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가 고압적인 사람
회사에 비슷한 말투 태도인 사람이 있어 겹쳐 보이는데
그 사람 회사 내 트러블메이커에요.
이슈가 있어 회의하는 자리에서도 다들 문제가 뭔지부터 파악하려 의견 내는데, 다른 사람 의견을 가소롭단듯이 받아쳐요. 그럴거면 왜 그 의견이 리즈너블하지 않은지 프로세스를 설명해주는것도 아니고. 지나가는 개도 웃겠다 이런식으로요. 일은 잘하요. 혼자하는일 일만. 본인이 한 일에 대한 피드백이 나오면 누가 잡아먹으려 드는것처럼 눈에 불을 키고요.
토론 보다보면 윤후보도 딱 그래요. 소통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어투가 아니고 가르치려드는 말투같아요. 사람을 다 아래로 보는거 같아 불편해요. 와이프말론 순한 사람이라는데. 당췌 매치가 안되요.
리더는 저런 사람이면 안되요. 배타적이고 편파적이면서 감언이설하는 누군가에게 휩쓸리기 쉬운 성향같아요.
본인 잘난건 잘난거고 한 나라의 수장이 되려면 혜안도 갖추고 여러 생각도 수용해야 할텐데. 이제까지 행보로 봤을땐 그럴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1. 동의해요
'22.2.13 3:23 AM (125.182.xxx.58)윤석열 절대 안뽑습니다
2. 동의합니다
'22.2.13 3:33 AM (14.33.xxx.39)윤석열이 되면 나라 정말 망합니다
3. 습
'22.2.13 3:41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그게 몸에 배어 너무도 편한데
앞으로도 더했음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걸요4. ..
'22.2.13 3:44 AM (211.184.xxx.143) - 삭제된댓글사람이 자기만 잘났다고 생각하면 그럴 수 있고
반대로 자기가 딸린다 싶으면 방어수단으로 감정싸움을 거는 타입도 있죠
능력없으니 남 갈구는 실력으로 살아남는 사람들요
토론 보면서 윤석열은 좀 후자 타입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9수한 머리로 똑똑한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어려웠겠죠
지금도 아는 것도 없고 노력도 안 하고 술만 마시는데
김건희처럼 상대적으로 쉬운 방식으로 살아남는 쪽을 택했나보다 생각했어요5. ...
'22.2.13 3:46 AM (118.235.xxx.39)사람이 자기만 잘났다고 생각하면 그럴 수 있고
반대로 자기가 딸린다 싶으면 방어수단으로 감정싸움을 거는 타입도 있잖아요.
능력없으니 남 갈구는 실력으로 살아남는 사람들요.
토론 보면서 윤석열은 좀 후자 타입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9수한 머리로 똑똑한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어려웠겠죠.
지금도 아는 것도 없고 노력도 안 하고 술만 마시는데
김건희처럼 상대적으로 쉬운 방식으로 살아남는 쪽을 택했나보다 생각했어요.
아빠한테 맞고 자라서 학습된 무기력, 억눌린 분노, 버림 받을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고 하던데
그게 밖에서는 고압적이고 집에서는 찍소리 못하는 이중적인 모습으로 발현되지 않나 싶네요.6. ....
'22.2.13 3:56 AM (61.79.xxx.23)오만방자 안하무인
7. 태도를
'22.2.13 4:06 AM (223.39.xxx.141) - 삭제된댓글보면 알수있죠.
얼마나 오만한지~8. ..
'22.2.13 4:58 AM (104.28.xxx.59) - 삭제된댓글그렇게 비호감이기도 힘든데 모든걸 갖췄어요
아무때나 튀어나오는 가래끓는 에~ 에~ 소리
토론 때 수백번은 한것같은데
참고 보느라 힘들었습니다.
까만 입술 저승사자같은 느낌의 분장과 어울리는
취조하고 따지는듯한 고압적인 말투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하고
대답이 막히면 웃거나 우기고
저런사란 옆에 있으면 속터져서 단명할듯9. ..
