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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 연애고민

111 조회수 : 4,504
작성일 : 2022-01-26 15:23:22

"펑"

IP : 121.141.xxx.24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22.1.26 3:24 PM (222.112.xxx.101)

    말씀도 들어보면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랄까?...

    여기에서 땡이죠

  • 2. ㅇㅇ
    '22.1.26 3:26 PM (39.7.xxx.177) - 삭제된댓글

    음식 만들게 시켜보세요 위생적으로 잘 하는지

    본인은 대충하되 남들이 본인에게 해주는 건 깔끔해야되는 타입일까요?

  • 3. 에구
    '22.1.26 3:29 PM (115.136.xxx.138)

    이미 남자분이 마음에 안드신거 같아요
    치아요

  • 4. 궁금
    '22.1.26 3:33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무슨 자신감으로 그런 집에 초대해 맥주를 마신걸까요
    맥주 안주는 배달시킨건가요
    남자가 집에서 준비 한건가요
    만일 같이 살게 된다면 다 원글님 독차지 되는거겠죠
    손절 하세요

  • 5. ㅇㅇ
    '22.1.26 3:38 PM (183.107.xxx.163)

    한편으로 생각하면 결벽증 보다는 나은 듯

  • 6. ...
    '22.1.26 3:41 PM (125.178.xxx.184)

    걍 생각이 없는 본투비 드러운 사람이면 내가 치워주면서 살면 해결이 가능한데.
    본문만 보면 지는 안치우면서 대접?받는 상황에서 깔끔한척하는 거잖아요. 한마디로 꼴갑떠는거죠

  • 7. @@
    '22.1.26 3:44 PM (223.38.xxx.85) - 삭제된댓글

    돌싱이 미혼 욕심 내려면 내려 놓아야 하는 것이 있겠죠?

  • 8. ....
    '22.1.26 3:46 PM (106.101.xxx.181) - 삭제된댓글

    사귀는 여자를 집에까지 불러놓고
    청소상태 그렇게 엉망인 상태로 그냥 불렀다면
    님에 대한 존중이 너무 없는 상태인거죠.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도 안되는 상태인건가 이해가 안가네요 남자 태도가.
    집에 부르면 목적이 그렇고 그런 딴데 있었던 건지.
    매너꽝입니다.

  • 9. 하핫
    '22.1.26 3:49 PM (1.126.xxx.193)

    저희 집에 사람도 비슷한 데..
    것보다 장점이 크면 계속 만나는 거구요.
    청소는 왜 안하냐 하면 구질구질 변명이 나올텐데 대화해 보세요

    저희 경우..나는 지저분 한 게 스트레스 안받는 데?! 바쁘니까.. 니가 치울 것 아니면 잔소리말라.. 오히려 깔끔떨면 면역에 악영향...
    치워봤자 애들이 또 어지르니까 가성비가 없어서..

  • 10. ㅇㅇ
    '22.1.26 3:53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집으로 초대한 이유가 있지 않나요
    보통은 요리하는 남자가 근사한 저녁 준비해놓고 초대를 하잖아요
    원글님 그 남자는 혹시 밖에나가기 귀찮아 그냥 남사친 부르듯 집에서 편하게
    한 잔 하자는 의미인가요?
    아님 진도 나가자는 의미?

  • 11. 직업
    '22.1.26 3:54 PM (223.38.xxx.200)

    스펙,성격은요?진도가요?

  • 12. 죄송하지만
    '22.1.26 3:56 PM (211.43.xxx.105)

    괜찮은 40대 미혼 남자가 40대 중반 돌싱녀한테 차례가 오려면 ...

  • 13. 그러니까
    '22.1.26 3:57 PM (222.96.xxx.192)

    밖에선 식당물까지 위생운운하며 마시지 않는 까탈을 부리면서
    지 집구석은 그 모양이라니
    까탈을 안부렸으면 이해할만한도 한데 이건 뭐
    내로남불? 뭐 그런 인지부조화를 느끼신거잖아요.
    이중성 쩌는 인간인거죠
    지 집구석 청소나하고 사람을 부르던가
    원글님은 뭐 그닥 많은걸 바라는것도 아닌것 같은데 참. .

