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퇴원하셔야 할 듯해요
근데 문제는 지금 섬망증세가 심하셔서 꿈과 현실을 구분 못하시고
상황 인지도 안 되시는 상황이라 무심코 장루를 훼손하실 가능성도 있고
여러 가지로 집에서는 케어가 어려워 보이네요
주치의 선생님이 집 근처 병원이나 요양병원 알아보라 하시는데 집에서 현재 계신 병원까지가
넘 멀어서 응급 상황에 대처가 어려울 듯해요
그래서 병원 근처인 용인 쪽으로 알아봤음 하는데 혹시 좋은 곳 있을까요?
요양병원이든 입원 가능한 일반 병원이든 상관없구요
넘 막막해서 도움 부탁드려요
분당, 강남, 일산 쪽 다 좋고 서울 다른 지역도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