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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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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준호 왜이리 폼 잡나요..

ㅊㄹㅇㄴ 조회수 : 25,536
작성일 : 2022-01-29 10:36:38
제가 옷소매를 안 봐서 그런지
좀 폼 잡는걸로 보이네요 ^^;;
IP : 223.39.xxx.37
1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9 10:36 AM (222.108.xxx.250)

    준호는 멋있으니까요

  • 2. 으싸쌰
    '22.1.29 10:38 AM (218.55.xxx.109)

    원래 그래요

  • 3. ...
    '22.1.29 10:48 AM (221.151.xxx.109)

    허세
    어깨에 벽돌

  • 4. ㅡㅡㅡ
    '22.1.29 10:50 AM (70.106.xxx.197)

    이제 떴잖아요 완전히.
    그동안은 좀 이도저도 아닌 그룹내에서도 비인기멤버 오래하다가
    이제 뭐 평생 놀아도 먹고살정도 .

  • 5. 제말이
    '22.1.29 10:53 AM (116.125.xxx.188)

    연기할때는 좋았는데
    라스에서는
    어깨에 힘들어가서

  • 6. ..
    '22.1.29 10:54 AM (211.243.xxx.94)

    연기할 때 분장덕이 크더라구요.
    평상시는 음..

  • 7. aa
    '22.1.29 10:54 AM (110.70.xxx.85)

    갓데뷔했을때도 야망이 드글드글 한거
    느껴졌어요. 되게 열심히 그 자리까지 올라간거
    같고 그 자리 지키려고 무던히 노력하는 거에요
    제 눈에도 좀 닭살돋는 갸륵함과
    가오가 느껴지긴 한데 스스로 되게 기특하다
    느끼는거 같아요 ㅋㅋ

  • 8.
    '22.1.29 10:55 AM (121.179.xxx.235)

    옷소매 연기까지만...

  • 9.
    '22.1.29 10:57 AM (122.254.xxx.97)

    다듬은 얼굴도 뵈기싫어 ㆍ
    잘난척은 왜해

  • 10. ..
    '22.1.29 10:58 AM (58.79.xxx.33)

    안티들 나타나는 거보니 준호가 뜨긴 더 떴구나.

  • 11. ...
    '22.1.29 10:59 AM (222.108.xxx.250)

    준호는 예능 경험많은 탑아이돌 출신이라 그런지 토크 넘 잘하던대요. 라스는 물어뜯는 예능인데도 잘 받아치고 동료들 토크 분량도 챙겨주고. 당분간은 준호가 대세죠

  • 12. ㅋㅋㅋ
    '22.1.29 11:00 AM (221.161.xxx.81)

    준호 잘난척 대마왕

  • 13.
    '22.1.29 11:03 AM (223.38.xxx.118) - 삭제된댓글

    옷소매 전에 예능봐도 원래 그런데 뭐 갑자기 떠서 그런거처럼 ㅋㅋ 관심들 없다가 안티짓은 열심이시네

  • 14. hap
    '22.1.29 11:05 AM (211.36.xxx.17)

    그게 또 매력인듯 ㅋ
    아공 그래 잘났다 궁디팡팡

  • 15. ...
    '22.1.29 11:07 AM (221.158.xxx.61)

    예전에 연습생일때 나온 방송봤는데
    노력도 엄청하고 본인이 뭘해야하는지 정확히 알고있는 다부진 아이였었음. 비록 연예인을 지망하지만 야무지고 똘방지구나..했죠.
    그땐 얼굴이 진짜 없어보이는 못난이얼굴였는데 성형진짜잘된듯.
    라스에서는 힘들어가긴 했더라구요ㅎㅎ

  • 16. ㅡㅡㅡ
    '22.1.29 11:15 AM (70.106.xxx.197)

    성형하면 정말 관상도 바뀐다싶어요
    빚을내서라도 얼굴은 고쳐줘야해요 아들들도.

  • 17. 배우
    '22.1.29 11:21 AM (118.235.xxx.5)

    급수가 달라졌어요.

  • 18. 준호
    '22.1.29 11:22 AM (118.219.xxx.22)

    준호 돈은 예전부터 많았어요 저작권만해도 억대연봉이라던대요 그리고 2pm활동 일본에서 솔로 드라마도 꾸준히했고

  • 19. ..
    '22.1.29 11:35 AM (223.62.xxx.88) - 삭제된댓글

    닭살돋는 갸륵함 ㅡ 이것 준호 주변 우리돌에게도 있는 저에겐깊이 빠질 수 없는 장벽이에요

    본인들은 칭찬이 일상이라 그 틀이 있는지 모르니 한참 기다려도 못 깨더라구요
    어딘가모르게 약간의 느끼함이 깔려있는..

    저는 귀엽고 꾸미지 않는 스타일을 좋아해서
    나 멋있으니까 저음 좀 내고 어깨 힘 좀 줄게 스타일이 긴머리 계속 넘기는 여자연예인 처럼 비호감으로 넘어가려는 경계선 어디쯤에 머물러있게 되더라구요

  • 20. 저도
    '22.1.29 11:36 AM (122.37.xxx.10)

    느끼해서 재방을 준호부분은 못보겠어요
    리액션도 혼자 왕처럼 하네요
    어쩜좋아요
    완전히 깨요. 왜저러나요
    드라마로 좋았는데 라스로 완전히
    빠져나오게하네요

  • 21. ....
    '22.1.29 11:37 AM (223.62.xxx.174)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무관심의 대상

  • 22.
    '22.1.29 11:38 AM (14.47.xxx.244)

    뭔지 알꺼같아요
    보지말아야 하나 ㅋㅋㅋ

  • 23. ㅋㅋㅋ
    '22.1.29 11:38 AM (118.235.xxx.176)

    저는 그 잘난척(?), 허세, 느끼함이 준호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 방송나와서 착한척, 겸손한척하는 연예인들이 더 싫음 ㅎㅎㅎ

  • 24. ..
    '22.1.29 11:52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준호 원래 잘난척 허세 대마왕 여우잖아요~. 그래도 팬들이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본인이 연예인이라는거 알고 본분에 충실^^, 솔직해서 좋아요.
    노력하는 사람

  • 25. ㅋㅋ
    '22.1.29 11:53 AM (175.115.xxx.57)

    전 귀엽던데

  • 26. 보는눈이다름
    '22.1.29 11:53 A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저 옷소매 다 봤어요.

