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극단선택 정황 없어..어머니 외 가족 모두 음성
사인 알수 없어..인천 경찰, 국과수에 시신 부검 의뢰
사인 알수 없어..인천 경찰, 국과수에 시신 부검 의뢰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28일 오전 6시 50분쯤 인천시 계양구의 한 아파트에서 중학생 A군이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군은 침대에 엎드린 채 발견됐으며,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A군의 신체에는 타살로 의심되는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고, 방에서도 극단적 선택을 위한 도구나 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A군은 부모와 여동생과 함께 거주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A군의 어머니 B씨는 지난 22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됐다가 이날 해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