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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정수기 어이없는 태도, 다들 이런가요?

쿠쿠 조회수 : 2,206
작성일 : 2022-01-19 23:26:20
정수기를 새로 들여야 하는데 마땅히 마음에 드는 모델이 없어 기다리던중 홈쇼핑에서 좋은조건으로 쿠쿠정수기를 방송하고 있어 일단 전화접수를 해봤어요.
그런데 상담원이 제가 원하는것은 아직 출시전이라고 해서 알았다하고 다른것 알아보겠다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전 다른정수기 개설했던 지점에 모델 선정해서 부탁했는데 대리점분이 렌탈웹사이트에서 우선접수건이 있는고객이라며 이런고객은 아예 대리점에서는 접수자체를 안받는다며 무슨 재수없는 사람 대하듯 하는군요.
너무 황당한데 이경우 대체 뭔가요?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쇼핑하는것도 아니고 모델이 없다해서 그럼 할수없겠다 하고 대리점에 문의한건데 세상 재수없는 사람 취급을 하네요.
IP : 59.17.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9 11:56 PM (124.57.xxx.117)

    얼마전에 100도씨 신제품 계약하고 설치 5일만에 계약해지하고 10만원 설치비 냈어요.
    방안에서도 다 들릴정도로 소리가 너무 컸는데 AS불러도 똑같고두번째 오셨을때 어쩔 수 없다 하여서 해지했네요.
    근데 설치비 10만원.
    다른 정수기회사들 보다 설치비도 비싸대요.
    다신 그 회사는 쳐다도 안 보려구요ㅜㅜ

  • 2.
    '22.1.20 12:52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쿠쿠라면 정말 학을 뗍니다
    As고 코디고 넘 불친절하고 고객이란 마인드가 아예없는듯해요. 다 쌈닭같아요 헉.
    물맛이라도 좋으면 감수하겠지만 물맛도 넘없어요

  • 3.
    '22.1.20 12:53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쿠쿠라면 정말 학을 뗍니다
    As고 코디고 넘 불친절하고 고객이란 마인드가 아예없는듯해요. 다 쌈닭같아요 헉.
    물맛이라도 좋으면 감수하겠지만 물맛도 다른데보다 넘떨어져요

  • 4. ...
    '22.1.20 12:58 AM (61.254.xxx.210)

    쿠쿠 진짜 저도 학 뗐어요. 진짜 여기 ... as엉망이고 ... 하... 저 위약금 20 내고 해약했어요. 전화 연결 진짜 어렵고... 상담원 진짜 불친절하고... 몇 달만 더 참으면 되는 데 너무 싫어서 위약금 내고 말았어요. 밥솥 빼고는 정말 정말 비추예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싼 맛에 쓰면 몰라도 정말 파는 데만 급급하고 뒷처리가 엉망이에요. 그 뒤로 무조건 대기업 제품을 쓰기로 했어요. 잘 쓰는 밥솥까지 싫어짐..

  • 5. 제니
    '22.1.20 7:04 AM (121.169.xxx.28)

    쿠쿠 정수기 들여놓고 얼마나고생했는지 ㅜㅜ 다신안써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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