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들은 부모님께 감사드리셔야 됩니다
임플란트 안해도 되는 분
안경 안써도 되는 분
파마 안해도 되는 분
또 뭐가 있죠?
암튼 저절로 돈버신 분들이잖아요^^
1. 음
'22.1.15 8:20 AM (112.161.xxx.58)자연산 쌍커풀인데 요즘 쌍커풀수술 안한사람 찾아보기가 힘들어서 메리트가 있는지 잘모르겠어요
2. ..
'22.1.15 8:21 AM (223.33.xxx.123) - 삭제된댓글내가 해당되는데요
잇몸 엄청 튼튼한 편인데 사탕을 너무 좋아해서 ... 치과에 1500만원 정도 들어감3. ...
'22.1.15 8:30 AM (211.212.xxx.185)50대에도 염색안해도 되는것과 풍성한 숱이요.
단골미용사가 저보고 부모님께 감사하래요.4. ^^
'22.1.15 8:32 AM (223.62.xxx.207)점셋님 복이 많으신 분이네요
5. ㅠ
'22.1.15 8:32 AM (122.35.xxx.109)쌍커플 자연산 임플란트 안해도 되는
튼튼한 치아를 주셨지만
흰머리....
유전적으로 흰머리가 빨리 자라서
30대부터 염색했는데
요즘은 3주에 한번씩 염색하네요ㅠ6. ..
'22.1.15 8:33 AM (218.157.xxx.61)파마 안해도 되는 사람인데 저주스럽네요.
7. 점둘님 왜요?
'22.1.15 8:38 AM (223.62.xxx.159)나이들면서 물미역 머리 되는거보다 낫지 않나요?
8. ...
'22.1.15 8:39 AM (123.109.xxx.224)튼튼한 위장?
밤 12시에 라면 먹고 자도 이상무9. ..
'22.1.15 8:42 AM (39.7.xxx.78) - 삭제된댓글인플란트 안해도 되는걸 넘어져서 치아 빠져서 물건너 간거 같고요~
머린 풍성하진 않으니 반곱슬이라 평생 파마 안해요.
대신 흰머리가 속썩어서 하야네요.
쌍거플 있는데 전 외꺼플이 좋아요. 섹시해서요.10. …
'22.1.15 8:45 AM (223.62.xxx.35)다 갖긴 힘드네요 ㅋㅋ 두개 해당되네요
쌍꺼풀 치과11. 전
'22.1.15 8:46 AM (211.206.xxx.149)건강검진할때마다 의사쌤이
hdl수치높다고 부모님께 감사드리라고 하던데..
근데
치아랑 눈은;;;;12. 욕심
'22.1.15 8:51 AM (61.105.xxx.11)사람 마음이 ㅜ
거의 해당돼서 그런지
돈이랑 공부머리
미모를 주셨다면...,,, 싶네요13. ㅇㅇㅇ
'22.1.15 8:57 AM (221.149.xxx.124)위장 튼튼한 사람
머리숱 많은 사람
부럽네요..14. ..
'22.1.15 9:10 AM (49.186.xxx.164) - 삭제된댓글건강하고 쌍꺼풀 포함 비교적 괜찮은 외모를 물려주셨지만
한명은 버리고 떠났고, 다른 한명은 정신적, 육체적 학대 속에서 키워
전혀 감사하지 않아요.15. 살아보니
'22.1.15 9:10 AM (211.36.xxx.60)큰 키, 훤칠한 체격
좋은 시력16. ㅁㅁ
'22.1.15 9:11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뭐 저거 하나도 없어도 늘 감사라우
잘자서 감사
잘먹어서 감사
잘 싸서 감사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감사라는거17. 저 몇개있어요.
'22.1.15 9:34 AM (218.148.xxx.222)키큰것.머리숱많은것.먹어도 살 안찌는체질.쌍꺼풀.양쪽1.5시력
그리고 건강검진마다 보이는 깨끗함 등이네요.직업상 1년마다 건강검진해서 제출 했었는데 다른사람들이 늘 놀랐어요.모든것이 정상범위라구요 ㅎㅎ 쓰다보니 감사한거 많네요18. ㅇㅇ
'22.1.15 9:40 AM (182.216.xxx.211)정말 공감합니다~ 위가 튼튼한 사람도 정말 복 받은 거 맞아요!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들이네요. 돈도 아끼고요~19. 부모님도
'22.1.15 9:52 AM (221.138.xxx.122)뭐 신경써서 만들어주신 것도 아닌데...