    전반적으로 드라마가 좋았어요.
    옹주빼고 배우들도 다 좋았고(특히 발성)
    연출이나 음악ㆍ의상ㆍ아트 다 좋았어요.


    기대가 전~~~혀 없었던
    발성과 준호 목소리는 완전 끝내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호에게 안빠졌어요.

    그러다 라스 봤는데
    준호 진짜 괜찮더라구요.
    그간 참 열심히 살았던거 보이고
    그게 지금 빛보는 거라는 사실이 보였어요.

    검 다루는 것도
    대사 치는 것도
    몸 관리한 것도

    절대 쉬운 일 아니에요.
    노력해도 안되는 배우가 얼마나 많은데요.
    뭐든 열심히 하는 거 보여서
    참 기특하다 싶었고
    상대방 배려하는 것도
    선 넘지 않게 적절히 조심하는 것도 보이던데
    위에 댓글에 척이라고 쓰셨던 분들은
    과연 척이 무엇인지 아세요??
    안되는 것을 된것처럼 말하는 것인데
    준호는 안된 것이 아니잖아요.
    왕처럼 리액션은 그게 옷소매 특집이니
    컨셉인거고...

    전 여전히 준호에게 빠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열심히 노력한 것과
    성실한 인성이 보이던데
    남 깍아내리는 댓글들이 참 씁쓸하네요.

  • 27. 어머나
    '22.1.29 11:58 AM (218.238.xxx.14)

    라스 준호 괜찮던데.

    아이돌이라 예능에 능숙한 사람인데도 오버안하고
    같이 나온 동료들 배려 해주고
    구김살 없이 담백하게 얘기하고요.

    홍덕로 배우는 첫 출연의 순수함, 어리버리함이 귀여웠고
    다들 가식없이 친한거 느껴지고
    재미있었어요.

  • 28. 보는눈이다름
    '22.1.29 12:00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가끔 82에 외모지적글
    (과한성형 이런 지적이 아니라
    외모가 맘에 안든다는 글...)
    진짜 똥글에 글 쓴이의 인성이 보이는데

    이런 글과 댓글들도 참 별로네요.
    객관적으로 보지 않고
    그냥 자기 취향에서 벗어나면
    깍아내리는 거로 보여져요.

    저도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니지만
    객관적으로 봤을 땐
    칭찬받을 정도로 보이던데...
    어치 그걸 척이라고 매도를...


    그런 평가 자주 하는 사람들이
    자긴 냉철하고 이성적이고 휩쓸리지 않는다..
    라는 말은 세상제일 떠벌려요.
    근데 사실 주변에 두기 제일 싫어요.
    뭘 꼬뚜리로 잡아 헐뜯을지 누가 알까...
    아우

  • 29. 어머머
    '22.1.29 12:03 PM (14.138.xxx.75)

    왕으로 산 세월이 8개월인가...?
    젓가락질도 왕처럼 했다는데요. ㅎㅎ
    준호 이뻐요. 완전 노력파 여우.
    왕에서 내려오는데 좀 걸리죠.. 또 왕했으면 좋겠어요. 딕션이 넘 좋아요.

  • 30. ..
    '22.1.29 12:09 PM (118.235.xxx.59)

    무관심의 대상이라면서 댓글은 왜?? 무관심 뜻도 모르나봐 ㅎㅎ
    옷소매통해서 알게 된 연예인이지만 요즘 예전영상까지 찾아보며 참 열심히 살았다는게 느껴져 댓글들 되게 못되게 느껴짐

  • 31. .....
    '22.1.29 12:11 PM (180.66.xxx.46)

    홍덕로 잘생겼더라고요. 눈도 반짝반짝 인물도 배우스럽고...앞으로 준호가 다해먹을줄 알았더니 의외로 강훈이 잘나가겠다 싶었어요

  • 32. ...
    '22.1.29 12:11 PM (211.227.xxx.118)

    옷소매 봤고..정말 멋진 배우하나 발견한 느낌.,
    드라마 오래 해주세요.
    그 배역에 맞게 몸관리하고 공부하고. 연구하고.,
    세손저하..거기서 덕임이랑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시죠?

  • 33. ..
    '22.1.29 12:12 PM (110.175.xxx.214)

    보는 관점이 이렇게 다르네요. 되게 노력하는구나 했는데. 얼굴도 하얘지고 성형하고 해도 역시 최고의 성형은 체중감량이구나 했어요.
    발성도 좋고 앞으로 좋은 연기로 더 보고싶어요.

  • 34. ....
    '22.1.29 12:14 PM (223.62.xxx.174)

    2pm팬이었으니 관심이든 무관심이든 내 마음이지 ㅋ

  • 35. 드라마는
    '22.1.29 12:18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너무 잘했는데 현실준호는 그닥 매력을 못느끼겠어서 금방 빠져나옴 ㅎㅎㅎㅎ

  • 36. ca
    '22.1.29 12:19 PM (223.38.xxx.17)

    전 괜찮던데요. 준호가 세영이 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았어요. 드라마 찍다가 반했나 연애하나 싶더라고요 ^^

  • 37. 덕로세영
    '22.1.29 12:29 PM (122.32.xxx.17)

    세영이가 참 겸손하고 진중한게 너무 이쁘더라구요 덕화옹도 훌륭한 연기자라고 극찬하고
    강훈이도 너무나 순수한매력 귀엽고 더잘될고같아요

  • 38. 12
    '22.1.29 12:45 PM (110.70.xxx.51)

    홍덕로 잘생겼더라고요. 눈도 반짝반짝 인물도 배우스럽고...앞으로 준호가 다해먹을줄 알았더니 의외로 강훈이 잘나가겠다 싶었어요 2222

    가수 출신들이 연기하는 것보다 배우들이 확실히 더 연기를 안정적으로 잘하지요.

  • 39. 라스컨셉이
    '22.1.29 12:49 PM (223.39.xxx.76)

    왕이잖아요 재밌게봤어요 담주도 기대합니다

  • 40. 뜬지 얼마안되
    '22.1.29 12:53 PM (180.16.xxx.5) - 삭제된댓글

    빵 뜬지 얼마 안되서 얼떨떨해서 그런듯요.
    원래 약간 내성적인 느낌이던데
    조용히 자기 타던차 기부하고 군대가고
    원래 조용한 스타일 같아요.
    이글이글 욕심그득 스타일은 전혀 아니에요.

