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그렇게 남의 집 살림에 참견일까요?

이상해 조회수 : 4,243
작성일 : 2022-01-18 14:40:40

주변에서 그래요

아는 사람이나 형제나 ..


저흰 자녀없는 맞벌이고

평소 짐 이고지고 사는 거 싫어하고

불필요한거 사는 것도 싫어해요

그냥 딱 내게 필요한거 위주로 구입하고

좀 그런 편이고요


특히 부엌 살림이 많지 않아요

꼭 필요한거 외엔 없거든요

씽크대 주변이 깨끗해요.

뭐 올려진 거 없구요

미니 사이즈 전기밥솥 하나만 있고..


맞벌이고 집에서는 저녁 한끼 해먹는 정도라..


가끔 이런저런 얘기하다 부엌 살림 얘기가 나오거나

혹은 형제같은 경우 집에 와서 보거나 하면

참견을 그렇게 하더라고요


정수기 좀 놔라....   (집에서 물 마시는 게 많지 않아서 물 끓여 마셔요.  아님 생수 사먹거나.)

식세기 좀 사라.... (두식구에 저녁 한끼 먹는거라 설거지 거리도 많지 않고 후다닥 하는게 편해요)

전기렌지 좀 사라.. (전기렌지 없이 십수년을 살았고 없어도 문제 없어요)

에어프라이기 ~~~~....등등.


참 희한하죠.

내집이고  거기서 사는 사람들이 필요하지 않아서 안사는 것인데

왜들 그렇게 이거 사라 저거 사라~

그런거 굳이 필요없어서 안산다고 하면

엄청 아끼느라 그런 줄 알고

아껴서 부자되겠다.라는 뉘앙스로 그러고  ㅡ.ㅡ


아니 그냥

뭘 좀 사려는데 그건 어때? 어떤게 좋아? 하고 물어본다면

본인이 알고 있는 선에서 얘기해주고 조언해주면 되는데

묻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저렇네 참견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남의 삶의 방식에

왜들 그렇게 자기 기준을 강요하고 참견하려 드는 걸까요..



IP : 121.137.xxx.23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8 2:42 PM (223.38.xxx.12)

    싱글인데 집에 없는 거 없이 다 있고 예쁘게 해놓고 지내는데
    절대 사람 안 들여요

  • 2. ..
    '22.1.18 2:43 PM (58.79.xxx.33)

    응 그런까? 그러네. 그러고 생까요. 다음부터는 집에 안불러야지 생각하고

  • 3. ..n
    '22.1.18 2:43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이거 사라 저거 사라 그런 말에 성의껏 답하지 마요

    전자레인지 사~ 응~ 그럼 간단하잖아요

  • 4. 궁금
    '22.1.18 2:44 PM (1.217.xxx.162)

    궁금해하면 뭐하나요.걍 한 귀로 듣고 흘리시면되지요. 저런 사람 많아요.

  • 5. ㅇㅇㅇ
    '22.1.18 2:45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작게는 옷사라 신발사라부터
    크게는 집사라 차사라
    더 크게는 결혼해라 애낳아라 직장을 다녀라 관둬라~
    그런 무례 오지랖족은 절~~~~대 이거 인정안해요
    잘못인줄 모르면 문제고 잘못인줄 알아도 절~대 인정안해요
    남한테 무례하게 굴면서 그게 뭐 대단한 본인 아량이나 되는줄 알거든요..
    전 그래서 한번 날잡아 뒤집어 엎었죠~
    그다음부터는 그냥 쩝~ 하는 듯한 표정으로 쳐다만 봐도 알아서 입들 다무네요...
    그래서 깨닳았죠...
    아... 무례하고 무식한 인간들한테는 똑같이 해주는게 답이구나.....
    그 뒤로 사람 봐가면서 태도 결정합니다....

