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주변에 나쁜짓하면 벌받는거 보셨나요?

ㅡ.ㅡ.ㅡ 조회수 : 2,248
작성일 : 2022-01-27 23:30:23


나쁜맘먹으면 안되는데
너무 괴롭힘당하는 일을 겪다보니
진짜 그인간 벌받았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들어요.

남한테 벌받아라 하면안되는거 아는데도
너무 화가나니까 제마음도 나빠지네요.

근데 현실은 저런 사람이 더 잘살고
건강하더라구요.
벌받는거 본적이없네요. 제주변은요.





IP : 223.38.xxx.7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2.1.27 11:34 PM (70.106.xxx.197)

    그런거 없는게
    전대갈이 보세요.
    대대손손 잘먹고 잘살고 본인도 오래살다 갔는데.

  • 2. ..
    '22.1.27 11:36 PM (183.97.xxx.99)

    노인들은 심심해서 그러니까
    그냥 대충 무시하면 되요 - -;;;;

    가끔 먹을 거 드리고
    빨리 싹 와야되고요

    아마 사실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그러실걸요

  • 3. 원글
    '22.1.27 11:38 PM (223.38.xxx.74)

    구체적내용은 지웠어요.
    친해지고싶어하지는 않는거같더라구요.
    근데 80넘은 사람도 그렇게 못될수있구나
    놀랐어요. 인생에서 그나이에도
    그렇게 살다니

  • 4.
    '22.1.27 11:44 PM (219.249.xxx.181)

    제게 못됐게 한 사람들 근황을 다 알지 못하니 뭐라 말하긴 그렇지만 제가 아는 한은 벌 받더라구요.
    거기에 시모,시누도 포함돼 있어요.

  • 5. ㅇㅇㅇ
    '22.1.27 11:44 PM (182.216.xxx.43)

    저도 시골에 내려와 사는데 샘나서 텃세하는겁니다.도시서 돈 벌어 시골 남의 동네 이사와 집 짓고 편하게 산다고 시샘하는거에요.말 안하니까 맘만하게 보고 더 지롤 하는거.시골은 이장이 대통령 이니까 이장하고 한번 상의해서 좋게 타일러 보시고 안되면 자식들이 한번 난리 치는수 밖에 없어요.
    시골 고약한 늙은이들은 꼴에 눈치는 빨라서 상대가 쎈거 같으면 바로 깨겡합니다.

  • 6. 원글
    '22.1.27 11:48 PM (223.38.xxx.122)

    이장이 힘이 세긴하더라구요.
    자식들이 나서는것도 한계가있어서요.
    거리는멀고 부모님 두분만 사시니
    가서 싸운들 부모님만 더 힘들어질것도같고

    참 쉬운일이 없네요 세상살이

  • 7. ...
    '22.1.27 11:56 PM (39.7.xxx.9)

    나쁜 짓 해서 벌을 받는 경우는 그 상대를 잘못 고른 경우 밖에 못 봤어요 나보다 약한 줄 알고 나쁜 짓 했는데 나보다 훨씬 더 강한 상대를 건드렸을 때 상대가 쥐 잡듯 잡아서 정말 조져 놓는 경우 본 적 있네요

  • 8. 벌받더라구요
    '22.1.28 7:44 AM (218.150.xxx.110)

    제 주변은 아직은 모르겠고
    제 친구가 그렇게 시누한테 괴롭힘을 당했는데
    그 시누 매독걸려서 자궁들어냈어요. 누가 옮긴게 아니라 병원에서 재수없게 옮아왔다나 뭐 그래요. 워낙 인간 자체가 이상한 시누였어서 친구들이 모두 끝이 안좋을거다 얘기했었는데 그렇게 되더라구요.
    못된짓한거 어디 안가고 언젠가는 받을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8604 해방14회 질문있어요~ 7 .... 2022/05/24 2,309
1458603 운동과 체력증진 질문이요 2 달려 2022/05/24 802
1458602 간호법 궁금합니다. .. 2022/05/24 439
1458601 회사 그만둘까 생각하고 있는데 그만두면 동료 못 보게 되는게 슬.. 14 슬퍼 2022/05/24 4,803
1458600 과일을 테마로 한 서울 근교 소풍지역 어딨을까요? 3 // 2022/05/24 581
1458599 스타벅스쿠폰 리저브가 무슨 뜻인가요? 4 커피 2022/05/24 3,368
1458598 맞춤법 지적하는 사람들 까칠하고 폐쇄적이다 22 akadl 2022/05/24 1,418
1458597 해외에 사는데 한국폰을 잃어버렸을 경우 3 낙천쟁이 2022/05/24 681
1458596 웃기는 간철수 34 푸하하 2022/05/24 2,378
1458595 낮에 미친사람(?) 봤어요 7 ... 2022/05/24 3,896
1458594 보험설계사가 선물들고 7 고민 2022/05/24 1,600
1458593 역시 노희경 작가님 5 2022/05/24 2,419
1458592 남편 휴대폰이 잠겨있는경우 외도인걸 어찌알아내시나요 2 궁금 2022/05/24 1,180
1458591 고2딸 발목이 갈색으로 변했는데요 7 궁금이 2022/05/24 2,985
1458590 헐. 지금 미국 한인들 난리났다네요 28 .. 2022/05/24 17,204
1458589 계산 신용협동조합 3.4% 요 1 ㅇㅇ 2022/05/24 1,123
1458588 송영길 "이명박은 제2의 노무현" 14 2022/05/24 1,887
1458587 지방에서 강남신세계에서 사온 물건 환불 방법 4 고민 2022/05/24 1,679
1458586 저 멀쩡한 40대인데 요즘 자꾸 죽고싶어요 7 뛰어내리기 2022/05/24 3,484
1458585 70대 중후반 체격이 쪼그라드는 나이인가요? 6 질문 2022/05/24 1,678
1458584 3호선 불나서.. 7 .. 2022/05/24 3,855
1458583 서초초. 서일중학교 16 서초 2022/05/24 1,594
1458582 서울시장 송영길 18 송영길 2022/05/24 1,440
1458581 술후성 협부 낭종 - 대학병원 / 일반병원 어디...?? 1 지방새댁 2022/05/24 226
1458580 중학교 학생 상담 시 질문 3 .. 2022/05/24 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