  • 41. ㅇㅇ
    '22.1.29 12:58 PM (211.177.xxx.152)

    MC들이 막 띄워주고 그런 분위기를 잡아서 그렇지 평소 보던 준호 모습 그대로 던데요.
    예능 초보 강훈도 많이 배려해주고 세영이 바라보는 눈은 자상 따뜻함 그 자체… 갠적으로 둘이 좀 사겼으면 하는… ㅋㅋㅋ

    그나저나 서상궁 장혜진은 예능 프로가 첨이라는 데 하이텐션에 왜케 재밌는지 ㅋㅋㅋ
    옷동팀 2탄도 너무 기대 됩니다.

  • 42. 원래
    '22.1.29 1:35 PM (182.219.xxx.246)

    데뷔때부터 야망 가득한 막내온탑 스타일이었죠
    택연 닉쿤 멤버보다 실력은 좋지만 인물이 떨어져 밀린 케이스라
    더 독품고 열심히 했을듯

  • 43. 관심있어보니
    '22.1.29 1:51 PM (118.221.xxx.115)

    좋으면 좋다, 칭찬해줘도 빈말로
    아닙니다 제가뭘요..가 아니라
    감사합니다. 더 잘할게요로 받아들이는
    내숭없이 솔직한 스타일 같아서 더 매력있어요
    잘한거뿐 아니라 모자란것도 숨기지않고
    인정하는 스타일이구요.
    초기 투피엠때 타멤버들이 인물이
    워낙 좋아 가려졌지만
    준호도 원래 피부도 뽀얗고 하얗던데
    흙칠하고 태닝해서 안어울리는
    섹시컨셉이어서 빛을 못본거같아요.
    살빼고 관리하고 본래 피부토 찾으니
    외모도 넘 이뻐요.
    그놈의 성괴소리.. 유독 82에서만
    준호에게 붙여요
    갈아엎은것도 아니라 시술 정도인데
    그정도 안받은 아이돌 몇이나 된다고.
    일반인도 받는데 죽어라 까는
    유치한 안티짓이 더 괴물같아요

  • 44. ㅎㅎㅎㅎ
    '22.1.29 1:52 PM (218.155.xxx.132)

    다 한 때라고 봅니다.
    저는 그런 것도 귀엽게 보여요. 준호니까.
    열심히 노력해 그 자리까지 올라가고
    멋진 연기로 보답했으니
    폼 좀 잡아도 되요.
    자기자신이 얼마나 대견할까요. ㅎㅎ

  • 45. ..
    '22.1.29 2:02 PM (223.38.xxx.90)

    같은 방송을 봤는데 이렇게 다른생각을 한다는게 놀랍네요,
    저는 참 노력을 많이 하구나 대단하다.
    다른 배우들도 다 잼있고 모처럼 웃으면서 봤네요.

  • 46. 좀보니
    '22.1.29 2:46 PM (222.99.xxx.82)

    아이돌로 팀멤버들과 출연했을때와 배우로 혼자 나왔을때 분위기 확 다르고 인터뷰 태도도 다른사람이예요. 본인 원성격은 진지하고 재미없는데 멤버들과 있으면 텐션 확 올라갔다가 확 꺼졌다가를 반복하는.. 배우로 나왔던 거의 대부분 인터뷰에서 라스와 비슷했는데 뭘 떠서 폼잡는다는 얘기가 나오는지 ..

  • 47. ㄷㄷ
    '22.1.29 4:39 PM (122.35.xxx.109)

    갑자기 뜬게 아니라 그동안 필모를 차근차근
    쌓아왔던 배우인데 무슨 폼을 잡아요
    겸손하고 노력파인게 눈에 보이더구만...
    사생활도 깨끗하고 잡음없이 뜬 아이라
    더 기특하네요

  • 48. 대중들이란
    '22.1.29 4:48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자기일에 진지 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밌던데요
    더 가볍게 까불거려야 하나
    돈룩업에서처럼? ㅋ

  • 49. ...
    '22.1.29 4:55 PM (180.230.xxx.143)

    정말 같은 걸보고 이리 다르게 느끼다니 놀랍네요

    저도 조심스러워하고 배려할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

    보기 좋던대

  • 50. 적당하던데
    '22.1.29 4:56 PM (58.234.xxx.21)

    자기일에 진지 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밌던데요
    신인급에 사극 주인공을 맡았고
    그 드라마가 엄청난 관심을 받았으니
    거기에 같이 출연했던 배우들은 대부분 선배닝들
    자신의 이미지가 그 드라마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부담이 왜 없겠어요

    더 까불거려야 하나
    돈룩업에서처럼? ㅋ

  • 51.
    '22.1.29 5:04 PM (61.83.xxx.150)

    2pm도 몰라서 가수로도 물론 다 몰랐어요.
    드라마에서 첨 알았지만
    노력을 정말 많이 하는구나!
    앞으로도 지지 응원하고 싶네요
    저는 라스에서 솔직해 보였는데
    뭐 하는 척해 보이지 않은데요?

    참 누구나 노력하면 정말 좋구나 싶었어요

  • 52. ..
    '22.1.29 5:06 PM (125.184.xxx.140)

    와ㅡ정말 같은걸 보고도 느끼는게 이렇게 다르단말인가..ㅠ
    저도 옷소매드라마 안본 사람인데 원글과는 다르게 라스보고 준호의 매력에 빠졌어요ㅡㅎ
    드라마 한번 봐야겠다는 결심이 들던데요.
    원글님이 말하는 폼 잡는 그 느낌은 의도적컨셉? 재밌으려고 하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적당히 분위기맞춰 말 잘하고 재밌구요.
    이세영도 정말 이쁜척 1도 없고 털털하니 너무 괜찮은 여인이더군요.

  • 53. 라스는
    '22.1.29 5:23 P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안봤는데 다들 갸륵하시다 하니 해맑은 갸륵함 보이더정해인 생각나네요 밥잘사주는 누나로 떠서 갸륵거리다 좀 나가리됐던....

