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의원은 27일 국제신문과의 통화에서 “내가 협상 대리인으로 나선 것이 무슨 문제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선대본 내 공식 직함이 없이 2선 후퇴를 약속했던 본인이 협상을 주도해온 데 대해 당 안팎에서 논란이 이는 것과 관련 “후보 단일화는 후보 의지가 100%로 후보의 심중을 잘 아는 게 중요하다. 내가 왜 협상 창구가 되면 안되느냐”고 말했다. 그는 “매형이 안 후보의 동그라미재단 이사를 하는 등 집안과도 각별한 사이고, 이태규 본부장도 안철수 후보에게 장 의원과 만나겠다고 해서 안 후보 승인 하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장 의원은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여론조사 경선 논의 유무에 대해 “내 라인에서는 여론조사 부분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 만약 테이블에 올릴 거라면 제가 아니라 여론조사 전문가가 들어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추후 재협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내 역할은 여기까지다. 이태규-장제원 라인의 협상은 이제 끝난 것이고 앞으로 선대본부 등에서 논의할 문제”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03150?sid=100
'尹 전권 대리인' 장제원 ‘내 역할은 여기까지’
.. 조회수 : 1,133
작성일 : 2022-02-27 21:46:19
IP : 1.233.xxx.2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2.27 9:46 PM (1.233.xxx.223)여기 사람들은 참 뻔뻔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03150?sid=1002. ...
'22.2.27 9:47 PM (221.139.xxx.40)맨날 여기까지래
윤핵관3. ..
'22.2.27 9:47 PM (121.136.xxx.186) - 삭제된댓글매형 인연에 반이준석파 수장이니 맡는 건 당연.
이거가지고 무지성으로 여론몰이. 지긋지긋4. 국민에게
'22.2.27 9:48 PM (110.70.xxx.120)왜 거짓말 한건지 부터 사죄해야지요
5. 숨쉬는걸 말고는
'22.2.27 9:48 PM (124.111.xxx.38) - 삭제된댓글다 못믿음.
6. 숨쉬는것 말고는
'22.2.27 9:49 PM (124.111.xxx.38) - 삭제된댓글니들말을 누가믿냐? ㅋ
7. 수순
'22.2.27 9:49 PM (211.107.xxx.18)거짓말 했다가 들키면 이게 왜 문제냐고 적반하장...여기 사람들은 참 뻔뻔해 2222
8. ******
'22.2.27 9:50 PM (220.70.xxx.90)매형 인연이었으면 그걸 분 윤도리가 나쁜 놈
9. ..
'22.2.27 9:50 PM (39.119.xxx.19)왜 맨날 거짓말하고 뻔뻔한지..
사과받고 싶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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