  • 6. 웅옹잉앙
    '22.1.18 2:46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작게는 옷사라 신발사라부터
    크게는 집사라 차사라
    더 크게는 결혼해라 애낳아라 직장을 다녀라 관둬라~
    그런 무례 오지랖족은 절~~~~대 이거 인정안해요
    잘못인줄 모르면 문제고 잘못인줄 알아도 절~대 인정안해요
    남한테 무례하게 굴면서 그게 뭐 대단한 본인 아량이나 되는줄 알거든요..
    '걱정을 해줘도 뭐라하니?'
    에휴..쯧쯧...
    전 그래서 한번 날잡아 뒤집어 엎었죠~
    그다음부터는 그냥 쩝~ 하는 듯한 표정으로 쳐다만 봐도 알아서 입들 다무네요...
    그래서 깨닳았죠...
    아... 무례하고 무식한 인간들한테는 똑같이 해주는게 답이구나.....
    그 뒤로 사람 봐가면서 태도 결정합니다....

  • 7. 옹옹
    '22.1.18 2:47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작게는 옷사라 신발사라부터
    크게는 집사라 차사라
    더 크게는 결혼해라 애낳아라 직장을 다녀라 관둬라~
    그런 무례 오지랖족은 절~~~~대 이거 인정안해요
    잘못인줄 모르면 문제고 잘못인줄 알아도 절~대 인정안해요
    남한테 무례하게 굴면서 그게 뭐 대단한 본인 아량이나 되는줄 알거든요..
    '걱정을 해줘도 뭐라하니?'
    에휴..쯧쯧...
    전 그래서 한 10번은 그만하라고 일종의 고지를 하다가
    도저히 안고쳐지기에 한번 날잡아 뒤집어 엎었죠~
    그 다음부터는 입 열라고 시동 거는 순간
    그냥 쩝~ 하는 듯한 표정으로
    가만히 쳐다만 봐도 알아서 입들 다무네요...
    그래서 깨닳았죠...
    아... 무례하고 무식한 인간들한테는 똑같이 해주는게 답이구나.....
    그 뒤로 사람 봐가면서 태도 결정합니다....

  • 8. 아우
    '22.1.18 2:49 PM (117.111.xxx.2) - 삭제된댓글

    잔소리하는 사람들 정말 피곤해요
    왜 사람은 다 다른데 자기 기준에 맞춰
    남도 재단하려 하는 걸까요?
    각자 알아서 하니까 쫌 냅둬주세요.

  • 9. 50
    '22.1.18 2:53 PM (115.86.xxx.36)

    나이 많지만 남의일에 관심도 없고 개인주의 성향이라 저런 사람들 정말 싫어요
    친정엄마가 어릴때부터 남의집 얘기 하는거 너무 지겨워서 반감때문에 더한것 같아요

  • 10. ....
    '22.1.18 2:54 PM (203.251.xxx.221)

    사라고 하는 품목들이 다 편리함을 도와주는 가전들이네요.
    그냥 추천하는거겠죠.

  • 11. 맞아요
    '22.1.18 2:56 PM (1.235.xxx.154)

    뭐사라마라 버리라 참 나
    너나 잘하세요
    하고 싶은데
    돌아보면 그런 말한 사람들이 다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
    그래서 그냥 듣고 마는데 이제 못 참고 저도 화를 내게 되네요

  • 12. 원글
    '22.1.18 2:57 PM (121.137.xxx.231)

    그러게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거나 그냥 대충 대답하고 넘기면 되는데
    그러기 전에
    왜 남의 집 살림에 이렇쿵 저렇쿵 참견을 할까...인거죠

    그냥 한두번 뭣모르고 참견했더라도
    상대방의 삶의 스타일을 알게 되면 아~ 그렇구나..하고
    다음부터는 참견할 생각을 말아야 하는데
    대부분 그렇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물론 그런 성격인 사람이니 쉽게 바뀌진 않겠지만요.

