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보다 딸이 더 선호되는이유가 뭘까요?
카페에 병원에서 아들이란말듣고 울었다는댓글도 꽤 본거같고요.
왜일까요?
1. ..
'22.2.23 12:28 A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집집마다 요즘 딸이 효도하자나요
2. 여자
'22.2.23 12:29 AM (106.102.xxx.207)아들은 내 노후 헐어서 키우고 가르치고
결혼할 때 신혼집 보조해도
남자 특성상 부모 고마운거 잘 모르고
결혼 후 관계 끝.
부모에게 뺏앗아 가려고 하지 드리려고 안함.
딸은 내 노후 헐어서 키우고 가르치면
내 부모 고마운거 알아서
고마움을 마음으로나 물질로나 표현하고
결혼할 때 신혼집 못해줘도 키워준것도 감사하다고 하고
결혼 후 부모 옆에 살면서
부모 늙을 때 까지 부모 은혜 갚으려고 하죠.
저 시어머니 아닌데
주변에 아들만 있는 어머님들 보면 ....솔직히.짠해요.3. 골드
'22.2.23 12:30 A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딸은 집 안해줘도 됨
딸은 공부못해도 예쁘게 키워 시집잘보내 뒤집기 가능
딸은 키우며 재밌음4. …
'22.2.23 12:31 AM (112.150.xxx.194)남아선호사상이 만들어낸 현상 같기도 해요
그리고 딸이 이쁘니까요
하지만 전 아들이 더 좋아요 ㅎㅎ5. ㅇㅇ
'22.2.23 12:35 AM (133.106.xxx.54)아들이 똑똑하면 할수록 효도안함 팩트임
좀 모자란 아들이 효도함6. 딸도
'22.2.23 12:41 AM (223.38.xxx.78) - 삭제된댓글딸 많아도 아무 필요없어요
세상에서 가장 듣기 싫은말이
딸이 좋다. 이말이에요
부모가 딸한테 잘해야 좋은 딸 되고
못하면 안 좋은딸 되는거죠
딸딸 거리는거 지겹7. ㅜㅜ
'22.2.23 12:43 AM (106.102.xxx.207) - 삭제된댓글욕먹겠지만
딸이 가성비가 높다고 하잖아요.
아들 키우거나 결혼할 때 만큼 투자 안해도
딸이 본인 조건보다 나은 결혼하고
신혼집 마련 기여도가 낮아도 결혼생활 문제 없고
결혼중에도 늘 부모 걱정하고
자기 부모에게 정신적, 육체적, 물질적으로
효도하고 애쓴다고 하잖아요.8. ...
'22.2.23 12:44 AM (218.155.xxx.202)이기적 한국부모의 가성비계산
결혼시킬때 돈 적게 들고
노후에 알뜰히 챙겨줌9. 음 ....
'22.2.23 12:48 AM (106.102.xxx.207)욕먹겠지만
딸이 가성비가 높다고 하잖아요.
아들만큼 가르치거나 결혼할 때 만큼 투자 안해도
딸은 본인 조건보다 나은 남자 만날 수 있고
딸 신혼집 마련에 친정에서 돈 안해줘도 문제없고
결혼중에도 늘 부모 걱정해주고
딸이 돈벌면 자기 급여로
딸이 외벌이면 사위 돈으로
친정 부모에게 정신적, 육체적, 물질적으로
효도하니 딸을 싫어할 이유가 없죠.
아들은 그 반대고 ...10. 주변
'22.2.23 12:59 AM (116.126.xxx.23)저도 주변도 다 딸들이 부모님 이것저것 돌보죠
아들만 있는 친척분들 진심 불쌍할때 많아요11. 세상이
'22.2.23 1:15 AM (125.134.xxx.134)변해도 돈 겁나 많은 집 명예있는 집은 무조건 아들입니다. 아들도 아들나름 딸도 딸 나름
전 여자인데 남자들 불쌍해요. 군대도 가야해. 아무리 군대가 좋아도 규칙과 서열있고 나이어린 선임한테 일못하면 욕처먹고 아직도 탈영 자살시도가 존재하는곳이죠
남자가 전업하고 마누라보다 능력없음 한심남
여자가 전업하고 남자보다 능력딸림 복받은거
남자로 태어나서 울어도 안된다 강해야 한다
얼마나 강요받나요
단 능력이 좋거나 겁나 부자집 아들 이면 다르죠
남자로 살기가 더 어렵고 힘듭니다.
