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주인 알아보나요?
이야기를 하며 고양이가 주인 못알아본다고...
전 알아본다고 우겼는데...
검색해보니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네요...
고양이 키우는 집사님들,
댁의 고양이는 집사 알아봅니까???
1. ..
'22.2.3 8:16 AM (123.248.xxx.145)당근 알아봅니다 ㅠㅠ
2. ㅇㅇ
'22.2.3 8:16 AM (223.39.xxx.223)6년 키우고 몇 시간 잃어버린 상태..
3. ..
'22.2.3 8:17 AM (218.50.xxx.219)주인을 알아봐요.
고양이를 잃었다가 찾으면
고양이는 제 실수로 집을 잃었다 생각 안하고
집사가 자기를 버렸다고 오해하고 노여워서(?)
모른척 한다는 말을 들었어요.4. ,,,
'22.2.3 8:20 AM (210.219.xxx.244)헉 무슨 말도 안되는 의견이...
집사 알아보지도 못하고 캔 따달라는 고양이가 있나요?
우리집 냥이는 하다못해 손길도 알아봅니다.
제가 배를 만지면 그냥 좋아하며 누워있는데 중학생 아들이 몰래 제 뒤에 서서 제 손인양 뻗어 만지면 앙칼지게 화내요.
고양이가 길 잃고 밖에 숨어있으면 공포심에 집사가 나타나도 계속 숨어있을수도 있어요. 워낙 겁이 많거든요.5. ..
'22.2.3 8:22 AM (123.248.xxx.145)목소리도 알아듣고 다 알아요
친밀감, 호감 적은 가족은 쌩깔지 모르겠지만 다 압니다
겁이 많은 고양이라 가족 아닌 사람 집에 오면 하루종일 숨어있습니다6. 냥이가
'22.2.3 8:25 AM (115.140.xxx.213)얼마나 영리한데요
당연히 주인 알아봅니다
그런데 집을 잃어버렷다 찾은 상태라면 패닉 상태여서 냥이가 아무정신도 없어서 그런거예요
사람도 정신없으면 말도 안되는 실수 하는것처럼요7. 그쵸
'22.2.3 8:27 AM (223.39.xxx.223)아기 지키는 고양이도 보고, 집사 간택도 하는데..
지능이 높은데 어케 못알아보냐고 했더니,
그 고양이 집사 분이 고양이 4마리를 키우는 분이라고,
이 고양이는 6년 키운 애고 그분이 그랬다고...
냄새로만 알아본다는데?
그래서 다른 고양이 세 마리도 얘 들어오니까 못알아보고
목욕시키고 샴푸냄ㅅㅐ 나니까 알아보더라는?
요약 : 생김새는 모르고 냄새로 확인 가능
이라고 했어요...8. 울집 고양이
'22.2.3 8:27 AM (211.231.xxx.229)두 마리 중에 한마리가 절 싫어해요 ㅎㅎㅎ 당근 알아봅니다 보이기만 하면 도망가요
9. ㅋㅋㅋ
'22.2.3 8:31 AM (223.39.xxx.223)보이기만 하면 도망...
알아보는 거 확실하네요...ㅎㅎ10. aa
'22.2.3 8:33 AM (59.8.xxx.63)하다못해 길냥이도 밥주는 저를 알아보는 걸요!
멀리서 보이면 뛰어옵니다
심지어 차 안에 있을 때 갸가 보이면 차창 내리고 인사하는데, 냥이가 귀신같이 알아보고 우리집 가서 앉아있음(차타고 집가는 중이는 곧 집에 들어가 지 밥줄거라고 예상하고)11. 알아봄
'22.2.3 8:33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집에 찾아 오는 길고양이가 있는데 알아 보던데요. 누가 추르 주는 사람인지 ^^
12. Ekfsoal
'22.2.3 8:33 AM (220.72.xxx.229)알아보죠
그로나 모른척13. 선물
'22.2.3 8:35 AM (119.205.xxx.113)길냥이들 밥주었는데요. 목소리만 들어도 알아보고 멀리서 달러와요. 당연히 동생이 놀러와 불렀는데 안오고요. 제가 부르면 꼬리 세우고 오는데 얼마나 이쁘던지 ㅜㅜ 보고싶다 얘들아
14. 고양이는
'22.2.3 8:37 AM (121.131.xxx.231)밥 주는 사람이 주인
고로 사람이 바뀌어도 밥만 잘주면 주인으로 따름
강아지는 처음 주인이 끝까지 주인
밥 주는 사람이 바뀌어도 예전 주인만 찾음
연애는 고양이처럼 하라는 말이 있음
강아지가 미련탱이인거지...ㅜ15. ..