  • 13. ....
    '22.1.18 3:00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솔직히 저사람들 입장에서도 불편해보였나보죠 뭐... 예를들면 저기에는 안나왔지만.. 저희 또래 친구들 이제 갓 태어난 아기 낳고 사는 친구들도 있고 하는데 건조기 같은것도 쓰는거 보면 건조기 없는 집들은 저 애기옷들이 언제 마르나... 이런 생각 솔직히 들거든요..그럴때 건조기 하나 사서 편안하게 사용해.??이런이야기 하게 되는데 그런이유도 있겠죠 ..그게 간섭이면 뭐할말은 없지만요 ..

  • 14. ...
    '22.1.18 3:04 PM (222.236.xxx.104)

    솔직히 저사람들 입장에서도 불편해보였나보죠 뭐... 예를들면 저기에는 안나왔지만.. 저희 또래 친구들 이제 갓 태어난 아기 낳고 사는 친구들도 있고 하는데 건조기 같은것도 쓰는거 보면 건조기 없는 집들은 저 애기옷들이 언제 마르나... 이런 생각 솔직히 들거든요..그럴때 건조기 하나 사서 편안하게 사용해.??이런이야기 하게 되는데 그런이유도 있겠죠 ..그게 간섭이면 뭐할말은 없지만요 .. 그리고 형제지간에는 불편하면 대놓고 말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내가 그렇게 사는게 편안해서 그렇게 산다고 하면 되죠 .형제 아니더라도 .집에까지 오고가고 할정도면 정말 친한관계일텐데요 .???

  • 15. 원글
    '22.1.18 3:06 PM (121.137.xxx.231)

    저런 가전들이 편리하긴 하지만
    필요하고 활용도가 높은 사람들에게나 그렇죠.
    저희는 1년 중에 열흘을 쓸까말까 하는 제품을 모셔두고
    살고 싶지 않은 주의거든요
    세식구,혹은 네식구 자녀들이 있고 음식 많이 해먹고
    간식 자주 해줘야 하고 그런 경우면 저런 가전들이 있음
    참 편리할 거에요
    그건 알겠는데
    문젠 우리한텐 굳이 필요하지 않은 거라는 거.

    이게 당장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예전부터 그리 살아왔고 그걸 한두번 얘기한 것도 아닌데
    저런게 주제가 되는 이야기가 나오거나 하면
    어김없이 똑같은 상황이 되는거죠.ㅎㅎ

    이사 전에는 로봇 청소기가 없었는데
    집이 로봇청소기가 소용없는 그런 구조였거든요.
    이사 후에 내가 필요해서 로봇청소기 구입해서 잘 써요.

    이렇게 상황에 맞게 내가 필요하면 알아서 사고 알아서 쓰는데
    상대방의 상황이나 방식은 관심없고 그런거 없이 산다고 하면
    답답하다는 식으로 인식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아낄려고 필요한 것도 안쓰고 사는 사람처럼 취급하고
    그게 제일 어이없어요.

  • 16. 근데
    '22.1.18 3:18 PM (175.223.xxx.243)

    상대방 말한마디 한마디에 신경 안쓰는 연습을 하세요
    어짜피 그들도 참견 이라기 보다는
    자기 기준에서의 관심 내지는
    그냥 할말이 없어서 하는 말이거든요

  • 17.
    '22.1.18 3:25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말같지도 않은 소리 들은척도 하지 마세요

  • 18. 원글
    '22.1.18 3:38 PM (121.137.xxx.231)

    근데님 지금은 뭐 받아치거나 흘려듣거나 그렇게 해요.

    예전 생각하니
    한두번 정도면 모를까 볼때마다 혹은 만나서 얘기하다
    그런 얘기가 나올 상황이 되면 어김없이
    참견하는 사람들이 생각나서
    글 적어본 거에요.

    그런 사람은 늘 그렇긴 하더라고요.
    한번으로 안끝나고 잊을만 하면 얘기하고 ..ㅎㅎ
    상대방이 얘기한거 잘 잊고 본인 기준으로만 얘기하긴 하더라고요.

