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과 같아서 퍼왔네요.
제목 그대로 제 대선후보 판단 기준은 간단합니다.
직원을 뽑는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잡아야 할까요?
일단 이력서랑 자소서부터 볼 겁니다. 맡아야 할 업무 관련해서 능력이 있는지, 직무 관련 경험이 있는지, 이전 업무 경력에서 잘했는지 등등을 보겠죠.
물론 완전히 신입을 뽑는다면 업무 경험이나 실적은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요직이라면 얘기가 다르죠.
대통령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물론 내맘대로 면접보고 뽑을 수 있는 직원과는 조금 다르긴 합니다만.
제가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기를 바라고 윤석열이 낙선하길 바라는 이유는 다른 요인(후보 주변-가족이나 속한 조직 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이력과 업무 경험에서 상대가 안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 의견에 불과할 뿐이고, 선거는 이성보다 감성이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보니(제 기준만 이성적이라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분위기에 따라 좌우되는게 흔하다는 거죠.
그저 능력 안되는 후보가 그저 복수심이나 증오만으로 당선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503같은 경우를 이미 봤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