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은 거의
여자가 엄청 예쁘거나 애교가 많아서 힘든거 남자한테 떠넘기고 살아 남는 스타일? 암튼 그런것이 대다수 였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런 여자들은 왜 그런걸까요...?
평범하고, 애교도 없고, 말도 없는데 왜 남자들과는 별 트러블 없이 지내고
여자들과의 관계는 편치 않은걸까요...?
남자들 눈엔 아마 예쁜 여자일걸요~^^
저네요.
굳이 따지자면 여자들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거 싫어서요.
남자직원들이랑 일하는 게 훨씬 편해요.
상사,동료,부하직원 모두 남자가 편해요.
저는 그냥 보통 외모이고 성격은 직접적으로 표현 많이 하는 스타일.
여성ㅅㅡ러운 매력있는 여자요.
인간관계에 머리굴리고 귀찮아하고 남한테 맞춰주기 싫어하는 스타일..
유독 남자들이랑만 잘 지내는 여자들에 대해 정리해놓은 게 있었는데...ㅇㅇ 인터넷에 ..ㅎㅎ
여자들이랑은 전혀 잘 못 지내는데 남자들이랑만 잘 지내는 건 문제있는 거라고.
아무래도 남자들이 여자들한테는 좀 맞춰주고 여자라고 배려해주는 게 있고...특히 남자들 중에 유일한 여사친이라면 나름 '대접'받는 것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 맛에 남자들이랑만 지내는 거 ㅋ 여자들한테는 서로 맞춰줘야 하고 교제하려면 남사친들보다 더 많이 노력이 필요하니까 귀찮은 거 ㅋㅋ
맞아요
윗님처럼 낯가림도 없고 좀 무덤덤하고 털털한 스타일들이그렇죠
여자들 예민한거 부담스러워서
남자들이랑 더 편하게 지내요
이건 외모랑 상관 없어요
그런 여자에 대해 남초에서 떠드는 거 본 적 있는데, 남자들도 다 알면서 어울리는 거라던데요
여자 성격에 문제 있다고 하면서.
저도 학창시절에 그랬어요
나이들고 결혼후에는 여자들하고만 교류하는편이긴해요
그전에 이십대까지는 여자들 사이에 서열관계, 여왕벌, 시녀, 시기, 질투 등 신경전을 못 버티겠더라구요
전 눈치도 없고, 돌려말하기, 돌려말하는 뜻 알아채기 이런 촉이 없었거든요
남자들 중에서도 여우같은 놈들 말고 그냥 공부나하고 놀아봤자 축구, 게임, 맥주정도 마시는 수더분한 남자 사람들이랑 지내니 맘편하더라구요
기본 여자 성격과 다른 타입이죠. 중성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예민하고 감정 풍부한 여자들에게 질려서 남자들이 더 편했어요.
여자라고 대우받은 건 1도 없어요. 같이 술 마시면 제가 택시 잡아 다 보내고 마지막으로 집에 갔을 정도로요. 저는 엄마가 곰이라고 할 정도로 무디고 애교 전혀 없는 성격이에요.
남자를 좋아한다기 보다
여자가 싫은거죠 편치 않고
근데 나중엔 남자가 더 싫어지긴 해요
여기 답이 나와요
https://www.youtube.com/watch?v=yw8cQTNZhXg&t=319s&ab_channel=%EC%98%A4%EB%A7%...
여자는 예민해서 사소한 말에도 의미 부여하고 곱씹고.....
남자는 그런건 잘 없는것 같아요.
저도 아들을 키우지만 그런 면에선 편한것 같아요.
아마 서열 놀이를 힘들어하는 부류일 거예요. 남자 집단이든 여자 집단이든 동성끼리 서열 싸움 치열한데, 성격이 그런 것에 적응을 잘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이성들과 어울리는 걸 더 편하게 생각하죠.
근데 이런 사람들은 인간 관계의 법칙 같은 것에 둔해서 남자들의 속성, 여자들의 속성을 오해하면서 사는 경우가 많죠.
예를 들어서 여자가 남자들과 어울리는 게 더 편하다고 해서 남자라는 인간들의 속성이 착한 게 아닌데, 그렇게 오해했다가 나중에 비우호적 남자들을 만나, 가령 회사에서 남자들과 승진 경쟁할 때 남자들이 얼마나 여자를 악랄하게 밟아버리는지 알고나서 깨닫는 경우가 많죠.