'22.2.13 4:59 AM (104.28.xxx.58) - 삭제된댓글그렇게 비호감이기도 힘든데 모든걸 갖췄어요
아무때나 튀어나오는 가래끓는 에~ 에~ 소리
토론 때 수백번은 한것같은데
참고 보느라 힘들었습니다.
까만 입술 저승사자같은 느낌의 분장과 어울리는
취조하고 따지는듯한 고압적인 말투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하고
대답이 막히면 웃거나 우기고
저런사란 옆에 있으면 숨막혀서 단명할듯10. ..
'22.2.13 5:00 AM (104.28.xxx.59) - 삭제된댓글그렇게 비호감이기도 힘든데 모든걸 갖췄어요
아무때나 튀어나오는 가래끓는 에~ 에~ 소리
토론 때 수백번은 한것같은데
참고 보느라 힘들었습니다.
까만 입술 저승사자같은 느낌의 분장과 어울리는
취조하고 따지는듯한 고압적인 말투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하고
대답이 막히면 웃거나 우기고
저런사람 옆에 있으면 숨막혀서 단명할듯11. 개저씨
'22.2.13 7:41 AM (175.123.xxx.37)산전슈전 다 겪은 아줌마인 나도 꼴보기 싫어 죽겠는 천상 개저씨 타입에 그런 사람 직장에 있음 미쳐버릴 거 같은 화상인데
20대 지지율이 그리 높다니 알다가도 모를 일이네요 잘나신 MZ들이 도저히 참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닌데.12. ....
'22.2.13 7:51 AM (115.161.xxx.126) - 삭제된댓글이재명한테는 그래도 돼요
13. ㅇ
'22.2.13 7:58 AM (39.117.xxx.43)'22.2.13 7:51 AM (115.161.xxx.126)
이재명한테는 그래도 돼요
본인한테 그래도되겠지
토론자리가 사적소통 자리도아니고
국민에게 말하는자리라는거 모르는사람있나요
저게바로 국민에게 대하는 태도입니다
자기에게 그렇게 대해도 되는사람은
학대받고자라서
그런게 당연한 사람이겠죠
비정상이 정상처럼 느껴지고 구분이 안갈테니
티비나와서 하는 태도는
한없이 다듬어진 최선의 태도일텐데
저게 최선이면 카메라없을땐 상상초월일듯14. ,,
'22.2.13 9:16 AM (39.7.xxx.93)회사 내에서 정치에 평소 관심 없던 사람들도 윤석열 언행 보고 안 되겠다 하더군요 도저히 못 찍겠다고요 화이트컬러 직장인들은 토론 보고 이제 거의 맘을 정한 것 같습니다
15. 개꼰대
'22.2.13 9:17 AM (125.184.xxx.67)말투며 태도며 어휴
16. 여지껏
'22.2.13 9:18 AM (121.125.xxx.92)검찰총수정도했으면 얼마나고압적이고
상명하복의검찰환경이 어디가겠나요
평소의행동이 숨긴다고감춰지는것도 아니고
아마
볼만할껍니다
걱정되는 미래가코앞으로 다가와서
진심 짜증납니다17. 저만
'22.2.13 9:36 AM (218.53.xxx.110)저만 토론보면서 윤 태도에 화났던 게 아니군요. 남의 말은 일단 제대로 들으려하지 않고 부정하고 내말만 옳고 내 말 지적하면 웃으면서 썩소하고 너가 자꾸 틀린 소리 한다 우기고 고압적이고... 사람들이 왜 검찰에서 수사받다 막다른 선택을 하기도 하는지 보면서 이해되는 기분이었어요. 저런 태도의 사람이 대통령이 되서는 안됩니다.
18. ㅇㅇ
'22.2.13 11:36 AM (14.40.xxx.239)115.161. 회사 안다니시죠? 심지어 나라도 아닌 회사에서도 저런 리더는 없어요. 상향 고과 바닥되겠지요.
경청하고 이유 설명허고 설득해여 합니다. 그게 리더에요. 고압적 방법으로 이유없이 비난 위주로 운용하는 윤가가 검사 아니면 어디서 살아남았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