'22.2.3 8:37 AM (1.237.xxx.100)고양이가 얼마나 똑똑한데요
못 알아보는게 아니라 대꾸하기 귀찮거나 뭔가 삐진걸거여요 ㅎㅎ16. 알아봐요
'22.2.3 8:40 AM (121.190.xxx.146)그냥 모르는 척 하는 거에요.
17. 아 속이 시원
'22.2.3 8:41 AM (223.39.xxx.223)방금 동생 자고 나오는데,
"알아본대!!!!!!!!!!!!!!"
하고 외쳤어요 ㅋㅋㅋㅋ18. 동생왈
'22.2.3 8:47 AM (223.39.xxx.223)"다른 고양이를 데려 온 거 아냐???"
19. 알아보는데
'22.2.3 8:53 AM (223.38.xxx.194)패닉상태가 좀 오래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01313 | 최한욱tv 블랙하우스 10회 "이낙연은어떻게 대선.. 13 | ... | 2022/11/29 | 1,517 |
| 1401312 | 불륜녀, 불륜남 카톡 프사 45 | 내생각 | 2022/11/29 | 29,989 |
| 1401311 | 1.2km 거리 고등학교 도보 가능할까요? 19 | 고고 | 2022/11/29 | 4,724 |
| 1401310 | 일반펌들 하세요? 14 | .. | 2022/11/29 | 4,065 |
| 1401309 | 캐시미어 홈세탁 6 | 절약 | 2022/11/29 | 2,061 |
| 1401308 | 남편한테 사는게 힘들다 한마디 했더니 32 | 55 | 2022/11/29 | 23,758 |
| 1401307 | 엄마가 자꾸 한심해요... 16 | ... | 2022/11/29 | 6,766 |
| 1401306 | '노란봉투법 간담회'에 이재명과 동석한 전문 시위꾼 박석운 6 | ... | 2022/11/29 | 1,132 |
| 1401305 | 중2때 교실에서 94월드컵을 보여줬어요 9 | 기억 | 2022/11/29 | 2,117 |
| 1401304 | 별게 다 눈치보이네요 8 | 미안하네 | 2022/11/29 | 2,746 |
| 1401303 | 어떻게 할수없었던 일을 자꾸 언급하는 사람 6 | 약간아쉬움 | 2022/11/29 | 1,719 |
| 1401302 | 윤도리 정말 서울대, 사시 출신 맞아요? 16 | 쩝 | 2022/11/29 | 3,844 |
| 1401301 | 예전에는 양과자라고 상투과자랑 땅콩 박힌 과자 제과점에서.?? 11 | .... | 2022/11/29 | 2,530 |
| 1401300 | 너무 절망스럽고 죽고 싶어요... 124 | ㅇㅇ | 2022/11/29 | 34,787 |
| 1401299 | 벼나락 도정하려면 2 | .... | 2022/11/29 | 669 |
| 1401298 | 노니까 좋네요 3 | ㅎㅎ | 2022/11/29 | 2,389 |
| 1401297 | 마땅히 먹을게 없어서 그냥 김치를 볶았어요 12 | ㅇㅇ | 2022/11/29 | 4,630 |
| 1401296 | 드라이클리닝 할 옷 중에 목부분 세탁하는 방법 | 새옷 | 2022/11/29 | 614 |
| 1401295 | 고등 수행평가 질문드려요 5 | … | 2022/11/29 | 1,105 |
| 1401294 | 오늘저녁에 시락국 끓였는데 31 | ㅇㅇ | 2022/11/29 | 4,798 |
| 1401293 | 수험생한테 좋은 식사 메뉴 뭘까요 6 | 식사 | 2022/11/29 | 1,476 |
| 1401292 | 변색안되는 액세서리 하고다니면 좀그런가요? 4 | 반지 | 2022/11/29 | 1,484 |
| 1401291 | 남자는 말보다 행동이더군요 10 | 경험치 | 2022/11/29 | 5,207 |
| 1401290 | 영유 1년차 잘 보냈다 싶습니다 43 | ss | 2022/11/29 | 7,714 |
| 1401289 | 조규성이 잘생겼다니 48 | ... | 2022/11/29 | 8,2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