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동에 아주 까만 사냥개 데리고 나오신 분..

오늘 조회수 : 3,415
작성일 : 2022-02-26 21:01:11
크기는 어찌나 큰 지

목줄 쥔 여자 분 허리까지 오던데....

보통 개 산책은
집 근처 한적한 공원이나
한적한 산책로 같은 곳에서 해야 하지 않나요??

핸폰 보다 뭔가 서늘한 느낌으로
돌아봤는데
그 사람 많은 횡단보도에서...
뭐..짖거나 위협적이진 않았습니다만..

다들 쳐다보니
패딩 모자까지 푹 덮어 쓴 상태로
마스크 치켜 올리시던데......

IP : 106.101.xxx.16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ㄷ
    '22.2.26 9:21 PM (58.234.xxx.21)

    입마개 했나요?

  • 2.
    '22.2.26 9:30 PM (180.65.xxx.224)

    적당히 하세요

  • 3. ㆍㆍ
    '22.2.26 9:46 PM (115.86.xxx.36) - 삭제된댓글

    관종일수도 입마개해야죠

  • 4. 다시한번
    '22.2.26 9:46 PM (1.211.xxx.59)

    적당히 하세요222222

  • 5. ㅇㅇ
    '22.2.26 9:53 PM (118.217.xxx.44)

    이전에 다른글도 올라왔나요? 왜 적당히 하라고들 하시는지 궁금~~
    저는 공원에 산책 나갔을때도 작고 왜소한 여자분이 너무 큰 개 특히 좀 사나운 견종을 목줄 했다해도 좀 불안하더라고요. 사람이 개를 끌고 산책 시키는게 아니라 개한테 끌려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갑작스런 상황에서 개를 컨트롤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물론 개가 난폭해지는 상황에서 성인 남자도 완벽히 제압은 어렵겠지만 조금 더 걱정스러워서 멀리 돌아가는 편이에요.

  • 6. 혹시
    '22.2.26 10:04 PM (106.101.xxx.159)

    오늘 같은 장면 목격하신 분이
    여기 올린 글이
    혹시
    저 말고 또 있었나요???

    저는 첫 글입니다만....

    혹시 그렇다면
    제가 느낀 게 저만 이상한 게 아니었군요

    입마개는 안 한 거로 기억합니다..

  • 7. ...
    '22.2.26 11:39 PM (221.151.xxx.109)

    왜 적당히 하라는거죠?

  • 8. ...
    '22.2.26 11:53 PM (110.13.xxx.200)

    그러게요. 뭘 적당히 해요.
    입마개도 안하고 도시 한복판에 정상은 아니죠.
    여자라면 더구나 갑자기 날뛰면 제어도 못할텐데..

  • 9. 개가
    '22.2.27 12:22 AM (39.7.xxx.207)

    가만히 잘 산책하는데
    뭐 이런글을써요??
    피해준것도 아닌데???

  • 10. ....
    '22.2.27 4:58 AM (49.171.xxx.233)

    진짜 전형적인 찐따에요.
    외국좀 나가보세요.
    큰개들 길거리 다 지나다녀도 우리나라사람들처럼 헉 하고 쳐다보는 사람 없어요.
    개에 대한 배려가 얼마나 좋은지 보세요. 왜 그렇게 배려하는줄 알아요? 개와 인간을 같은 선상에 놓고 보지 않고 인간보다 약한 동물로 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찌질이들이나 개랑 본인을 같은 선상에 놓아서 공격한다느니 이런 소리나 하죠.
    쪽팔려요 우리나라 이렇게 강아지에 대한 인식이 이런걸 보면요.

  • 11. ....
    '22.2.27 4:59 AM (49.171.xxx.233)

    갑자기 날뛰는 술취한 남자들이 10000000000 배 더 무서워요.
    솔직히 동물이 무섭나요?
    인간이 무섭지. 그런사람들에 대해서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약한 동물 상대로 그만좀 괴롭혀요. 찌질하게.

  • 12. ...
    '22.2.27 5:02 AM (49.171.xxx.233) - 삭제된댓글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세요.

    얌전히 있는 강아지들이 자신을 공격할까봐 무섭다고 하는 분들은 약간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피해의식은 매우 클것 같아요

  • 13. ...
    '22.2.27 5:05 AM (49.171.xxx.233)

    얼마나 세상에 갑질할게 없으면...ㅉㅉㅉㅉ 불쌍하네요 원글.

    왜요? 안내견들도 크고 입마개도 안했는데 뭐라 하시지..ㅉㅉㅉㅉ

    어디가던 지적질 잘하죠? 진상 아줌마 스타일이네.

    당신같이 멀쩡한 개에게도 이래라 저래라 손가락질 하니까 큰개들이 다 유기되는거에요. 알아요?
    부끄러운줄 알아요. 그런데 일조한다는 사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3799 '윤핵관'이란게 있을까요? 4 2022/10/27 802
1393798 신한이나 국민은행 대면 예금은 한도계좌하고 상관 없는거지요? 4 예금 2022/10/27 1,619
1393797 루바브뿌리 추출물이 좋다는데 3 솔깃한데 2022/10/27 760
1393796 진태 덕에 날라간 윤가의 공안정국 16 ******.. 2022/10/27 4,671
1393795 블루투스 이어폰 3 2022/10/27 977
1393794 삼성 vs 금융 공기업 29 .. 2022/10/27 5,114
1393793 손에 '왕'자 쓰고 눈썹에 털붙이고 8 그때 2022/10/27 3,298
1393792 혹시 무역업체 일하시는 분 계신가요? 8 Aqaq 2022/10/27 1,425
1393791 윤퍼커가 국정원을 너무 졸로 봤네요 ㅋㅋ 27 2022/10/27 19,164
1393790 고양이와 인간의 적절한 공생의 예 3 2022/10/27 1,947
1393789 동물을 키우면 동물이랑 정서적으로 교감이 많이 되나요.??? 9 .... 2022/10/27 2,009
1393788 밤 맛있게 먹는법 8 생밤 2022/10/27 3,455
1393787 김진태가 레고랜드 사업 배임으로 최문순지사 치려고 12 ... 2022/10/27 7,020
1393786 엄마에게 나는 어떤 딸인거 같으세요? 14 2022/10/27 3,807
1393785 피식 넌센스 퀴즈 몇 가지 19 ㅇㅇ 2022/10/27 3,067
1393784 아이가 코로나인데 열이 안떨어져 당황스럽네요.. 10 ,, 2022/10/27 2,498
1393783 호주에서 식물기를때 진짜 조심해야 하네요 35 ㅇㅇ 2022/10/27 22,386
1393782 '이웃사촌' 영화 추천합니다. 2 .. 2022/10/27 3,147
1393781 오존의 위험성을 이제야 알게 됐어요 ㅠㅠ 4 .. 2022/10/27 2,658
1393780 엄마가 약 45억 부동산과 현금을 남기고 돌아가셨는데요 30 유산 2022/10/27 30,466
1393779 대형증권사는 부도안나겠죠? 4 레고랜드 발.. 2022/10/27 2,661
1393778 급)지금 코로나 양성떴는데 응급실 가면 뭐해주나요 근육통 심해서.. 6 ㄴㄱㄷ 2022/10/27 3,386
1393777 2찍 거리더니 5 .. 2022/10/27 1,482
1393776 한동훈, “상대 공격에도 금도가 있다.” 52 ㅇㅇ 2022/10/27 4,522
1393775 나는솔로가 그렇게 재밌나요? 4 ㅇㅇ 2022/10/27 3,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