  • 19. 버려라
    '22.1.18 4:25 PM (175.121.xxx.73)

    원글님..부럽습니다
    저도 단 한달만이라도 원글님네처럼 해놓고 살고 싶어요
    우리집은 반대예요
    부모님 모시고 5남매 장남 장손집이라 우리식구만도 6명인데
    거의 매일 손님이 끊이지 않아요
    시금치도 최소 다섯단은 사야 한끼 나물이랑 국 끓일수 있어요
    뭇국을 끓여도 씨름선수 팔뚝만한 무 하나에 고기 1키로는 넣어야 해요
    장도 담가먹고 약밥이며 술, 명절엔 강정도 직접 만들어요
    그러다보니 온전한 24개짜리 양푼 세트가 2개고 그외 이런저런 싸이즈의 양푼들이며
    솥, 냄비 후라이팬.. 가짓수도 많지만 갯수도 많아요
    조리도구들이며 그릇들도 다른집보다 많은데 다~ 요긴하게 쓰는 물건들이거든요?
    그렇지만 다른분들 눈엔 다 갖다 버렸으면 좋겠는것들인가봐요
    시이모님들, 당숙모님들..심지어 친정 자매들도 오면 정신이 없다며
    좀 버리고 정리 좀 하며 살래요
    그럴라고도 해 봤지만 막상 버릴게 없어요 ㅋ
    제발 좀 안에다 다 쑤셔 넣으라는데 거기도 꽉꽉 차서 더 넣을수가 없고
    수납장도 더 만들어 놓을데가 없어요
    이런게 인이 박혔는지 우리집식구들은 아무 불만이 없어요
    우리식구들도 저도 병이다 싶을정도로 정리정돈 못하는거 인정 하지만
    수십년을 살아도 안되는걸 자꾸..자꾸만 다 버리라 할까요
    그런소리 들을때마다 싫은내색 팍팍 하면서 그니까 우리집에 오지 말라 해요
    우리집에만 오면 없던 입맛이 살아 난다며 밥도 고봉으로 퍼 먹고 좀 싸 달라면서
    늘 지저분하다 지적질을 합니다
    아우~~ 제발 남에집 갖고 이러쿵저러쿵 참견들좀 하지 말자구요^^

  • 20. ^^
    '22.1.18 4:44 PM (119.193.xxx.243)

    윗분님. 사실 그거보다 적은 짐 가지고도 살림 잘하시는 저희 시어머님 같은 분이 계셔서 그래요. 6남매에, 그 6남매게 딸린 자손들이 모두 2, 3명이라서 다 모이면 30명 가까이 되는 저희 시댁도, 딱히 부엌살림이 많지 않으세요.

    광주 분이신데요, 음식도 엄청 통크게 하시지만, 그릇을 딱히 많이 안 쓰세요. 필요없는 거 하나도 없고요. 깔끔하게 부엌정리해서 쓰세요. 국자도 딱 한개, 가위도 딱 한개, 집게도 딱 한개지만, 그 많은 음식 다 해내세요. 음식 솜씨 좋으셔서 외식도 잘 안하시는 분이세요.

    보니까 되게 요령있게 음식을 하시더라구요. 채반 하나로 나물 몇가지를 씻어서 삶아서 무쳐서 바로바로 설거지 하시면서 정리해가면서 일하세요. 그런 요령이 있는 분들은 이래저래 가짓수 많고 갯수 많은 살림이 이해가 안가실거예요. ㅎㅎㅎ

    병이다 싶을 정도로 정리정돈 못하신다면, 한번 살짝 바꿔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다 갖다 버리지는 마시구요, 한두개라도 슬쩍 정리해보시면 어떨까요. ^^

  • 21. 원글
    '22.1.18 4:47 PM (121.137.xxx.231)

    버려라님...대단하시네요. ㅜ.ㅜ
    옛날 대가족 생각나요.
    부모님까지 모시고 사시다니.. 요즘 그렇게 사는집 찾기 어려울 정도의
    가족문화 잖아요.
    버려라님 같은 경우는 그만큼 필요하죠. 생활하는 식구가 몇이며
    음식을 해도 양이 엄청날텐데요.
    거기에 다 필요한 식기류고요.