감사는 그냥 운명에...20. 다해당
'22.1.15 9:53 AM (175.208.xxx.164)다해당 합니다. 그런데 많이 못생겼어요.
21. 근데
'22.1.15 9:55 AM (72.213.xxx.211)그냥 랜덤으로 갖고 태어나는 것일뿐 부모가 뽑아서 물려주는 게 아니라서요.
우리집만 봐두 형제자매간에 곱슬, 반곱슬, 직모 다르게 태어났어요.22. 시력
'22.1.15 9:59 AM (58.120.xxx.107)요즘 마스크 쓰고 안경쓰고 길 다니면 앞이 안 보여요,
성애 안 끼는 약으로 닦아도 아주 추운 날엔 무용지물23. ...
'22.1.15 10:15 AM (58.123.xxx.199)면역력 좋은 유전자 주셔서 감사하지요.
24. 돈은 안주셔도
'22.1.15 10:28 AM (184.68.xxx.198)미모나 머리 둘 중에 하나라도 주셨으면 ㅜㅜㅜ
다란 눈 치아 머리숱 이런건 바라지도 않아요.25. hy
'22.1.15 11:01 AM (216.66.xxx.79)거의 70년 가까이 살아보니 좋은 눈,튼튼한 치아(35년만에 칫과 갔더니 사랑니도 하나 남아 있다고해서
저도 놀랐음) 풍성한 머리숱,속쌍꺼풀,안높은 혈압,좋은 머리 쓰다보니 자랑해서 미안해요.
사실 제 엄마가 2년안에 100살되요.26. 머리숱
'22.1.15 11:02 AM (221.147.xxx.176)저는 비율이 최고인거 같아요.
작고 예쁜 두상과 긴 팔다리(짧은 허리)는 어떤 걸로도 대체가(성형이 )안됩니다27. ..
'22.1.15 12:12 PM (118.46.xxx.14)전 쌍꺼풀 없는데요. 제 눈에 만족해요.
무서워서 귀고리 구멍도 뚫지 않았습니다.
임플란트는... 뭐 나이들면 할 수도 있겠죠.
안경은 쓰고요.
파마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게 뭐라고요. 솔직히 별거 아니죠.28. .....
'22.1.15 1:14 PM (121.157.xxx.23)저도 쌍꺼풀 없는 제 눈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고전적인 눈이라고들 합니다 ㅎㅎㅎ29. 쌍겹있는데
'22.1.15 1:28 PM (175.118.xxx.62) - 삭제된댓글제가 대딩때만해도.. 그땐 수술녀들이 흔치 않았는데..
대딩 고학년쯤 되니 만나는 남자들마다 수술했냐고... ㅡ.ㅡ
눈 내려깔고.. 칼자국 없죠..? 진짜 왕 짜증....... 나이드니 더 수술녀 같고.. 차라리 쌍겹없이 시원한 큰 눈이면 좋겠어요...
아이낳고도 미친 형님년이 어르신들 다 계신 자리에서 동서 쌍커풀 했지??? 왜 00이는 쌍커풀이 없어??? ㅡ.ㅡ 지겨워요....30. 쓸개코
'22.1.15 2:12 PM (218.148.xxx.207)저는 쌍커풀은 짝짝이.
타고난 건치예요. 충치가 있어본 적이 없음.
시력 건강검진하면 한 해는 2.0, 1.5 또 한 해는 1.5, 1.2 이렇게 나와요.
복으로 생각합니다.
부모님 닮아 피부가 단단하고 어디가도 좋다는 얘기 들었었거든요. 근데 기미가 올라오고 전신에 피부병이 번졌어요..31. ..
'22.1.15 7:41 PM (125.186.xxx.181)쌍거풀, 튼튼한 치아, 많은 숱,반곱슬 머리, 눈은 라식 다 주셨어요. 그리고 답이 없는 굵은 허벅지.......^^
32. 쓸개코
'22.1.15 9:20 PM (175.194.xxx.20)굵은 허벅지는 건강의 상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