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아주 까만 사냥개 데리고 나오신 분..
목줄 쥔 여자 분 허리까지 오던데....
보통 개 산책은
집 근처 한적한 공원이나
한적한 산책로 같은 곳에서 해야 하지 않나요??
핸폰 보다 뭔가 서늘한 느낌으로
돌아봤는데
그 사람 많은 횡단보도에서...
뭐..짖거나 위협적이진 않았습니다만..
다들 쳐다보니
패딩 모자까지 푹 덮어 쓴 상태로
마스크 치켜 올리시던데......
1. ㄹㄷ
'22.2.26 9:21 PM (58.234.xxx.21)입마개 했나요?
2. 음
'22.2.26 9:30 PM (180.65.xxx.224)적당히 하세요
3. ㆍㆍ
'22.2.26 9:46 PM (115.86.xxx.36) - 삭제된댓글관종일수도 입마개해야죠
4. 다시한번
'22.2.26 9:46 PM (1.211.xxx.59)적당히 하세요222222
5. ㅇㅇ
'22.2.26 9:53 PM (118.217.xxx.44)이전에 다른글도 올라왔나요? 왜 적당히 하라고들 하시는지 궁금~~
저는 공원에 산책 나갔을때도 작고 왜소한 여자분이 너무 큰 개 특히 좀 사나운 견종을 목줄 했다해도 좀 불안하더라고요. 사람이 개를 끌고 산책 시키는게 아니라 개한테 끌려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갑작스런 상황에서 개를 컨트롤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물론 개가 난폭해지는 상황에서 성인 남자도 완벽히 제압은 어렵겠지만 조금 더 걱정스러워서 멀리 돌아가는 편이에요.6. 혹시
'22.2.26 10:04 PM (106.101.xxx.159)오늘 같은 장면 목격하신 분이
여기 올린 글이
혹시
저 말고 또 있었나요???
저는 첫 글입니다만....
혹시 그렇다면
제가 느낀 게 저만 이상한 게 아니었군요
입마개는 안 한 거로 기억합니다..7. ...
'22.2.26 11:39 PM (221.151.xxx.109)왜 적당히 하라는거죠?
8. ...
'22.2.26 11:53 PM (110.13.xxx.200)그러게요. 뭘 적당히 해요.
입마개도 안하고 도시 한복판에 정상은 아니죠.
여자라면 더구나 갑자기 날뛰면 제어도 못할텐데..9. 개가
'22.2.27 12:22 AM (39.7.xxx.207)가만히 잘 산책하는데
뭐 이런글을써요??
피해준것도 아닌데???10. ....
'22.2.27 4:58 AM (49.171.xxx.233)진짜 전형적인 찐따에요.
외국좀 나가보세요.
큰개들 길거리 다 지나다녀도 우리나라사람들처럼 헉 하고 쳐다보는 사람 없어요.
개에 대한 배려가 얼마나 좋은지 보세요. 왜 그렇게 배려하는줄 알아요? 개와 인간을 같은 선상에 놓고 보지 않고 인간보다 약한 동물로 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찌질이들이나 개랑 본인을 같은 선상에 놓아서 공격한다느니 이런 소리나 하죠.
쪽팔려요 우리나라 이렇게 강아지에 대한 인식이 이런걸 보면요.11. ....
'22.2.27 4:59 AM (49.171.xxx.233)갑자기 날뛰는 술취한 남자들이 10000000000 배 더 무서워요.
솔직히 동물이 무섭나요?
인간이 무섭지. 그런사람들에 대해서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약한 동물 상대로 그만좀 괴롭혀요. 찌질하게.12. ...
'22.2.27 5:02 AM (49.171.xxx.233) - 삭제된댓글정신과 상담도 받아보세요.
얌전히 있는 강아지들이 자신을 공격할까봐 무섭다고 하는 분들은 약간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피해의식은 매우 클것 같아요13. ...
'22.2.27 5:05 AM (49.171.xxx.233)얼마나 세상에 갑질할게 없으면...ㅉㅉㅉㅉ 불쌍하네요 원글.
왜요? 안내견들도 크고 입마개도 안했는데 뭐라 하시지..ㅉㅉㅉㅉ
어디가던 지적질 잘하죠? 진상 아줌마 스타일이네.
당신같이 멀쩡한 개에게도 이래라 저래라 손가락질 하니까 큰개들이 다 유기되는거에요. 알아요?
부끄러운줄 알아요. 그런데 일조한다는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