  • 54. ㅇㅇ
    '22.1.29 5:25 PM (175.207.xxx.116) - 삭제된댓글

    옷소매 드라마 안봤고
    이 글 읽고 유튜브 찾아봤어요
    준호가 좀 얍샵하게 생기고 별로로 여겼는데
    라스에서는 좋은데요
    센스도 있고 착한 면도 있는 거 같아요

    시상식에서의 이세영.. 진짜 재밌네요

  • 55. ㅇㅇ
    '22.1.29 5:26 PM (175.207.xxx.116)

    옷소매 드라마 안봤고
    이 글 읽고 유튜브 찾아봤어요
    준호가 좀 얍샵하게 생긴 거 같아서 별로로 여겼는데
    라스에서는 좋은데요
    센스도 있고 착한 면도 있는 거 같아요

    시상식에서의 이세영.. 진짜 재밌네요

  • 56. 와....
    '22.1.29 5:30 PM (1.227.xxx.55)

    이준호 너무 멋지고 좋던데 악플들 참...
    이건 뭐 말을 잘못한 걸 따지는 것도 아니고
    폼 잡네, 허세네 뭐네 그냥 지 맘에 안 들면 물어 뜯는 건 그냥 악플일뿐.

  • 57. ..
    '22.1.29 5:50 PM (125.178.xxx.184)

    같은 걸 봐도 사람마다 다르네요.
    이준호 본인 성격이 막 나대고 그렇지 않고 차분하고 단정한거 같은데 그런 성격이 배우병과 좋게 결합해서 전 다정한 모습으로 보이던데요.
    여튼 라스 유경험자고 주인공으로서 다른 출연자 얘기도 하나하나 경청하고
    약간 느끼한 감도 없진 않았는데 전 좋게보였어요.

    근데 폼잡는 걸로 보일수도 있다고 봐요

  • 58. ..
    '22.1.29 5:51 PM (175.119.xxx.68)

    예능에 나온다고 광고만 봤는데 얼굴이 자연스럽지 않네요
    김과장 기름진 멜로때로랑 또 다른 얼굴입니다

  • 59. 다케시즘
    '22.1.29 5:52 PM (219.255.xxx.62)

    앗 이거 저만 느낀 거 아니군요.
    이준호에 대한 악감정 이런 거 아니고 지난 번 드라마 전에도 라스 나왔는데 잠깐 보면서 딱 느낀 인상이 되게 멋있는 척 한다는 거였거든요.
    오늘 오전에 재방송 이세영이랑 나온 거 하길래 잠깐 보면서 여전하네 그랬어요.
    원래 말투나 태도가 그런가 봐요.
    근데 이제 대중 인기 많이 얻었으니 좀 그래도 되죠 뭐 ㅋㅋㅋ

  • 60. 라스보니
    '22.1.29 5:53 PM (183.96.xxx.3)

    정말 좋은 배우 나왔어요 폼과 허세는 실력 없는 놈한테 해당되는말이고요
    준호배우로 알게 돼서 일본 솔로콘서트 보게 됐는데 오리콘 차트1위 한 이유가 있어요 실력과 매너 여우같이 상황과 팬들의 마음을 파악하는 머리가 뛰어나요 너무 자기관리가 여우같아서 좀 편하게 하지 라는 생각도 드는데…
    글쎄요 어느 영역에서든 준호처럼 노력하고 실력을 쌓는다면 성공안할 사람 없을거에요 나는 아이돌을 공무원처럼 하는 사람 처음 봤어요

  • 61. ㅕㅎ
    '22.1.29 6:15 PM (27.1.xxx.113)

    어머 말도 잘하고 다 챙겨주고 디게 멋지던데 반응 신기하내요

  • 62. 그드라마
    '22.1.29 6:28 PM (218.48.xxx.98)

    주인공이 맘에 안들어서 안봤어요.
    가수출신 준호...

  • 63. 모자란 안티것들
    '22.1.29 6:53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연기 잘하고
    끼도 많은데 노력파에
    딕션 좋고
    잘생긴 외모에 몸 관리도 잘하고
    고마움에 표현도 잘하고
    상대 배우들 배려도 잘하고 등등

    칭찬이 매일해도 짧더만 ㅎㅎㅎㅎㅎ

    이준호 화이팅!

  • 64. ㆍㆍ
    '22.1.29 6:53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전 드라마도 안봤지안, 그냥 본인은 예능에 많이 나왔으니 다른사람들 배려?띄어?주는 거 같던데요. 거기서 본인이 나대도 이상했을텐데요. 원래 많이 유머캐도 아닌듯 하고요.

  • 65. 저는
    '22.1.29 6:55 PM (106.101.xxx.60)

    그 드라마 안보다가 친구가 참 재밌다고
    하도 보라고해서 중간부터 대충 보기 시작헸는데
    준호가 은근 연기를 잘 하더군요.
    드마라 중간부터 봐서 그런지 준호한테
    빠지지는 못했던거 같아요.
    근데 발성이 참 좋더군요.
    그러다 라스를 또 중간부터 보게됬는데
    사실 나오는지도 몰랐다가..
    그냥 보고 있는데 준호가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더라구요.
    예전보다 엄청 잘생겨진거같고..
    막 끌리는건 아니고 볼수록 괜찮을거 같긴해요
    뭔지 열심히 사는모습과 잘생겨진 외모가
    앞으로 기대가 되는 준호네요.
    사실 아직도 별 관심이 생긴건 아니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배우가 될거같아요..

  • 66. ..
    '22.1.29 7:04 PM (118.235.xxx.59)

    시작은 옷소매였지만 예전 영상들 찾아보니 진국이더만요
    팀에서 주목받지 못한 위치에서도 묵묵히 자기역할하고 잘나가는 멤버 시기하며 견제하지도 않고 연기도 본업이상으로 노력해서 그 캐릭터가 되어 잘 소화하고 어느자리에 있던 주변 사람들 잘 챙기고 진심으로하니 주변 평판도 좋더군요 연기를 참 착하게 잘하다고하는 연기선배 나문희의 평이 이해가 가요 갑자기 벼락스타로 뜬게 아니라 누가 주목하지 않아도 작은 역할이라도 차근차근 잘 다져와서 앞으로도 들뜨지않고 잘 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기름진멜로의 서풍 캐릭터가 더 좋았어요 사랑스럽고 귀엽고 ㅎㅎ

  • 67. ....
    '22.1.29 7:09 PM (182.225.xxx.221)

    남녀 주인공둘다 나대는걸 자제하긴 하더라구요 예능 처음나온사람들이 많아서 배려하고 챙겨야하는 입장이라그런지
    같이 나온사람들 둘다 물가에 내논 어린애처럼 보긴 하더라구요 ㅋㅋ
    이준호가 아이돌이라 뼈에 새겨있는 가오랄까 그런게 좀 있죠 근데 좀 귀엽던데 오히려 긴장한것처럼 보여서 가리느라 그러나 했거든요
    근데 이세영 참 예쁘대요 원래 그렇게 예뻤나 했어요 뭔가 여성미가 더욱 추가된 느낌

  • 68. ..
    '22.1.29 7:22 PM (116.32.xxx.76) - 삭제된댓글

    준호 너무 괜찮던데요. 반듯하고 진중하고. .사실 옷소매 대사 오글거리는것도 많았는데 준호가 정말 담백하게 잘 살렸어요. 연기가 좋아서 전작들도 찾아봤는데 캐릭터 잘 살리고 연기 잘하더라구요. 짐승돌은 안좋아했는데 배우 이주호는 팬되었어요. 그리고 이세영도 정말 이쁘드만요. 둘이 투샷 넘 사랑스러워요.