    그러게나 말이에요. 본인들이 살림 해줄 것도 아닌데
    내가 필요하거나 불필요하거나 알아서 하고 있고 할 일들을
    왜그렇게 오지랖을 부리는 사람들이 많은지..

    저도 어렸을때 중학교때까진 조부모님이랑 부모님이랑 다 한집에서
    살았어서 살림살이 많이 필요한거 알아요.
    그나저나 대단하시네요.

  • 22. 동글이
    '22.1.18 6:43 PM (211.36.xxx.134)

    저도 일인용 미니 밥곹 쓰는데 시어머니가 보시더니 본인집에서 밥솥을 들고 와서 주고 가더라구요. 어느날은 액자를 가지고 와서 안방에 걸고 … 다 버리고 밥솥도 친정 엄마 줬다고 하니 더이상 안그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6568 어흑 달걀을 냉동실에 넣었어요ㅜㅜ 12 7777 2022/11/03 4,427
1396567 한덕수 총리의 농담에 분노한 외신들 27 ddd 2022/11/03 6,112
1396566 네이버와 다음 메인화면을 보면 애도문구가 있는데요 2 zzz 2022/11/03 993
1396565 그냥 좀 깔끔하게 처리하면 안 되냐? 1 ******.. 2022/11/03 823
1396564 당근거래 물건팔때 개시물날짜 어떻게 알수있나요? 2 ,당근 2022/11/03 1,284
1396563 마약과의 전쟁 타임라인 정리 10 ... 2022/11/03 1,244
1396562 문재인정부때 이 사고가 발생했으면 언론이 9 .. 2022/11/03 2,091
1396561 이태원 참사는 국가 위한 인신공양 : 尹멘토 천공 19 살짜기 2022/11/03 3,514
1396560 중1인데 중2,3 과학 미리하는게 좋을까요? 3 .. 2022/11/03 1,268
1396559 우리 모두가 읽어야 할 글!!! 10 ........ 2022/11/03 2,563
1396558 "이태원 인파 폭증"…용산구청장이 먼저 알린건.. 17 도랏나 2022/11/03 3,940
1396557 전광훈 -이태원 참사는 북한공작 35 00 2022/11/03 3,775
1396556 돈의 노예가 된걸까요? 13 129 2022/11/03 5,210
1396555 일개 도사가 빽없이 저럴수 있을까요 8 ... 2022/11/03 1,433
1396554 오래된 차 타면 19 2022/11/03 3,383
1396553 검찰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봐라 2 윤석열 2022/11/03 551
1396552 서울 아파트 23주 연속 하락 3 ㅇㅇ 2022/11/03 1,418
1396551 이태원 참사때 기동대 2개 부대 서초동 배치 ㅡ 이태원 요청은 .. 15 악마들이네요.. 2022/11/03 2,382
1396550 배에서 쉴새없이 소리가 나요. 민망해서 우째요. 7 ... 2022/11/03 2,358
1396549 전국민을 불행하고 가난하게 4 김×× 2022/11/03 1,584
1396548 이도저도 안되니 오랜 레퍼토리 "내가 오래된 민주당 당.. 25 최후의 발악.. 2022/11/03 3,042
1396547 천공, 이제부터 내가 움직이겠다! 27 zz 2022/11/03 6,711
1396546 이 분 많이 기억해 주세요 14 2022/11/03 4,054
1396545 알밤은 까서 어찌 보관해야 오래 가나요? 5 2022/11/03 1,061
1396544 요즘 대졸애들 취업 보통 몇 년 안에 하나요? 9 ㅇㅇ 2022/11/03 3,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