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엔 확실히 텍스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해요.
1. ,,,,
'22.2.12 9:09 PM (211.49.xxx.50) - 삭제된댓글초창기에는 진짜 눈이 휘둥그레졌었는데
요즘은 쓰레기 글들이 너무 많아졌어요.2. ..
'22.2.12 9:09 PM (218.39.xxx.153)이상한 맞춤법에 읽기 힘든 경우는 없죠
이상한 말하는 사람도 적고3. 동감
'22.2.12 9:10 PM (220.123.xxx.196)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요. 전국에서 여고 여대 동문들끼리 일상사 인생사 담긴 글담을 나누는 기분이었어요.
지금은 대선이라 그런글이 뜸해서 아쉽지만, 대선 끝나고 본래의 82가 계절 바뀌듯 돌아오겠지요.4. ㅇㅇ
'22.2.12 9:11 PM (106.101.xxx.52)광우병시위할때, 마이클럽 망하고 들어왔으니
10년 넘었네요.5. 그러네요
'22.2.12 9:12 PM (1.229.xxx.73)요즘은 영상, 아주 짧은 틱톡류 라고 하던데
여기는 고전이네요6. ..
'22.2.12 9:13 PM (125.184.xxx.21)햇수를 계산해 보니 전 대략 6-7년 정도 된 듯 해요.
7. ..
'22.2.12 9:14 PM (125.184.xxx.21)초창기에 눈이 휘둥그레하게 만들었던 글들 한번 읽어 보고 싶네요!
8. 음 ...
'22.2.12 9:26 PM (222.107.xxx.197)82가
이미지 지원이 되는
비공개 개시판이 없어서
텍스트만 쓰는거죠.9. ...
'22.2.12 9:32 PM (125.252.xxx.31) - 삭제된댓글하지만 연령대가 높다보니 윤씨 알바들의 타겟 장소가 되어 정신없네요.
뽐뿌처럼 82도 잘 버터야할텐데요.10. 좋은글에
'22.2.12 9:38 PM (211.245.xxx.178)윗 댓글같은글 짜증나네요.
윤석열 글도 이재명 글도 다 피곤하고 정신없어요.
윤씨글만 피곤한거아니라구요.
이재명 글도 지긋지긋하구만..
저도 세상 돌아가는 얘기들, 바다건너 얘기들, 지난번 압구정 현백 얘기들..ㅎㅎ
다 재밌게 읽고 다른분들 얘기도 끄덕이면서 읽어요.
단점은 여기서 놀다보니 집밖을 안나가는게 좀 그래요.ㅎㅎ11. .,
'22.2.12 9:46 PM (175.223.xxx.155) - 삭제된댓글'22.2.12 9:32 PM (125.252.xxx.31)하지만 연령대가 높다보니 윤씨 알바들의 타겟 장소가 되어 정신없네요.뽐뿌처럼 82도 잘 버터야할텐데요.
------------
이런글 너무 싫어요
지긋지긋12. ㅇㅇ
'22.2.12 9:54 PM (175.194.xxx.217)중산층.고학력 할매들이 많아서 텍스트가 선호되겠지요. 다 좋은데 늙어서 꼰대같은 글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정치난봉꾼 글은 때 되면 지나가겠구
13. ..
'22.2.12 10:29 PM (125.184.xxx.21)할매 꼰대 라니요.. ㅎㅎ 윗댓글 나이가 몇인진 모르겠지만... 그럼 저도 할매라 여기가 좋은 건가..
14. ...
'22.2.12 10:58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공감되는 글이에요 저에게 82를 알려준 사람들도 특목고 명문대 루트 다이렉트로 탔고.. 개인정보라 더는 말할 수 없지만 암튼 저도 동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