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보호소에서 아픈데도 병원 치료 못 받고 죽은 53세 가장 안타까워요
의료인들 다 열심히 잘하는거로 알고 있었는데
이사건처럼 사람이 죽었는데도 체온 정상으로 기록하고
부인과 본인이 병원으로 이송해 줄것 호소해도 묵살하고
법대로 처리하라고 나오고..
며칠전 뉴스에서 보고 안타까웠는데 기사로 났네요
뉴스에서는 당뇨병등 기저질환이 있어 계속 세심하게 봐달라 했음에도
묵살되어 우리 남편 죽으면 책임 질거냐 하니
민사 형사로 책임진다 라고 앙칼지게 대들더라고요
평소 남편이 아픈걸 잘 참는 성격이라 전화를 여러번 했나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