  • 69. ..
    '22.1.29 7:23 PM (116.32.xxx.76)

    준호 너무 괜찮던데요. 반듯하고 진중하고. .사실 옷소매 대사 오글거리는것도 많았는데 준호가 정말 담백하게 잘 살렸어요. 연기가 좋아서 전작들도 찾아봤는데 캐릭터 잘 살리고 연기 잘하더라구요. 짐승돌은 안좋아했는데 배우 이준호는 팬되었어요. 그리고 이세영도 정말 이쁘드만요. 둘이 투샷 넘 사랑스러워요.

  • 70. 나옹
    '22.1.29 7:24 PM (39.117.xxx.119)

    준호. 세영이 너무 예쁘고 예능도 잘 하던데요. 잘난척이 아니라 사실 잘난게 맞구요. 과하지 않아서 보기 좋았어요.

  • 71. 제발 좀
    '22.1.29 7:26 PM (77.166.xxx.180)

    아무리 익명이지만 남 까는 글은 쓰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써요. 원글이든 댓글이든 말로 하든. 누굴 깎아내리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도 곱게 보이진 않아요. 남 욕할 땐 본인 평판도 깎인다는 걸 좀 생각하세요. 도대체들 몇살인데 그걸 몰라요?

  • 72. 저도
    '22.1.29 7:30 PM (182.210.xxx.178)

    좋았어요. 오히려 라스보고 더 좋던데.
    그동안 그렇게 열심히 살아온거 처음 알았어요.
    참 성실하고 반듯하고 유머감각도 있고 배려심도 있던데요.
    대문글 제목보고 깜짝 놀라서 들어와봤네요.

  • 73.
    '22.1.29 7:38 PM (121.133.xxx.181)

    준호 멋지더라구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멋지고
    연기 잘 해서 드라마 완전 재미있었어요

  • 74. 원글님
    '22.1.29 7:57 PM (211.109.xxx.28)

    정말 찌질하고 못났네요.
    암만 연예인이라도 까기전에 자기가 쓴 글 한번 읽어보세요. 지금 준호를 까고 싶은 이유가 뭔지
    전 준호팬도 아닌데 라스보고 젊은 사람이 정말 대단하다 싶던데 같은 걸보고 이리 느끼다니.
    다들 예능 생초보 벌벌 떨고 있으니 책임감있데 다 챙기고 센스있고 거의 완벽하던데. 자기관리는 정말 리스펙이네요. 매력이 철철 흐른다고 감탄하면서 봤는데.
    우리 아들도 저리 컸으면.

  • 75.
    '22.1.29 8:30 PM (61.80.xxx.232)

    매력있던데요

  • 76. 와일드바니
    '22.1.29 8:37 PM (218.238.xxx.68)

    옛 2pm 팬이라 아는데 데뷔때부터 준호는 팀내 야망 캐릭이었어요ㅋㅋㅋㅋㅋ오래 걸려 떴네요 옛날 예능에서 아예 컨셉이 그랬어요 와일드바니 떳다그녀..

  • 77. ㅇㅇ
    '22.1.29 8:47 PM (39.7.xxx.89)

    너무 느끼해서 못봐주겠던데요
    어깨뽕은 잔뜩 들어서 애써 아닌척
    요즈 준호 최우식 이 두명 너무 못생겼는데 개성있는 조연하면 딱 좋을 외모로 훈훈한척 연기하는거 못봐주겠어요

  • 78.
    '22.1.29 8:59 PM (122.36.xxx.160)

    원글님이 무슨 느낌을 얘기 하시는건지 이해해요.
    그 느낌을 저는 준호가 ~척 한다기 보다는 의젓하려고 조심하는 걸로 보이더군요. 거기서 까불면 왕 캐릭터가 무너지니카요.
    드라마팀이 함께 나왔고 왕의 캐릭이었으니.
    이번 방송에서는 그 컨셉을 어느 정도는 유지한 것으로 봤어요. 그이유는 예능초보인 팀원들을 통솔하는 수장으로서의 책임감으로 느껴졌어요.
    그리고 준호가 다른 예능에서도 의젓하더라구요.

  • 79. ㅡㅡ
    '22.1.29 9:11 P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라스에서
    과하지도 모자르지도 않아 참 좋았어요.
    연기에 대한 진심과 노력 칭찬합니다.
    배우는 목소리가 받쳐주지 않음 봐주기 어려운데
    아주 훌륭하구요.
    여기서 추천한 '그냥 사랑하는 사이' 저도 추천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봤어요.

  • 80. 민망
    '22.1.29 9:19 PM (194.5.xxx.107)

    그룹출신이라 돋보이고싶어하는거 같던데
    이덕화랑 주고받는 연기할때 자기도 대등하게 연기해서 박수가 쏟아져 나왔단 식으로 말하는데 듣기 민망했어요

  • 81. ㅡㅡ
    '22.1.29 9:20 PM (121.166.xxx.43)

    라스에서
    과하지도 모자르지도 않아 참 좋았어요.
    연기에 대한 진심과 노력 칭찬합니다.
    배우는 목소리가 받쳐주지 않음 봐주기 어려운데
    아주 훌륭하구요.
    여기서 추천한 '그냥 사랑하는 사이' 저도 추천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봤어요.

    제눈엔 이세영과 사심은 없어보여요.

