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꼴보기 싫은 짓을 하는 경우도 많아서
여기다가 욕도 하고 공감도 얻고 합니다..
그치만 제가 아예신경끄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 또 좋았을까 합니다.
가족들이 날 사랑하지 않아도. 사랑하지 않던 사랑하던
이상한 인간들이랑 상대 안하면 되고..
사회생활에서도.. 친구관계에서도.. 안맞으면 안보고 멀리 떨어지면되지.
신경을 너무 쓰고 신경안쓰는게 불가능할정도로 제어가 안됩니다.
제 인생만 피폐해지는것 같아요.
제가 너무 눈치를 봐서 행동하는 것도 있으니..
남도 그러길 바라는 것도 있는거같구요..
그냥 맞는사람이랑만 잘 지내고 또 그것조차 없어도 마이웨이로 잘 살아보고싶습니다
(실상은 사람 너무 좋아하고 .. 또 꼴보기 싫은사람 너무 싫어하고 그렇습니다..)
점점 노력하면되겠죠.. 문제가 사실 뭔지 모르겠고..
그냥 괴로워서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