  • 14. ...
    '22.1.26 3:58 PM (112.220.xxx.98)

    요리해서 초대도 아니고
    치맥먹을려고 집으로?
    그것도 청소도 안된집으로?
    뭐 엄청 급?했나보네요
    돈은 아깝고 하긴?해야겠고
    갖다버려요

  • 15. 이상함
    '22.1.26 3:58 PM (106.101.xxx.150)

    이상하면 아닌거예요

  • 16. ...
    '22.1.26 4:10 PM (223.62.xxx.9)

    말씀도 들어보면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랄까?...

    여기에서 땡이죠22222

  • 17. ..
    '22.1.26 4:11 PM (106.101.xxx.201)

    여기 게시판에 글 올리면 연애이고 결혼이고 못해요

    앞 뒤 다르고 뭐 손절하실려면 빨리 하시고

    원글님은 앞 뒤 옆 다 완벽한지 되돌아보세요

    40대후반 남자집 청소상태정도로도 글올려 남에게 물어보고 할 정도 이면 걍 끝난거죠

  • 18. ...
    '22.1.26 4:12 PM (116.36.xxx.74)

    그런데 40대 남자 혼자 살면 대부분 그럴걸요? 여자도 마찬가지고요. 깔끔한 성격 아닌 이상. 혼자 사는 집.

  • 19. 1111
    '22.1.26 4:20 PM (121.141.xxx.240) - 삭제된댓글

    원글입니다. 자세히 내용을 적지 못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코로나로 영업시간 제한으로 인해 남성분댁으로 치킨포장해서 간거지 계획하게 간건 아니예요.
    "그러니까" 님 말씀처럼 밖에서는 이렇고, 집에서는 저러니 부조화로 인해 당황스러운거랍니다.

    한가지 일화로 사람 평가라니 우문이지만요.

  • 20. 1111
    '22.1.26 4:25 PM (121.141.xxx.240)

    원글입니다. 자세히 내용을 적지 못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코로나로 영업시간 제한으로 인해 남성분댁으로 치킨포장해서 간거지 계획하게 간건 아니예요.
    "그러니까" 님 말씀처럼 밖에서는 이렇고, 집에서는 저러니 부조화로 인해 당황스러운거랍니다.

    한가지 일 가지고 사람 평가라니 우문이지만요.

  • 21. 위생은개인차
    '22.1.26 4:26 PM (106.255.xxx.18)

    위생은 개인마다 기준이 완전히 달라요

    예를 들어 제 남편은
    물론 물도 페트병 물만 마시고
    자기몸 진짜 깨끗히 씻고 하루에 몇번씩 씻지만

    방은 지저분하거든요?
    방이 지저분한건 거슬리지 않는거에요
    요리도 하는데 그때마다 주방 폭탄되요
    근데 그거빼고 자기 주변은 깨끗해요 정돈을 못하는 타입이죠
    아줌마 써서 아줌마가 치우지만요

    아마 그분도 자기 몸 주변은 깔끔한데
    주방 냉장고쪽은 본인이 청소를 잘 못해서
    그냥 두는 스타일일수도 있지 않나요?

    뭐 이러나 저러나 나이드니까 이런 사소한것들 다 따지게 되니 그래서
    만남이 어려운것 같아요

  • 22.
    '22.1.26 4:33 PM (118.235.xxx.217)

    제친구 더러워서 비위상해
    친정엄마없이 자취때
    싱크대 배수구 한번도안닦아서...이하생략...

    결벽은맞는데
    결벽이라 비위상해 손도못대서 더더러워진
    이상증세가...;;;_있긴하더라구요

    부잣집딸이라
    결혼전엄마 결혼후남편이
    데리고살고있어요ㅋㅋㅋㅋ
    미쳤다싶고 본인도 그렇게생각하지만
    저한테피해준건없으니뭐

  • 23.
    '22.1.26 4:44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집안 더러운건 나 혼자 한거니 괜찮고
    밖에서는 불특정 다수가 쓴거니까 더 더럽다라고 생각할지도요

  • 24. 1111
    '22.1.26 5:01 PM (121.141.xxx.240)

    여러 82님들의 고견 감사합니다.

    제 글은 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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