  • 82. 반대로
    '22.1.29 9:24 PM (222.104.xxx.175)

    폼 잡는게 아니고
    더 조심하려는 태도여서 기특하더만요
    조카바보에 고양이 찐으로 좋아하는거 보니
    인성이 보여 더 매력있어요
    승승장구 멋진 배우로 오래 활동하길 기대합니다
    2PM 준호 홧팅!!!

  • 83. 진짜 별로다...
    '22.1.29 9:31 P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아 정말 이럴 때 82 싫어요. 익명이라고 누구좀 잘나간다하면 시기질투 하는 글 진짜 안 보고싶어요. 모르면 그냥 좀 가만히 계세요. 옷 소매 안 봤으면 토크 내용 다 이해도 못 하셨을텐데...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던 드라마이고 그 배우들 나와 드라마 비하인드 위주로 토크한거고 준호는 침착하게 자기 얘기 잘하면서 초보들 챙겨주기까지 다 잘 했어요. 드라마 여운 조금이라도 더 느끼고 싶어하는 시청자들 많았고 라스 시청률도 좋았는데 원글처럼 다짜고짜 찬물 끼엊는 사람들 진짜 별로에요.

  • 84. ~~
    '22.1.29 9:40 PM (118.235.xxx.96)

    나와서 분위기 살린다고 까불었으면, 분명히 드라마 끝나자마자 캐릭에 안맞게 나대네. 어쩌네 했을거라는데 한표.

  • 85. 누구냐 넌
    '22.1.29 9:49 PM (218.144.xxx.232)

    준호 자기관리 정말 리스펙트!!
    평소 내성적이고 진중한 것도 맞고, 욕망덩어리도 맞고,
    2pm 멤버들이랑 같이 있어야 텐션 올라가서 깨방정 떨더라구요.
    한 사람에게 너무 다양한 캐릭터가 있어서 신기할 정도...
    라스 보면서 저는 아이돌 짬바 어디 안 가는구나 싶었어요.
    예능 신생아들 살뜰히 챙기고, 적당히 자기 분량 살리고.
    이번 라스는 옷소매 공약 지키러 나온 건데 극중 정조 느낌 안 살리면 이준호 홀딱 깬다고 가루가되게 까였을 거예요.
    그런 면에서 적당히 잘 했다고 봐요.
    그리고 저도 '그냥 사랑하는 사이' 추천이요.

  • 86. 근데
    '22.1.29 9:50 PM (125.183.xxx.190)

    원글님이 느낀게 뭔지는 알거같아요
    댓글보니 조심하느라 그랬을거같기도 하구요

  • 87. 그러게요
    '22.1.29 9:54 PM (175.223.xxx.252)

    너무 웃기죠 ㅋㅋㅋㅋ 같잖아요

  • 88. ...
    '22.1.29 9:56 PM (106.101.xxx.12) - 삭제된댓글

    얘는 확실히 호불호가 크게 나뉘는 스타일인듯
    저는 불호.

  • 89. ..
    '22.1.29 9:57 PM (115.22.xxx.175) - 삭제된댓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ㅋ 재방하면 봐야지 ㅋ

  • 90. 드라마
    '22.1.29 10:09 PM (115.86.xxx.36)

    이미지라서 그렇지 아이돌때부터 허세 있었어요 ㅋㅋ

  • 91. 저는
    '22.1.29 10:13 PM (115.143.xxx.45)

    라스보고 빠져나왔어요 그생각하고있는데 82에 이글이 뙇... 보는 눈은 비슷하구나...
    옷소매가 감성적이고 올만에 그 사극톤에 푹빠졌더랬지요 그런데 현대의 준호는 평범 게다가 라스개그맨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명장면이 더러워지는 느낌이었어요 ㅜㅜ 감독님 왜 라스였나요

  • 92. 믿음7
    '22.1.29 10:14 PM (1.230.xxx.114) - 삭제된댓글

    정말 같은걸 봐도
    다르게 보이기도 하네요..
    예능 처음인 배우들 챙겨주고
    말도 잘하고 분위기 잘 맞추던데요
    준호 팬이여서가 아니고
    그동안 노력 많이 했고
    자기관리 노래 춤 연기 작사작곡등도
    재능에 노력으로 저자리까지 간거예요~
    같이한 선배배우들도 칭찬일색이예요~
    허세가 아니고
    그동안 노력하고 갈고 닦은
    자신감이 있어요~

  • 93. 믿음7
    '22.1.29 10:19 PM (1.230.xxx.114)

    정말 같은걸 봐도
    다르게 보이기도 하나봐요..
    예능 처음인 배우들 챙겨주고
    말도 잘하고 분위기 잘 맞추던데요
    준호 팬이여서가 아니고
    그동안 노력 많이 했고
    자기관리 노래 춤 연기 작사작곡등도
    재능에 노력으로 저자리까지 간거예요~
    같이한 선배배우들도 칭찬일색이예요~
    허세가 아니고
    그동안 노력하고 갈고 닦음에서 나오는
    자신감이 있어요~
    세영이도 너무 예쁘더군요
    말도 잘하고
    둘이 잘 어울려요

  • 94. 22
    '22.1.29 11:09 PM (211.36.xxx.71)

    왕으로 산 세월이 8개월인가...?
    젓가락질도 왕처럼 했다는데요. ㅎㅎ
    준호 이뻐요. 완전 노력파 여우.
    왕에서 내려오는데 좀 걸리죠.. 또 왕했으면 좋겠어요. 딕션이 넘 좋아요. 222

  • 95. 준호
    '22.1.29 11:26 PM (211.109.xxx.28) - 삭제된댓글

    라스에서 보고 넘 예쁘던데요? 말도 센스있게 잘하고 뭔가 스마트해 보여서 그리고 그 눈웃음까지 매력철철이더만
    폼잡는다고 욕을 먹네요 ㅋㅋ 폼이 나는걸 어떡하라고

  • 96. 준호
    '22.1.29 11:28 PM (223.62.xxx.226)

    라스에서 보고 넘 예쁘던데요?
    말도 센스있게 잘하고 뭔가 스마트해 보여서
    그리고 그 눈웃음까지 에효 매력철철이더만
    이제 폼잡는다고 욕을 먹네요 ㅋㅋ
    참 연예인하기 힘들어요. 뭘해도 폼이 나는걸 어떡하라고

  • 97.
    '22.1.29 11:41 PM (118.235.xxx.59)

    같잖다고?? 지가 뭐라도 되나봐 ㅋㅋㅋ 내취향이 아니다 이런게 아니라 같잖다니.. 하찮은 인간같으니라고..

