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하루같이 명절에 자기 친정에 드러누워 있다
제가 시누밑에서 음식 다하고 밥 다하고 설거지 다하면
기어내려와서 숟가락만 깨작거리다 가길래
시누도 동서도 짱나서 만세 부르고 연 끊었거든요 ㅋㅋ
그런데 동서 요것이 제가 몸종할 땐 죽어라고 내려와서
차려주는 밥만 쳐먹고가더니 제가 만세 부르고 안가니까
제 몫이 다 자기몫 되는게 짜증이 났는지 같이 만세 부르고
안가네요 ㅋㅋㅋ
참고로 시누랑 동서 사이는 괜찮았음 ㅋㅋ
시누년 짜증나서 연끊었는데
동서년 하는 짓 보니 시누년보다 더 짜증나네요 ㅋㅋ
나도 동서처럼 여우같이 살았어야 되는건데
내가 등신이죠 뭐 ㅋ 에혀
이 구역 최고 승자는 동서였네 그려
동서 썅썅바
ㄷ 조회수 : 3,855
작성일 : 2022-01-29 23:58:39
IP : 106.102.xxx.2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휴
'22.1.30 12:07 AM (121.190.xxx.189) - 삭제된댓글이년 저년 하는게 원글님도 보기 좋진 않네요.
2. ㅎㅎ
'22.1.30 12:09 AM (106.102.xxx.224)당한 게 많아서요 .. 밤을 새워 이야기해도 모자람 ...
이하생략3. 어이구
'22.1.30 12:47 AM (183.97.xxx.240)년소리 나오게도 생겼네요
이제부터라도 원글님이 더이상은 호구가 되지 않으시면 원글님이 위너인거예요4. 묘연
'22.1.30 12:53 AM (211.211.xxx.184)그냥 여기선 욕 한번 하셔도 됩니다.
저희 아무도 님 시누이랑 동서 모르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ㅎㅎ
얼마나 맺힌게 많으시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조그맣게 욕 해드릴께요. ㅋㅋㅋ 소심해서5. ‥
'22.1.30 2:03 AM (14.38.xxx.227) - 삭제된댓글애 둘 데리고 직장 다니면서도 제사에 다가고 새벽에 왔지요
동서가 결혼하고 애 있다고 힘들다고 제서에 안오더군요ㅡ전업
배웠지요 그래서 피곤하다고 제사에 안갔어요 가기도 하고 안가기도 하고
별일 없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