여자가 울면 달래지만 남자가 울면 사내새끼가 뭐 차고 나온값 못한다고 조롱받죠.
그래서 전 아들 안낳은게 신이 돌봤다 생각해요
시댁스트레스로 자살한 사람보다
직장이나 군대에서 자살한 사람이 더 많은거 ㅠ ㅠ
아니까요12. ㅋㅋ
'22.2.23 1:26 AM (112.133.xxx.34)선호고 자시고 요즘은 너무 다들 왕자공주라..
좀 적당히 했으면...13. 흠..
'22.2.23 1:46 AM (211.176.xxx.163)고약한 시월드에 데인 현 4~50대들은 스스로 시월드가 되고싶지 않은 본능적 저항... 솬계가 수월한 딸자녀와가족과의 관계만 원하게됨
14. ...
'22.2.23 2:06 AM (93.22.xxx.93) - 삭제된댓글자식을 투자처로 보는 천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죠
부모가 되어서도 누군가에게 기대려고하는 정신적 미숙아들이 하는 말..
아들만 가진 사람 보면 짠하다고요?
아들가진 사람은 딸 부러워하는 줄 아시는데
남의 딸도 예뻐야 부러워요 ㅎ
딸이라서 부러운 게 아니라 나한테 없어서 궁금한거 딱 그건데.. 늙어서 딸한테 바득바득 받아내려는 사람들이 하는 말.. 오히려 한심합니다.
돈으로만 착취하는 거 아니에요. 정신적으로 들러붙어서 징징거리는 노인네 추해요.15. 그거
'22.2.23 3:27 AM (124.5.xxx.197)키우기 힘들어서요.
입양도 딸을 많이 하잖아요.
입양아 한몫주려는거 아닌데도요.
전에 누가 욕하던데 양육에 대한 느낌은 비유하자면
딸은 포메종 아들은 리트리버종 같아요.16. 현실이
'22.2.23 6:38 AM (211.224.xxx.157)그래요. 나중에 부모 늙으면 옆에서 챙기는 사람이 아들며느리가 아니라 딸인 세상이 됐어요. 며느리들은 남이고 아들도 따라서 남. 집안 자금은 아들한테 더 투입됐음에도 결혼하면 명절에나 만나는 손님됐죠. 여기도 다들 그러시잖아요. 어르신들 사이서 흔히 하는 말이 딸이 있어야 된다에요.
17. ㅡㅡ
'22.2.23 7:46 AM (125.178.xxx.88)아들 더 선호하던대요 딸낳고 아들낳더니 진짜 눈에보이게 이뻐하는게달라서 놀람
18. 어휴
'22.2.23 8:45 AM (223.62.xxx.42)딸이 더 좋다면서요 하는 글에 사실은 아들이 더 좋아요하는 댓글들 보기 싫어 이런 글 별로...
아들이나 딸이나 다 내 자식이지 뭐가 더 좋고 나쁘고가 어디있어요
다만 부모가 키우면서 차별 안하는게 중요
남매일 경우 여자인 엄마가 아들을 더 위하는게 그반대보다 압도적 비율이죠19. ㅊㅊㅊ
'22.2.23 1:37 PM (211.51.xxx.77)세상이 변해도 돈 겁나 많은 집 명예있는 집은 무조건 아들입니다
...
그런집은 전체인구의 0.1프로도 안되니..대부분의 집들은 가성비를 따질 수 밖에 없는데 예전에 하던 아들의 역할은 하지 않는데 돈은 여전히 아들이 많이드니 선호가 줄어든거죠.
뭐 나 죽은다음 대를 잇는게 무슨소용이 있나 싶기도 하고..20. 자식을
'22.2.23 6:45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가성비 어쩌구 하는게
참 우스워요.
딸도 부모가 정성스럽게 잘 키워주고
부모노후도 잘되어있어야
가까이 살면서 케어해주려하지.
시부모님보니 여유가 없으시니 딸들이 가까이 이사올까봐 꺼려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