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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야권 단일화? 냉정하게 오늘부로 안 돼”

apfhd 조회수 : 1,256
작성일 : 2022-02-20 12:09:5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252903?sid=100

안 후보가 유세 버스 사고로 사망한 선거운동원 장례를 마치고 고인의 유지를 들어 완주 의지를 내비친 데 대해 “말이 안 된다”고 했다.

또한 “고인이 불시에 돌아가셨는데 고인의 유지를 어디서 확인하느냐”라며

“국민의당 유세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은 들어가기 전에 유서 써놓고 가시나”라고 했다.

————————————————

이준석 요즘 아주 싸가지가 일베급.
IP : 112.153.xxx.3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2.20 12:10 PM (112.153.xxx.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252903?sid=100

  • 2. ...
    '22.2.20 12:11 PM (71.247.xxx.144)

    당에서 입닥치라고 했는데... 좀이 쑤시나 봅니다. ㅋㅋㅋ

  • 3. ..
    '22.2.20 12:12 PM (183.97.xxx.99)

    섹스톤 이준석도 아는 거죠

    단일화해도 지는 걸 ㅋ

    단일화 부스터만 지금 여론조사로 먹고 있는 중

  • 4. ..
    '22.2.20 12:12 PM (39.7.xxx.70)

    준석이가 단일화 못하게 방해
    찰스랑 묵은감정 때문에 결사반대
    속보이네

  • 5. 악랄한 놈
    '22.2.20 12:13 PM (221.139.xxx.89)

    젊은 놈이 못 돼 쳐먹었어요.
    저 놈 때문에 윤가 떨어진다에 한 표

  • 6. ..
    '22.2.20 12:14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2205136i
    국민의당 당원의 고발 "버스서 졸음 쏟아져…보고 누락 가능성"
    서울 지역 유세 중 졸음 쏟아지는 현상 경험
    "중독 의심해 버스 지붕 창문 열고 변 피해"
    탈당계 제출하며 "그 자는 스스로 책임지길"

    위험성을 알고도 선거유세버스 운행을 강행했는 지에 대해 해명하라. 안철수

  • 7. 기함
    '22.2.20 12:15 PM (1.227.xxx.55)

    저들의 민낯이 드러나는군요.
    제발 사람답게 살았으면.
    사리분별 못하고 나오는대로
    말하라고 뇌가 있는게 아닐텐데.
    고인과 국민의당에 대한 모독이네요.

  • 8. ㅇㅇ
    '22.2.20 12:15 PM (180.230.xxx.166)

    이런데도 안이 바보처럼 단일화 하면 진짜 바보지

  • 9. ..
    '22.2.20 12:16 PM (1.227.xxx.201) - 삭제된댓글

    “국민의당 유세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은 들어가기 전에 유서 써놓고 가시나”라고 했다.

    어떻게 이렇게 말할 수가 있나요;;;;;;;;;;;;;;;;;;;

  • 10. ....
    '22.2.20 12:16 PM (61.79.xxx.23)

    했니?? 안했니???

  • 11. 이 정도면
    '22.2.20 12:17 PM (112.153.xxx.31)

    상주 멱살 잡고 흔드는 건데
    단일화해도 표가 윤석열한테 안가죠.

  • 12. 무슨
    '22.2.20 12:17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이준석가지고 싸가지라고 비하합니까?
    윤핵관들 구태 권성동 장제원 김한길
    민심이 우클릭하는 와중에
    좌클릭하며 중도잡겠다고
    호남 페미 끌어들였다가
    20프로 지지율폭락하고
    무능력한 선대위해체하고
    이준석 권영세 원희룡이 얼마나 깜끔하게
    하고 있는데요
    요즘 노인들도 이준석이 잘해서 맘이 많이 풀렸어요
    안철수는 지지율 7프로가
    역선택바라고 100프로 여조단일화바라는거 보고
    실망했네요

  • 13.
    '22.2.20 12:17 P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국민의당 유세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은 들어가기 전에 유서 써놓고 가시나”라고 했다.
    —->>>
    기가 막히네요
    니 부모가 그리 가르치드나?

  • 14. cv
    '22.2.20 12:18 PM (175.223.xxx.215) - 삭제된댓글

    ㅊ ㅊ 철새 뭔조가 할소리는 아나지.
    기가막힌다

  • 15. 이중대
    '22.2.20 12:22 PM (61.74.xxx.61)

    덕분에 안철수가 될듯...

