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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드라마 이야기 나와서 그러는데 추천 부탁해도 될까요?

.... 조회수 : 1,614
작성일 : 2022-01-10 01:32:54
저도 로맨스는 거의 안 봐요. 
제일 좋았던 게 디어 마이 프렌즈, 동백꽃 필 무렵...또 뭐가 있었지?
분명 감동받았던 드라마들은 많았을텐데 딱 생각나는 건 이 두 가지 뿐이네요.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고현정과 고두심이 싸우는 장면, 마지막 고현정의 용기있는 선택에 눈물 줄줄...
동백꽃 필 무렵에서 손담비가 깨금발 대사할 때 오열...ㅋㅋㅋㅋㅋㅋ

제 기준에서는 이 두 개의 드라마가 수작이라고 기억에 남나봐요. 

이런 류의 드라마 또 뭐가 있을까요? 저도 요즘 드라마 심드렁해요.

 
 
IP : 122.34.xxx.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0 1:37 AM (116.127.xxx.253) - 삭제된댓글

    나빌레나 추천드립니다.

  • 2. 송강
    '22.1.10 1:37 AM (116.127.xxx.253)

    나빌레라 추천드립니다.

  • 3. 무브투해븐
    '22.1.10 1:45 AM (220.118.xxx.42)

    넷플릭스에 있는것 재미있게봤어요
    저도 최애가 디마프예요

  • 4. ㅇㅇㅇ
    '22.1.10 1:46 AM (211.247.xxx.138)

    눈이 부시게..
    김혜자씨의 치매환자 연기가 리얼..
    부부로 나오는 안내상씨와 이정은씨..
    눈물 펑펑 쏟게 만들어요.
    손호준씨의 개구장이 이미지가
    지금도 선명하게 떠올라요.

  • 5. ..
    '22.1.10 5:18 AM (217.149.xxx.64)

    멜로가 체질
    사이코지만 괜찮아
    나의 아저씨

  • 6. ....
    '22.1.10 6:29 AM (210.183.xxx.195) - 삭제된댓글

    가족입니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

    사람 냄새 진하게 나는 드라마 좋아하시나봐요.
    최근에 본 드라마 중 두 개가 인상적이었어요. 로맨스가 없진 않은데 주조연들의 사연이 어우러져 스토리 좋고 다들 연기도 잘해서 몰입도 높았어요.

  • 7. 화니맘
    '22.1.10 7:05 AM (58.140.xxx.128)

    동백꽃,갯마을 차차차,사랑의 불시착 좋아해요.

  • 8. 나옹
    '22.1.10 10:07 AM (112.168.xxx.69)

    사람냄새나는 드라마..

    저도 나의 아저씨하고 눈이 부시게 추천드려요. 눈이 부시게서 제가 참 좋아했던 이정은씨 대사.

    "잘난 거랑 잘 사는 거랑 다른게 뭔줄 알어?
    못난 놈이라도 잘난 것들 사이에 비집고 들어가서 나 여기 살아있다. 나보고 다른 못난 놈들 힘내라. 이러는 게 진짜 잘 사는 거야. 잘난 건 타고 나야 되지만 잘 사는 건 니 하기 나름이라고. "

  • 9. 넷플
    '22.1.10 2:43 PM (115.136.xxx.203)

    지금 사랑하는 사이
    추천드립니다
    꼭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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