거니까요.2. 맘씨
'22.3.1 10:43 AM (72.69.xxx.154)이거 배워서 쓸데없을텐데요.. 그냥 계속듣고 얘기하는거밖에 없어요.. 유틉브 재미있는거 찾아서 들으셔도..
3. 공부
'22.3.1 10:43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Cnn잘들리고 해외여행시 불편없는 정도라면 잘하시네요..부러워요..
저도 50대인데 항상 영어스트레스가 있어요..
인제 시간여유가 나서 다시 시작해보려고 이리저리 궁리중이예요^^
원글님 영어공부 노하우 좀 풀어주세요~~
(도움글 아니라 죄송..)4. 공부
'22.3.1 10:45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저는 넷플릭스로 시작해볼까 하고 있어요..
원어-자막-외워서쓰기 이렇게요.5. ..
'22.3.1 10:46 AM (58.143.xxx.182)개그맨 김영철 강의 유투브로 들어보세요
6. ..
'22.3.1 10:46 AM (180.71.xxx.240)유투브댓글읽기
기사 읽고 댓글읽기
재미있어요
영어는 즐겨야 오래하겠더라고요7. ..
'22.3.1 10:48 AM (223.62.xxx.199)말이 버벅댄다 하시니.
말하기 연습을 하셔야할 것 같은데요.
오픽도 좋을 것 같고 아니면 화상영어로 스피킹 연습 하시며 말하는 근육을 키우시는 것이 좋을거 같아요.
CNN 잘 들리신다니 부럽습니다.8. ,,,,,
'22.3.1 10:49 AM (119.204.xxx.174)그런가요?
쌤이랑은 아티클 a4 한두장 정도 미리 받고 예습하고 대화했는데 독해랑 듣기는 느는데 스피킹은 체계 없고 머릿속에 어려운 단어만 가득차서 맴돌고 있어서 답답하고 뭔가 하면 스피킹이 늘수 있을것 같기도하고요@@9. EBS
'22.3.1 10:50 AM (39.117.xxx.3)영어 프로그램들 좋은 것 같아요. 재미도 있구요.
매일 주기적인 시간에 하고 내용도 다채롭구요.
공부는 막연하게가 아니라 꼭 시간제약이 있어야 하더라구요.
저는 이지라이팅/입트영/귀트영 합니다.
이지라이팅5문장 입트영은 입에 붙을정도로 연습하고요.10. ..
'22.3.1 10:51 AM (223.62.xxx.199)아. 드라마 대사를 외워서 드라마 보며 그대로 따라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는 일드..한 시리즈 반복해 봤더니 상황-대사 외워서 따라하게 되더라구요. 느낌 살려서 말하듯이 하는 거 도움 많이 됩니다.
영어도 그렇게 해야하는데 ㅠㅠ 영어 드라마 대사는 잘 안들려요. ㅠㅠ11. 영통
'22.3.1 10:52 AM (106.101.xxx.241)그런데 왜 영어 공부 하시는 건가요?
12. ;;;;
'22.3.1 10:52 AM (119.204.xxx.174)아이고 죄송합니다.ㅡㅡ 제가 오해있게 썼네요
목표가>>>> cnn잘들리기
지금 잘들리는게 아니고13. ####
'22.3.1 11:04 A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왜 영어 공부 하시냐는 질문은 참 어이없네요.
저도 해외 자유여행 가고싶어서 영어 잘하고싶어요.
영화나 미드도 자막없이 보고
원서도 읽고싶고요.14. ...
'22.3.1 11:11 AM (119.204.xxx.174)딱히 영어공부하는 이유는 없는것 같아요
배웠던 외국어가 영어밖에 없고 일단 일상에 많이 접하는 언어니깐요.
생각해보니 제가 뉴스를 좋아하네요.ㅋ
넓은 세상 세계 소식을 전해주는 해외뉴스를 보면서 정확하게 내용을 알고싶은 호기심15. ...
'22.3.1 11:14 AM (119.204.xxx.174)윗님처럼 같은 이유로도
미드도 영화도 자막없이
나이들어 애들 의지 안하고 여행도 하고
뇌근육을 강화시킨다 생각해요16. 교수아짐
'22.3.1 11:31 AM (39.119.xxx.128) - 삭제된댓글원서 읽으세요
시간도 잘가고 재밌어요
읽는 수준도 올라가고요…17. ...
'22.3.1 11:46 AM (211.177.xxx.23)저희 친정엄마가 영어회화랑 읽기 수업나가다가 선생님 성의없어지고 등등으로 같이 수업듣던 3명과 스터디를 시작, 1명 중도하차로 셋이 쭉 하셨는데 코로나 심해지면어 공부를 중단하고 친목모임만 가아끔 하다 깨졌어요. 책 정해서 읽고 해석하는 거였고 유튜브 유명 방송 같이 듣고 이야기하는 것도 하셨구요. 셋다 고학력자시라 공부수준도 있었구요. 나이차가 10살 이상 나도 공부 잘되고 친구도 된건데 얼마전 모임이 깨져서 안타까워요.
소개시켜 드리고 싶네요..18. ,,,
'22.3.1 11:49 AM (119.204.xxx.174)윗님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지방에 사네요ㅜ19. ...
'22.3.1 12:14 PM (39.119.xxx.3)이런 온라인 수업도 좋아요
https://m.blog.naver.com/babybear13/22261733207020. ㅇㅇ
'22.3.1 12:16 PM (210.105.xxx.203)저도 지방사는 영어공부 맘만 먹고 50된 주부입니다. 원글님 만나 공브하고 싶네요 ㅎㅎ
21. 흠
'22.3.1 12:32 PM (211.59.xxx.92) - 삭제된댓글스픽이나 말해보카 같은 모바일 앱도 생각해보세요
아이도 저도 이걸로 공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