  • 16. …….
    '22.2.20 12:22 PM (210.223.xxx.229)

    여조 좀 높게나온다고 뵈는게 없나보네요..
    일베스럽네 진짜 역겹다

  • 17. 안철수캠프
    '22.2.20 12:28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이건 진짜 잘못한거에요
    사실 운전기사분은 생계를 위해서 운전하신건데
    무슨 안철수가 영정사진 뒤에놓고
    대선완주한다고 인터뷰하는거보고 뜨악했네요 ㅜ
    왜 그럽니까?
    그리고 돈 아끼겠다고 버스 불법개조하고
    광고판 발전기 돌리다가 큰사고가 난거죠
    남들처럼 버스 트럭 2대 같이 돌렸으면
    이렇게 어이없는 사고 일어나지 않앗구요
    이것도 피할 수 있었던 인재였어요 !!!!!
    근데 무슨 영정사진 뒤에 놓고
    출마선언을 합니까?
    그 가족들은 얼마나 기가막혔을지 ㅉㅉ
    진짜 안철수 좋아햇는데 너무 실망했음 !!!!!

  • 18. ..
    '22.2.20 12:42 PM (49.1.xxx.245)

    안캠프의 일이 옳고 그르고를 떠나
    저런식의 조롱을 일삼는 사람..정말 어이없지요.

    이준석은 도데체 앞으로 무슨수로 선출직에 나와 국민의 선택을 받는단 말입니까..
    마삼중이아니라
    마십중 예언해봅니다.

  • 19. ㅇㅇ
    '22.2.20 1:18 PM (112.153.xxx.31)

    저 유족이 안철수 후보한테
    자신들 때문에 선거 접는 거 원치 않는다며
    계속해서 승리하시라고 했답니다.

    이준석은 인간에 대한 예의 자체가 없는데
    무슨 정치를 하겠다고 저러는지.
    정치가 온라인 게임인 줄 아나 봐요.

  • 20. 222.108.님은
    '22.2.20 1:30 PM (1.239.xxx.148)

    이준석 어머니이신가요?
    정말 참신하게 쉴드치시네요.
    근데 저기서 고인의 유지를 받든다는게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네. 라는 말을 입 밖에 낸다는 게 일베 스타일입니다.

  • 21. 112.153
    '22.2.20 1:33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운전사분은 당직자가 아닙니다

  • 22. 뭐라구요?
    '22.2.20 1:37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윗님은 또 몰아가기 뒤집어씌우기 시전하시네요
    자기의견과 틀리면 일베로 몰아가는거
    너무 오만한 발언 아닌가요?
    그리고 난 2017년에 안철수 뽑았던사람이고
    민노총 저격발언했을때 안철수 지지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참신한 쉴드질이라는게 너무 이상하네요
    그럼 차량불법개조를 가지고
    안철수선거캠프 비롯 안철수의 도의적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나요?

  • 23. ㅇㅇ
    '22.2.20 1:52 PM (133.106.xxx.196)

    준석 싫지만 맞는 말인데 ㅋㅋ

  • 24. ...
    '22.2.20 2:58 PM (39.7.xxx.78)

    일베 사패 마삼중

  • 25. 222.108
    '22.2.20 3:29 PM (112.153.xxx.31)

    제가 유족이 당직자라고 주장한 적 있나요?

    유족이 안철수 캠프에 전한 말이 그렇다고 했죠.

  • 26. 222.108
    '22.2.20 3:32 PM (112.153.xxx.31) - 삭제된댓글

    일베라고 한 이유는 의견이 틀려서가 아닙니다.

    인간의 목숨이나 죽을 가지고 조롱하거나 비하하는...
    유족에게 불필요하게 상처를 주는
    인간의 도의에 어긋나는 발언을 했기 때문입니다.

    맘대로 억측하지 마세요.

  • 27. 222.108
    '22.2.20 3:32 PM (112.153.xxx.31)

    일베라고 한 이유는 의견이 틀려서가 아닙니다.

    인간의 목숨이나 죽음을 가지고 조롱하거나 비하하는...
    유족에게 불필요하게 상처를 주는
    인간의 도의에 어긋나는 발언을 했기 때문입니다.

    맘대로 억측하지 마세요

  • 28. 아니
    '22.2.20 3:37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이준석이 죽은이를 조롱한게 어디있다고
    그러시나요?
    댁은 그냥 이준석이 싫었다고 하세요
    그리고 난 당직자가 아닌 생계를 위해서
    일하다 참사를 당한 노동자분도
    있다는걸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 돌아가신 당직자분도
    본인 생각을 어찌 정확히
    안철수가 알 수 있을까요?

  • 29. 222.108
    '22.2.20 4:11 PM (112.153.xxx.31) - 삭제된댓글

    유족의 뜻
    '22.2.20 12:51 PM (223.62.xxx.50)
    이어 "사모님이 후보님을 보자마자 하신 첫 말씀이 '후보님 큰길 가시는데 저희가 폐가 돼 죄송하다'고 거꾸로 저희를 위로하는 말씀을 하셨다. 진짜 할 말이 없었다"며 "'후보님이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잘 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 주셨다"라고 전했다.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21947017
    -----------------------------------------
    이준석처럼 ...유족도 고인 참칭했다고 하신 분이네요.

