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지내는데 주말에 집에만 있엇네요.
물도 떨어져서 사러가야하는데 귀찮네요.
어제 딸기산것도 차에 두고왔는데 가지러가야겠죠.
게으름의 끝판왕이네요.
어디 못돌아다니고 집에만 있었네요 물도 떨어졌어요
향기 조회수 : 3,354
작성일 : 2022-02-27 15:26:11
IP : 211.36.xxx.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2.27 3:26 PM (210.121.xxx.37)벌떡 일어서세요.
2. …
'22.2.27 3:28 PM (61.251.xxx.108)저도 혼자 사는 여자..
죙일 걷다 들어왔네요
날씨 좋아요~3. 행복한새댁
'22.2.27 3:28 PM (125.135.xxx.177)아.. 내맘이 그맘.. 딸기가 님을 기다립니다.. 일어나소서..ㅈ
4. ᆢ
'22.2.27 3:28 PM (125.181.xxx.213)피곤하신가봐요
체력 떨어질땐 충전될때까지 저도 꼼짝안해요5. 향기
'22.2.27 3:29 PM (211.36.xxx.11)그래도 집청소 좀 하긴했는데 옷갈아입고 나가기가 성가시네요ㅎㅎ
다들 행복하세요6. ㅇㅇ
'22.2.27 3:30 PM (49.171.xxx.3)딸기 상해요~~~
얼릉 가세요~~~~7. 딸기가
'22.2.27 3:30 PM (223.38.xxx.123)울고 있습니다.
8. ,,
'22.2.27 3:33 PM (72.213.xxx.211)배달 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9. 뭐
'22.2.27 3:38 PM (1.222.xxx.53)그런날도 필요함
10. 향기
'22.2.27 3:46 PM (211.36.xxx.11)코트와 바지만 갈아입고 딸기가지고 왔는데
지금이라도 가길잘했네요
차안은 따뜻하더라고요11. ㅇㅇ
'22.2.27 3:56 PM (133.106.xxx.74)차안에 딸기향이 그득하겠네요 ㅠㅠ
12. 향기
'22.2.27 3:57 PM (211.36.xxx.102)씌원진 랩에 습기가차고 약간 말랑해진게 있네요
언제 두박스 다먹죠ㅎㅎ
한박스만 살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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