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ㅅ실씨 블로그
1. ..
'22.2.4 1:59 PM (114.108.xxx.72)얼굴을 많이 손봤던데요..
2. ㅇㅇ
'22.2.4 2:01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여전히 공구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유지되겠죠
신기해요
본인포함 아이들 다 개명했다는 댓글 봤는데 진짜인가요3. ..
'22.2.4 2:03 PM (116.39.xxx.162)어느날 인스타홈에 그 여자가 뜨더라고요.
바로 차단.
블로그에 쓰는 말투가 좀 가벼워 보여서
탈세 사건 이후로 안 가는데
공구 꾸준히 하나 보네요.4. ,,,,,,,
'22.2.4 2:03 PM (211.250.xxx.45)장사꾼이죠
새우튀김샀다가 다 버렸어요
밀가루튀김이 맞는듯
오래전에 이웃추가되어있었고 근래 이웃추가해제했는데
아들둘은 개명한거맞아요5. 생활력은
'22.2.4 2:04 PM (110.70.xxx.179)엄청강한듯해요. 공구 안하는 곳이 없던데요. 유튭도 하고 카카오 스토리에서도 공구 하고 여기 저기 다해요
6. ..
'22.2.4 2:05 PM (110.15.xxx.133)얼굴 손본거 없대요. 본인이.
세 가족 다 개명도 했네요.7. 그럼
'22.2.4 2:08 PM (182.227.xxx.251)이제 문성실 아니에요?? 개명 했다면 블로그 닉네임만 문성실인가봐요??
수술은 안했고 시술은 받았다고 한거 같은데요.
피부과시술 이었나?관리는 받는다고
여전히 에너지가 넘치더라구요. 그런건 좀 부러워요. 전 에너지가 부족해서8. ......
'22.2.4 2:10 PM (180.65.xxx.103)전 오늘 이 글 보고 첨 가봤는데요.
체력이 넘치는 타입이네요.
저같은 저질 체력은 저렇게하라해도 못하는 타입9. 블로그
'22.2.4 2:11 PM (112.154.xxx.39)블로그 일상 집밥 사진 살림이야기로 인기끌면 돈벌이가 상상초월인지 다든ㄷ 공구에 목숨들 거네요
예전부터 자주가던 음식 식재료 집안꾸민기 그릇세팅
너무 살림 야무지게 하며 공구나 협찬전혀 안받던 사람
요리교실 내더니 음식점도 오픈
음식점은 금방 접고 요리교실 가격도 엄청비싸게 받더니 코로나로 힘들었나 공구를 상상초월로 하더라구요
역시 돈벌이용으로 바뀌면 끊임없이 공구
이웃 끝냈는데 10년도 넘게 쓴 가구를 좋은가구라며 침대까지 백만원돈으로 내놓는것보고 사람 잘못봤구나 했네요10. 음
'22.2.4 2:13 PM (210.217.xxx.103)눈이 좀 커진 거 같고 뭔가 분위기가 바뀐 듯 하지만 꾸준한 관리 덕인가봐요.
네 정말 여전히 열성적으로 뭔가를 하네요. 신기했다는.
개명은 왜.....11. ...
'22.2.4 2:28 PM (124.49.xxx.193)그 사건 이후로 쇼핑몰 차리고 잘 나가는 것 같은데요?
공구란 것이 블로그 공구가 아니고 쇼핑몰 내 공구에요.12. 블로그댓글님
'22.2.4 2:37 PM (1.237.xxx.156)그 쓰던 침대 결국 어떻게되었나요?
누가 사긴 샀나요?
그때 82에서 글보고 가봤더니
더오래전에 (메론사건으로 시끄러울때) 이분은 진짜로 사는것도 넉넉하고 다른공구블러거와 다르다며 취미로 요리하고 블로그하는분인데 배울게 많다해서 링크따라 몇번 가봤는데 그릇들부터 어마어미..부유하긴한가보다했는데 어느순간 꽤비싼 쿠클도 열고 이것저것 파시더니 쓰던 가구들도 어마어마한가격에 내놨더라구요
그런거 사는분들이 저는 더 신기해요
그때 글봤을때 소가구 몇개는 팔렸던것같던데..13. ..
'22.2.4 3:23 PM (116.39.xxx.162)블로그 끊은지 10년 넘었는데
댓글만 보고도 누군지 알 것 같아요.ㅎㅎㅎ14. 흠
'22.2.4 4:26 PM (114.203.xxx.20)문성실에게 첫 공구로 자반고등어 샀다가
비린내 썩은내로 몇 십 마리
그대로 내다버리고
공구를 다시 하지 않는 큰 교훈을 얻었어요
진짜 사기꾼 ㅜ15. ..
'22.2.4 6:15 PM (183.98.xxx.81)저는 아직도 이웃추가 안 끊고 새글 뜨면 봐요.ㅋㅋ
뭐 소소하게 사기도 하는데요, 가끔 괜찮은 것도 있어요. 청담추어정 이런거요.
열심히 사는건 인정해요. 옛날 다크서클 심했던 촌스런 애엄마에서 요즘은 맨날 뭘 그렇게 공부한다고 하고, 운동 하는 것도 막 올리고..
개명은 아들 둘이 먼저 하고 최근에 자기도 개명했나봐요.16. 블로그
'22.2.5 12:36 AM (112.154.xxx.39)침대 팔렸는지는 모르겠고 다른 가구들은 많이 팔리긴 했나봐요 그런가구 비싸게 사는 사람 이해불가였어요
요즘 너무 공구에만 집착? 하는것 같고 쿠클도 가격 너무 비싸고..ㅠㅠ 예전 명절때마다 상차림 해내는것 보고 대단하다 생각들었고 살림이며 그릇 인테리어 젊은분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상업적으로 변한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