  • 30. 222.108
    '22.2.20 4:12 PM (112.153.xxx.31)

    유족의 뜻
    '22.2.20 12:51 PM (223.62.xxx.50)
    이어 "사모님이 후보님을 보자마자 하신 첫 말씀이 '후보님 큰길 가시는데 저희가 폐가 돼 죄송하다'고 거꾸로 저희를 위로하는 말씀을 하셨다. 진짜 할 말이 없었다"며 "'후보님이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잘 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 주셨다"라고 전했다.

    http://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21947017
    -----------------------------------------
    님은 이준석처럼 ...유족이 고인 참칭했다고 하실 분이네요.

  • 31. 112.153
    '22.2.20 5:23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안철수발언에 대해서 사람마다 틀린 견해가 있습니다
    자기생각과 틀리다고 참칭한다고 후려치는거
    기분이 상당히 나쁘네요
    난 안철수가 여야 전부 자신의 정치철학과 맞지않이서
    홀로 서겠다고 믿고 지켜봐달라고
    말했다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사실 고인의 유족도 고인의 생각을
    어찌 전부 알 수 있겠나요?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지
    그렇게 안전사고를 당할 지 몰랐을텐데요
    그리고 안철수나 고인분도 본인의 뜻을 펼치기위해
    정치활동을 하는것인데
    왜 아까운 희생을 당한분한테
    안철수식 홀로서기정치를 대입시켜서 정당화하는게
    맘에 안든다는겁니다
    솔직히 문재인 박원순의 세월호 방명록에
    미안하다 고맙다가 생각나서 기분 진짜 별루였어요
    그냥 솔직히 단일화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 될 일 !!!!
    안철수는 누가 등떠밀어서 억지로 정치하는거 아니잖아요

  • 32. 222.108
    '22.2.20 6:21 PM (112.153.xxx.31) - 삭제된댓글

    님 기분까지 알고 싶지 않습니다.

    고인의 뜻을 누구도 모르는 상황이라면
    가족을 잃은 유족의 뜻이나 마음이라도 존중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33. 222.108
    '22.2.20 6:24 PM (112.153.xxx.31)

    님 기분까지 알고 싶지 않습니다.

    고인의 뜻이 뭔지 누구도 모르는 상황이라면
    가족을 잃은 유족의 뜻이나 마음이라도 존중하는게 좋겠다...는
    이 간단한 상식
    이걸 지키는 게
    그리도 힘든 일인가 싶네요.

  • 34. 그러니까
    '22.2.20 6:29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당신생각 궁금하지 않다는거에요
    말뜻 몰라요?
    진짜 어이없네요
    각자 자기 의견 말하자구요
    참칭한다는둥 오만하게 깍아내리지말구요
    왜 내생각까지 당신이 오만하게 평가하냐구요

  • 35. 222.108
    '22.2.20 6:59 PM (112.153.xxx.31)

    평가 받기 싫으시면 일기장에 쓰세요.

  • 36.
    '22.2.20 7:10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당신이 자유게시판에 이준석 무조건 까길래
    내의견을 썼을 뿐이에요
    참 이분 할 말 없으니 말장난하시네 ㅉ

  • 37. 222.108
    '22.2.20 7:20 PM (112.153.xxx.31) - 삭제된댓글

    님이 님 댓글로 의견 표현할 권리가 있듯이
    저도 제 글에 제가 댓글 쓴 거예요.
    뭐가 문제?

  • 38. 222,108
    '22.2.20 7:23 PM (112.153.xxx.31)

    네 님은 쓰고
    저는 저대로 댓글 쓰고....ㅎㅎ

  • 39.
    '22.2.20 7:34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자기생각에 동조하지않는다고 참칭이니 깍아내리는
    원글님 편협한 아집 잘봤어요 ㅋ
    계속 자기 잘난 맛에 사시는건 좋지만
    남한테 명령조로 일기장에 쓰라는
    주제넘는 행동은 참 유치하네요 ㅋ
    먼저 평기질에 훈계질은
    누가 먼저 시전했는지 생각이란걸 하시구요 ㅋ

  • 40. ㅇㅇ
    '22.2.20 7:54 PM (112.153.xxx.31)

    제 글에 님이 다른 의견을 내는 건 당연하고
    님 댓글에 제가 다른 의견을 내는 건
    왜 평가질로 폄하 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내가 하면 정당한 비판이고 남이 하면 훈계죠. 뭐.

    유치니 아집이니 잘난 맛이니.. 이런 감정적인 언어를 계속 사용하시는 거 보니
    합리적인 대화는 불가능한 분 같네요.
    아까운 주말 시간낭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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