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다른 영,거짓의 영을 받아 아무렇지도 않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내뱉는 저들의
말을 신뢰 할수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영과 가장 대적 관계가 아닌가요?
어떻게 국정을 맡기며 지도자로 따른단 말 입니까? 그런 나라에 편안히 살 수 있습니까?
저는 도저히 용납 할 수가 없겠는데 어째 조용한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렇게 다른 영,거짓의 영을 받아 아무렇지도 않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내뱉는 저들의
말을 신뢰 할수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영과 가장 대적 관계가 아닌가요?
어떻게 국정을 맡기며 지도자로 따른단 말 입니까? 그런 나라에 편안히 살 수 있습니까?
저는 도저히 용납 할 수가 없겠는데 어째 조용한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개독은 돈과 권력을 섬기고
목사를 맹신하니까요
교회장로씩이나 되늗게
이명박 아니었어요?
언제는 신뢰할만해서 이명박장로가 대통령씩이나 됐나요?
서울시장일때 서울을 하나님한테 바친다면서요?
신실한 기독교분들 의외로 많아요.
개념있는 목회자분들의 올바른소리를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우리교회 윤석렬 지지 안해요.
목사님부터 싫어하심.
깨어있는 기독교인 기도합시다
당연 지지하지 않아요
저희교회도 저 사람 지지 하지 않아요
성도들도 저 사람 싫어하고요
깨어있는 기독교인!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