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더라이브에 이강윤 소장 나와서 이야기 하는데
완전 공감했어요.
동영상 보셔도 되지만 제가 글로 옮겨봤어요.
저는 일련의 며칠동안의 논의를 보면서 정말 이해가 안가고 이상한게
생각보다 큰거 한방이 없었다는 인식 저는 그거 자체가 실은 참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커야 그걸 문제로 받아들일까
평소 우리가 윤석열 후보의 배우자이신 김건희씨에 대해서 어떤 캐릭터이거나
어떤 성격일것이다,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길래 그정도면 에이 생각보다 별거 아니었네
라고 반응할 수 있는것인가 우리는 무슨 집단적으로 어떤 면역 예방주사 같은걸
맞은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그러면서 우리 사회의 상식체계나 사회상규라는것에 비추어 봐서 재성찰할 필요는
분명히 있다...
이쪽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건 조금 다른 생각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건.
일테면 다들 긴장하기까지 했어요. mbc스트레이트에서 일요일날 첫방송을 앞둔 오후에는
도대체 어마어마한 뭐가 터질까 그러면 이게 선거에 어떤 파장을 미칠까
양진영이 다들 그랬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수결집의 계기가 되었던 것은 이해가 돼요.
그리고 오히려 굉장히 염려했는데 의외로 그렇게 크지 않았으니까 다행이다 하고
뭉치기도 했겠죠.
반면에 저런 생각을 일테면 무속도 그러하고 미투도 그러하고 사실 무속이란게
우리 일상생활에 생활화, 지금 가치관이나 라이프 스타일에는 아니지 않습니까
한번쯤 재미로 보는건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개인 윤석열이나 개인 김건희의 무속
이런걸 우리가 문제 삼는건 아니잖아요. 앞으로 지지율 변화 특히 2030 여성들이
이 김건희씨 통화를 듣고 무슨 반응을 보일지는 조금 더 지켜볼 여지가 있다...
https://youtu.be/hYhPGHKJtsM?t=1164
어제 더라이브 이강윤 소장 이야기에 공감했어요
....... 조회수 : 845
작성일 : 2022-01-26 11:31:04
IP : 223.62.xxx.2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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