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런데를 되게 싫어,
사끄럽고 그런 데를 싫어하거든.
나는 그런 시간에 내가 되게 영적인 사람이라
그런 시간에 난 차라리 책 읽고,
차라리 도사들하고 같이 얘기하면서
'삶은 무엇인가' 이런 얘기를 하는 걸 좋아하지.
그래서 윤석열 손바닥에 '王'을 적었으며
천공도사를 모시고 '국정이란 무엇인가'
를 논하면서 우리나라를 쥐락펴락하겠다는 거니?
자기가 왕 짜 적었다고 실토한셈 ㅋㅋㅋ
캠프에 무당 5명 있다는데...
네! 전 도사를 사랑합니다!
야기할 땐 누나 라고 스스로 칭하는데.. 깜놀. 나이 많으면 여동생.... 이래서 친화력 좋다 소리 하는 거군요.
펌)스트레이트요약
1. 우리쪽으로 오면 한 자리랑 1억 줄 수있다
2. 우린 원래 좌파, 안희정 편.
안희정 불쌍하다. 보수는 돈주고해서 미투 없다.
3. 박근혜 탄핵시킨건 문재인이 아니고 보수
4. 조국의 적은 민주당이다
20분 너무 짧네요
도사들과 맘먹는다ㅋ 나는 영적이다ㅋ
선제타격 하라면
할건가 보네 윤도리
“차라리 도사들하고 같이 얘기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