여자는 예민하고 까탈...
그러는 본인은 여자 아니예요? 본인이나 되돌아 보세요
굳이 따지자면 내가 여자같지않아 남자랑 잘 지낸다 착각하는데 남자들에겐 여자일 뿐이죠
여자들 사소한 신경전이 너무 피곤해서요
남자들과 더 잘 맞아요
여자 중에 여왕벌 놀이하려하거나 예민한 타입 혹은 말 많은 타입은 싫어요. 특히나 샘많은 타입
남자 중에도 서열놀이 좋아하고 어린여자라고 막내라며 이것저것 시키려는 개저씨들은 싫어요. 매너있고 성별 구분 없이 개인적인 사람이 좋아요
남자 중에 남녀 신경 안쓰고 개인적인 사람이 더 많은 듯요.
직장경력 20년차인데 여자로 보고 싶어하는 사람은 두 명이었어요. 바로 손절했고요. 연애도 나발이고 집에 있는 남자 하나로 족해요.
예민하고 까탈스런 댓글 벌써 하나 나왔네요..ㅠㅠ
세상에는 남한테 톡톡 쏘는듯한 저런말 자체를 안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감정적인거 맞추주고
쓸데없는 칭찬하고
약간의 가식이 있어야하고
적당히 풀고, 적당히 숨기고
그런점들이 어려워요
예를들면 급하게 약속을 취소해야한다. 이럴경우
남자는 바로전화해서 미안하다 다음에 술살께. 이러면 끝!
여자는 아무리급한일이라도
생사가 오가는거아니면 일단 고민됨.
온갖 미안한 시늉을 다해야하고
다른친구들에게 뒷담화 싹돌고있다는거 각오해야함
여초직장 봐봐요 여자들끼리 쓸데없는 사소한 신경전에 왕따놀이에 예만 까탈스러워 상대해 보면 급피곤하자나요
물론 여자도 나름입니다만 쓸데없는 여자들이 많기에 단순 명확한 남자들과 상대하는게 확실히 나요 글서 내가 주로 어울리는 여자들 스타일이 남자 스타일 같은 여자들과 어울림
저요ㅋ여자들이랑 못지내요. 성격이 더러워요ㅋ외모는 그저 그렇구요. 싫은 소리 잘 해요. 남자 여자 전부 저 보고 싸가지 없다고 하는데 남자들은 그래도 소주 한잔 하면서 푸는데 여자들은 몇 년이 지나도 계속 싸가지없는 사람이더라구요. 애 낳고는 여자들과 교류하는걸 잊었고 남자들과 교류할 일도 없어서 혼자 잼나게 지내는데 여자 집단은 경기 할 것 같아요. 좋은 분들도 많지만 꼭 여왕벌있고 그에 따라 라인 있고.. 그게 눈에 너무 훤히 보여서 혼자 지내요ㅋ간혹 혼자 지내는 나 같은 사람 만나면 서로를 한 눈에 알아 봅니다ㅎㅎ
기싸움 여왕벌 놀이 과장하여 상대 높여주기
이런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남자가 편한듯
남자랑 서열싸움 하진 않으니까요
딱 접니다.
젊어서는 그러려니 했는데
날이 갈수록
여자들과는 힘드네요.
남자꼰대들도 별로지만
여자들의 꼰대놀이와 서열잡기는
참 헛웃음나와요.
여자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거나
여자들이 싫어하는 부류들
저도 남자애들이 편해요..
생각해보면 아빠한테 이쁨받고 엄마와는 그닥 잘 안맞았어요.
넘자애들과 쓸대없는 감정 안섞고 딱 일적으로 토론하거나 그런거좋아해요. 여자애들은 맞추기힘들어서 그냥 다 들어주고요..
제 얼굴은 천상 여잔데 성격은 완전 남자라서
전생에 남자로 쭉살아서 여자로 태어난 생에 적응이 쉽지않나..
하며 웃어넘겨요..
편해서요 ㅎㅎㅎ
저도 여자보다 남자들이랑 잘 지내는데 대우받고 그래서 그런거 절대 아니고 그냥 성격이 남자같아서 그런거에요 ㅋㅋㅋ
여자들 사이에 신경전 자랑질 이런거 싫고 잘 못알아채고 그래요 그냥 내가 빠져준다 이런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