  • 98. 펭수에서
    '22.1.29 11:52 PM (217.149.xxx.92)

    처음 봤는데
    키도 작고 왜소한데 왜 저리 인기가 있죠?
    정말 남성미 1도 없고 그냥 애던데.

  • 99. 나무늘보
    '22.1.29 11:53 PM (122.35.xxx.230)

    나같음 더 나댔을텐데, 어른스럽게 적당히 잘하던데
    보는 눈이 다 다르네요.
    왕역할 해서 예능 컨셉도 왕으로 잡고 나온거지, 거기서 내시처럼 깨방정이라고 떨어야하나

  • 100. 12
    '22.1.29 11:56 PM (110.70.xxx.51)

    발음 발성 우리말도 있는데 왜 그리 딕션 딕션 하는지..
    외국어 남용이에요.ㅠ

  • 101. rudnfqkek
    '22.1.30 12:05 AM (124.49.xxx.180)

    저는 다른 연옌 팬질 수십년 했던 사람인데...이번에 옷소매 보면서 이준호,이세영을 처음으로 눈여겨 보게 되었어요~
    내가 아이돌을 좋아할거란 생각은 전혀~~안했거든요.
    배우로서 연기도 놀랠만큼 잘하고 이런저런 영상들과 기사들 찾아보다보니 정말 자기 관리와 노력 정말 열심히 했더라구요~
    요즘 두 사람 유튜브 영상 찾아보느라 행복하답니다~
    라스에서도 첨나온 배우들 배려하는 모습 넘 좋았어요~
    앞으로 쭉 이준호,이세영 배우 응원합니다!

  • 102. 전혀
    '22.1.30 1:40 AM (72.226.xxx.108)

    그렇게 느끼지 않았고 예능에 익숙하지 않은 다른 배우들 사이에서 프로패셔널하게 잘 했어요.
    추운 날 발음이 꼬여서 대사 실수했다는 부분 (이세영이 아니라 다른 상궁을 침실로 들이라고 했다는 것 ㅎㅎ)에서 연기에 놀랐어요. 드라마는 안 봤는데 그 장면은 되게 멋지네요.
    그전에도 (검사인지 변호사로 나왔던 것) 드라마에서 잠깐 보고 연기 안정적으로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보니 되게 노력파인 것 같아 호감이에요.
    투피엠에서는 전혀 눈여겨 보지 않았는데 연기자로 더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103. ....
    '22.1.30 6:25 AM (139.168.xxx.74)

    옷소매에 빠져 준호 영상 다 찾아보고 있는데 노력형인간으로서의 준호는 정말 존경스럽기까지 하네요. 2pm으로서의 준호가 제일 편해보이고 자기 정체성 정확히 알고 있고 인기 없을 때를 겪어서 그런지 팬싸인회 같은거 보면 팬들한테 잘하려고 노력하고 겸손할줄 아는 사람이더군요.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나온 강두 같이 찐남자 스타일이라 팬들이 이것저것 요구할때 엄청 부끄러워하지만 13년차 아이돌답게 햇수가 늘수록 많이 적응한것 같아요. 라스나와서는 같이 나온 예능 초보 동료들 챙길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어요. 시청률 많이 나온 드라마 주인공으로서의 자신의 모습에 뿌듯해 하는거 같아 귀엽기도 하구요. 2pm에서 주목 받지 못한 멤버로 남몰래 눈물 흘리며 노력했는데 노력한 만큼 이룬 자신이 얼마나 대견하겠어요. 늦덕에 빠져 준호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데 준호는 볼수록 매력있네요. 준호 어머님 부럽습니다.ㅎㅎ 이대로 쭉쭉 흥해라 준호야~~

  • 104. 저도
    '22.1.30 7:14 AM (223.62.xxx.73) - 삭제된댓글

    나와서 분위기 살린다고 까불었으면, 분명히 드라마 끝나자마자 캐릭에 안맞게 나대네. 어쩌네 했을거라는데 한표.
    2222222222222222222

    저 위에 펭수에서는 저도 님 같은 입장이었는데요
    우리집 준호 i'm your man 해야해 무대영상
    그냥 사랑하는 사이 보고 준호 폐인 돼서 남은 인생이 걱정될 지경입니다
    뭐 이런 춤 노래 연기 완벽하게 다 잘하는 비현실적인 캐릭터가 다 있었는지 나는 왜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준호라는 존재를 모르고 살았는지 스스로 용서?가 안될 정도랍니다
    짐승돌이라는 단어 자체가 혐오?스러워서 눈길도 안주던 그룹이었고 2pm이라면 박재범 내보낸거랑 과하고 촌스러운 퍼포먼스 그닥 멋있는 줄 모르겠는 닉쿤 택연 외모 정도만 알았지 준호라는 멤버가 있는 줄도 몰랐고 그것이 지금 넘나 미안할 지경입니다.
    준호는 그냥 캐릭터가 말도 안됩니다 정말 이건 무대영상 들마를 봐야만 이해가 됩니다
    남초에서 누가 리틀 이병헌 포스트 이병헌 이라고 하던데 저는 이병헌 나이 되기전에 이병헌 뛰어넘을 거라고 봅니다
    이병헌 유아인 송강호 김윤석에게나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연기에 대한 기대 배우의 연기를 보는 맛과 즐거움을 준호의 연기를 보며 느꼈습니다
    지금 2pm신규팬이 최소 50만명은 유입된 것 같은데 여기에 준호의 지분이 막강하구요 회사에서도 지금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을 겁니다
    지금부터가 시작인데 택연은 팀 탈퇴는 아니지만 다른회사 소속에 찬성은 애아빠에 재계약도 안했다고 하고 팬 되자마자 이렇게 돼서 많이 애석한데 앞으로 박진영이 이 문제를 어떻게 수습하고 제2의 도약을 이끌어낼지 걱정 반 기대 반 입니다

  • 105. 저도
    '22.1.30 7:25 AM (223.62.xxx.73)

    나와서 분위기 살린다고 까불었으면, 분명히 드라마 끝나자마자 캐릭에 안맞게 나대네. 어쩌네 했을거라는데 한표.
    2222222222222222222

