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일이 10일밖에 안남아서 이제는 좀 접종해야할것 같은데..
직장을 다니니, 어쩔수 없이 식사때문에 해야할것 같아요..
1차는 몸살처럼 지나갔고 2차가 하혈도 하고(저 폐경되었음)
담든것처럼 이상한 근육통도 있었고..
그래서 좀 무서운데, 주변 직원들은 어쨌건 직장에서 불편하니 대부분 맞았네요...
180일이 10일밖에 안남아서 이제는 좀 접종해야할것 같은데..
직장을 다니니, 어쩔수 없이 식사때문에 해야할것 같아요..
1차는 몸살처럼 지나갔고 2차가 하혈도 하고(저 폐경되었음)
담든것처럼 이상한 근육통도 있었고..
그래서 좀 무서운데, 주변 직원들은 어쨌건 직장에서 불편하니 대부분 맞았네요...
18세 이상 성인중 69%가 맞았답니다.
폐경했는데 하혈이요?
저같으면 안 맞아요. 그 정도면 득보다 실이 더 큰 겁니다.
저희 가족 모두 3차 완료되었어요.
백신 맞고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거
코로나 걸리면 2~3배로 더 아프고,
폐렴 걸릴 확률도 높다고 하니
몸살 근육통 감수하고 백신맞았어요.
저랑.남편은 3차에 제일 고생했어요.
2차를 늦게 맞아 3개월정도 됐어요
3차는 안맞을거에요
도시락 싸면 너무 눈치보일까요
전 3차 접종했는데 3차가 제일 아팠어요
근육통에 오한에 두통 두드러기까지 며칠 고생했어요
이제 더이상은 안맞을거예요
사실은 제가 자치단체 공무원이라 선거사무를 해야해서.. 불특정 다수를 대해야하니.. 진짜 고민이에요 그전에 3차를 맞는게 맞을지..
진짜 선거업무도 비대면으로 하는 방법으로 법이 좀 바뀌었음 좋겠어요...
온가족 3차까지 다 맞았어요.
선거 업무를 어떻게 비대면으로 하나요?
뭐지 아침부터..참나
백신 후유증이 너무 심한 사람인데요.
맞을까말까 고민하다 3차 맞았어요.
저도 사람 대면할 일이 많은 업무라서 어쩔 수 없이 맞고 정말 아팠어요.
코로나 걸려 아프나 백신 맞아 아프나 뭐가 다른가 할 정도로 아팠거든요.
최근에 남편이 오미크론 걸렸는데,
저는 음성 나왔어요.
물론 철저하게 따로 격리하긴 했지만 화장실도 같이 쓰고 해서 완벽하게 100퍼센트 격리는 사실 어려운데
음성 나왔어요.
전 그게 백신 덕이라고 생각해요.
3차가 하나도 아프지 않았네요. 심리적인 안정이 되고..
집마다 아이들 만나는 일인데..외부인과 식사를 같이 한일이 손 꼽을 정도.
간이진단검사조차 해본적 없어요.
2차때 엄청 심하게 하혈했어요. 드라큐라에 모든 피 빨아 먹힌거 같앴어요. 너무 힘들어서 3차 고민 많았어요. 어쩔수 없어 3차 맞았는데 3차는 조금 하혈하고 끝났네요. 휴~ 다행이다 했습니다
저도 사람대하는 직업이라 90일 넘어 맞았어요
좀 메스꺼움만 있었어요
지난주 맞았어요
가족중에 제일 먼저 3차까지 맞은 남편만 오미크론 걸렸네요
꼬박 일주일 아프더군요. 3차까지 맞음 가볍다더니 가볍지 않고
엄청 힘들어 했어요. 남편이 3차까진 맞은 자기만 걸려서 황당하다고. 화장실 있는 안방에서 일주일 격리시키고 식사 넣어주고 집안 환기 자주시켰더니 3차까지 안맞은 가족들 모두 음성이네요
저희집은 백신 덕 전혀 아니네요
3차 안 맞은 사람이 없더군요.
물론 저도 지난 금욜 맞았네요.
1.2차와 똑같이 팔만 조금 아프고
다음날부터 멀쩡했고요.
아니 선거업무 비대면으로 못할건 또 뭐가 있어요? 개인인증하고 투표하면 되잖아요. 요즘엔 돈 몇십억도 핸드폰으로 이체하는 세상인데. 법만 바꾸면 할수 있는거죠. 물론 그게 안되는 분들은 지금처럼 주소지 투표소 찾아가면 되죠. 모든 사람이 그러라는게 아니고, 아니 주민등록증도 인터넷으로 재발급하는 세상인데.. 그게 안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저는 이상한데요.
아무튼 대면업무하시는 분이니 맞는게 나으실 것 같고
저희집과 제주변은 3차 맞은 사람은 비교적 수월하게 지나가고 2차맞고 180일 넘긴 사람은 본인말로는 죽다 살아났다할 정도로 심하게 몸살했어요. 아이들도 1차맞은 아이 음성 비접종 심하게 몸살했어요. 직접 겪어보니 3차 맞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화요일 모더나로 3차 맞았어요
첫날 저녁에 팔이 너무 아파서 약먹을 생각도 못하고 울었어요
몽둥이로 팔을 두드려 팬듯이 아프고
타이레놀 밤용 먹고 잣는데 약발 다되니 새벽에 아파서 또깨고
오늘 3일차인데 아직 약 먹을 만큼은 아니에요
1.2차도 호흡도 가쁘고 두통에 팔도 코끼리 다리만해지고
어쨋든 주변보니
1.2차 힘들면 3차도 힘든거 같아요
저는 너무 아파서 산통의 고통 만큼인걸 생각도 했어요
저는 휴무 3일 냇어요
저는 화이자맞았는데 3차가 제일 수월했어요 다행히도 설연휴라서 푹쉬어서 그럴수도 있구요
저 빼고는 3차 까지 맞았는데 다들 백신을 안 맞은 것처럼 멀쩡하게 지나갔어요.
저만 주사 맞을 때마다 두통 오한 근육통 무력감 때문에 고생하는데
아프다고 할 일이 없는 것도 아니고
남편이나 아이가 저를 이해를 못하니 더 서럽더라구요.
저도 2차 만료일이 10일 정도 남았는데 고민이 큽니다.
안 맞을 수 있으면 안 맞고 싶어요.
백신맞고 어디안좋으면 누가책임진다고요.
위에 아이피들이 책임지나요?
본인이 알아서 결정하셔야죠.
한국인 백신2차 거의다맞았고 3차도 60프로.
그래도 이제 곧 확진자 20만명 눈앞이에요.
오미크론이 우세종된 이후엔 백신아무리 맞고 거리두기 조심해도 이게 줄어든적이 없다고요. 두배세배 점프할뿐이지. 끝도안보이고.
외국처럼 아주 휘몰아치고 내리던가 이게 더 국민들 미치게만드는겁니다
3차맞아도 다 걸리고요. 아픈건 케바케에요. 위에 아이피들은 3차맞으면 감염예방도있고 걸려도 경미할거라 굳게믿는 자들이지만.
판단은 각자. 치료는 셀프. 책임지는건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