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집 20대 자녀들도 밖보다 집을 더 좋아하나요?
애들을 너무 편하게만 키워서 그런지
집이 제일 편하고
가족들이 제일 편하고
그저 편한걸 1순위로 추구하는거 같네요.
젊은애들이 꿈도 없고
인생 다산 노인들처럼 왜저럴까요ㅜ
1. ㄷㄷ
'22.1.31 7:09 AM (221.149.xxx.124)집이 좋다기보다도 폰이 좋은 거죠. 폰으로 뭐든 다 할 수 있으니까요..밖에 나가면 돈, 시간 들고 인간관계라도 할라치면 플러스 감정, 에너지 소모에 자칫하면 마음 상처까지 받을 수 있으니까.. 폰이 젤 좋죠 ㅎㅎ
2. 오
'22.1.31 7:10 AM (220.117.xxx.26)요즘같은시대에 집이 낫죠
확진자 되서 돌아올바엔..
새해니까 집안일 좀 이제 시켜요
생활비 받고요3. ..
'22.1.31 7:13 AM (175.223.xxx.116)요즘 그런애들 많아요..
그리고 폰이 있으니 더 가능 2224. mmm
'22.1.31 7:16 AM (70.106.xxx.197)걍 노는데 당연히 좋죠
5. 집이더조아
'22.1.31 7:26 AM (218.145.xxx.232)방에 틀어박혀. 온라인 수업받고. 주는 밥 먹고. 스마트기기로 친구랑 떠들고. 티비보고 하더라구요. 나갈려 하다가도 에궁 귀찮아하고 방으로 들어가버림
6. ....
'22.1.31 7:30 AM (175.113.xxx.176)저도 어릴때 그냥 집이 너무 편안했어요... 완전 집순이... 근데 저는 집안일은 좀 도와가면서 엄마랑 수다 떠는걸 좋아했던것 같아요....
7. ᆢ
'22.1.31 7:30 AM (113.130.xxx.131) - 삭제된댓글주부인 저도 스마트폰 있으니 밖에 잘 안 나가요
동네엄마 만나봐야 속이 시끄럽고
스마트폰으로 세계 여행. 정보. 영화. 요리 다양해서 심심하지가 않아8. ᆢ
'22.1.31 7:31 AM (113.130.xxx.131)주부인 저도 스마트폰 있으니 밖에 잘 안 나가요
동네엄마 만나봐야 속이 시끄럽고
스마트폰으로 세계 여행. 정보. 영화. 요리 다양해서 심심하지가 않아요9. 이궁~
'22.1.31 7:32 AM (182.172.xxx.71)저희집 20대만 그러는게 아니었군요…ㅜㅜ
10. 요즘애들
'22.1.31 7:38 AM (121.133.xxx.137)대부분 그럴듯해요
방 안에서 모든게 가능한까요
이십대 아들녀석 둘 , 알바갈때 말고는
집콕 방콕11. 게임온라인대화
'22.1.31 7:48 AM (218.145.xxx.232)게임도 온라인으로 대화하면서 하고. 울때 라디오 듣고 공감하고 그랬는데..애들은 아프리카 생방 듣고 웃고 실시간 대화하더군요. 유튭하다보니 실시간 대화방이 떠서 저도 거기서 대화 해요
12. 000
'22.1.31 8:07 AM (182.221.xxx.29)집이 제일좋대요
딸 아들 둘다 집돌이 집순이
저라도 좋겠어요
놀고먹는 팔자니13. ddd
'22.1.31 8:09 AM (120.142.xxx.19)울애들도 마찬가지. 꼭 필요한 일 아니면 밖을 안나갑니다. 근데 공부할 땐 또 카페에 가서 하네요. 요즘 젊은애들 라이프스타일이 우리때랑은 확실히 달라요. 우린 눈꼽 떼면 밖으로 나가기 바빴는데 말이죠. ㅎㅎㅎ
14. 대딩딸들
'22.1.31 8:41 AM (61.105.xxx.11)밥 때 빼고는 방에서
하루종일 안나와요
온라인 수업도 적응되서
이제 좋아해요15. 갈망하다
'22.1.31 9:01 AM (125.184.xxx.137)10대도 그래요ㅜㅜ 애들이 자전거 타자 해도 꼭 30분씩 늦게 약속 잡아요. 그냥 그시간에 나가라 하니 춥다.덥다. 귀찮다... 보다보다 차라리 친구를 불러서 놀아라 하면 이미 개임상에서 놀고 있다고 하고...
저도 집순이라 이해는 가는데, 아이들인데 이래도 되는건지 싶긴해요.16. ....
'22.1.31 9:02 AM (221.157.xxx.127)울애는 나가서 안들오는데 매번 언제오냐고 문자보내는데 ㅜ
17. 시력만 나빠짐
'22.1.31 9:04 AM (61.105.xxx.11)스마트폰 이 있으니까요
볼게 천지18. 파랑
'22.1.31 9:31 AM (115.139.xxx.230)아이 성향천차만별 이에요
큰아이는 21학번인데 자기 인생에서 가장 햄복하다
둘째는 예비고1인데 밖에 악착같이나가요 실내운동시설(클라이밍 등)못해서 우울해해요
집 좋아하는 아이는 진짜 안나가고 버텨요 건강걱정돼요19. 그맘때
'22.1.31 9:34 AM (119.204.xxx.198)성인되서 집 나가는게 소원이었는데요
너무 편안하게 잘해주신것 같아요20. dork3
'22.1.31 9:45 AM (180.224.xxx.247)우리집 군 제대한 막내
밖으로 돌다 양성떠서
가족들 전부 자가격리 중입니다
결혼하고 처음으로 명절에 편해봅니다21. 집순이
'22.1.31 10:47 AM (223.38.xxx.20)1학년때 기숙사 생활 하더니
(매주 주말마다 세탁물 싸들고 집에 왔었어요.)
집이 제일 좋다며 껌붙은 대딩 집순이 여기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