    저 위에 펭수에서님 저도 님 같은 입장이었는데요
    우리집 준호 i'm your man 해야해 무대영상
    그냥 사랑하는 사이 보고 준호 폐인 돼서 남은 인생이 걱정될 지경입니다
    뭐 이런 춤 노래 연기 완벽하게 다 잘하는 비현실적인 캐릭터가 다 있었는지 나는 왜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준호라는 존재를 모르고 살았는지 스스로 용서?가 안될 정도랍니다
    짐승돌이라는 단어 자체가 혐오?스러워서 눈길도 안주던 그룹이었고 2pm이라면 박재범 내보낸거랑 과하고 촌스러운 퍼포먼스 그닥 멋있는 줄 모르겠는 닉쿤 택연 외모 정도만 알았지 준호라는 멤버가 있는 줄도 몰랐고 그것이 지금 넘나 미안할 지경입니다.
    준호는 그냥 캐릭터가 말이 안됩니다 정말 이건 무대영상 들마를 봐야만 이해가 됩니다
    남초에서 누가 리틀 이병헌 포스트 이병헌 이라고 하던데 저는 이병헌 나이 되기전에 이병헌 뛰어넘을 거라고 봅니다
    이병헌 유아인 송강호 김윤석 곽도원에게나 느꼈던 새로운 연기에 대한 기대 배우의 연기를 보는 맛과 즐거움을 준호의 연기를 보며 느꼈습니다
    지금 2pm신규팬이 최소 50만명은 유입된 것 같은데 여기에 준호의 지분이 막강하구요 회사에서도 지금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을 겁니다
    지금부터가 시작인데 택연은 팀 탈퇴는 아니지만 다른회사 소속에 찬성은 애아빠에 재계약도 안했다고 하고 팬 되자마자 이렇게 돼서 많이 애석한데 앞으로 박진영이 이 문제를 어떻게 수습하고 제2의 도약을 이끌어낼지 걱정 반 기대 반 입니다.

  • 106. 좋은 사람 있으면
    '22.1.30 7:44 AM (68.255.xxx.46)

    싫은 사람도 있는거지
    대동단결 찬양해야해요 ?
    왜 들 그렇게 난리인지 모르겠구만.
    위 에 분은 용비어천가를 쓰시네

  • 107. 동감이오
    '22.1.30 8:00 AM (39.7.xxx.14) - 삭제된댓글

    딕션이라고 쓰면 있어보이나요?
    발음 발성이 있는데 굳이 왜
    딕션 딕션.

  • 108. 아니
    '22.1.30 8:56 AM (220.86.xxx.12)

    왕역할해서 나온 예능
    그 느낌없으면 왜 나온담?
    하여튼..

  • 109. 곰숙곰숙
    '22.1.30 9:01 AM (180.66.xxx.132)

    투펨 콘서트때 우영이랑 듀엣으로 무대 기획했는데 준호가 반대해서 혼자 올린 무대도 있어요 그만큼 야망이 ^^ 암튼 야망은 옥택연보다 더 한 친구 맞아요 떳그나 와바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그게 13년 전꺼라고 생각하면 준호 진짜 오래 걸렸네요 옛날 이야기지만 투펨 처음 나올 때는 닉쿤.. 짐승돌에서 재범이, 내귀의 캔디에서 옥택연이 뜨고 6인 투펨으로 이어가다가 일본에서 진짜 확 뜨고 이차저차 했는데 ... 꾸준히 10년을 무사고로 그 인기 많던 닉쿤은 음주운전 실력 쌓으면서 버티고 버텨서 결국 오늘까지 온 거 보면 야망가로서는 그냥 인정! 다른 멤버들이 점점 무책색으로 변해가는 걸 본 예전 팬으로 (탈퇴 멤버는 더 잘 나감) 박수쳐주고 싶네요

  • 110. 군대가기전 편지
    '22.1.30 9:09 AM (203.254.xxx.206)

    https://m.youtube.com/watch?v=PeeNWH_mRVQ&t=143s

    원래 진중한 성격인것같아요
    좌우명이 진실과 진심은 언젠가 통한다래요

  • 111. ...
    '22.1.30 10:11 AM (125.178.xxx.184)

    야망남인데 팀내 듣보일때부터 묵묵히 견딘게 더 대단해보이네요. 물론 가수로는 일본에서 단독콘서트 할정도로 인기는 있었지만 걍 보면 묵묵히 내꺼만 하는것처럼 보이는데 신기하네요

  • 112. ..
    '22.1.30 10:58 AM (112.151.xxx.53)

    저도 팬까지는 아니지만 나혼산에서 보고 호감됐어요
    뭣보다 그 철저한 자기관리 33살이죠? 그 나이에 아이돌들 조금씩 망가지고 살붙는데
    준호 포함한 2pm 멤버 모두 전성기보다 더 멋있어진 거 보고 그땐 아무생각없었는데 진짜 호감됐어요
    택연이도 인성좋고 진짜 멋있고
    준호는 이번 드라마는 안봤는데 웃는 모습이 참 이뻐요
    가끔 영화나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봤었는데 쟤는 그래도 탑아이돌 출신인데
    저렇게 밑에서부터 성실하게 올라가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 싶었는데
    결국 빛을 보네요. 연예인이지만 본받을 점이 많다고 봐요

  • 113. 8282
    '22.1.30 3:14 PM (116.47.xxx.211)

    진짜 82는 변하질 않는구나!
    구글 뉴스에 준호이름 떠서 와봤는데.
    몇 년만에 로그인하게 만드는구나.
    같은 것을 보고도 이렇게 정반대로 보는 사람도 있구나 새삼 놀랐고.
    남 트집잡기전에 그 사람에 대해서 몇 분만이라도 좀 알아보고 글 좀 쓰자. 다들!
    17살 어린 나이에 연습생시작해서 10년 넘게 성실하게 자기관리하며 노력해 온 아이가 이제 좀 빛 좀 보는가 싶은데 왠 세치 혀를 그리 가볍게 놀려대는지?!
    먼저 자기 자신 좀 돌아봐볼래? 준호만큼 열심히 살아왔는지?!

  • 114. ㅋㅋ
    '22.1.31 8:05 AM (112.156.xxx.235)

    그러게요ㅋㅋ

  • 115. ㄴㄷ
    '22.2.19 6:55 PM (27.1.xxx.113)

    와 덧글만선ㅋㅋ 준호가 뜨긴 떴구나 악플 밥맛없게 다는 사람들 보면 본인들 삶이 참 각박한가보다 안됐다 그런생각만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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