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았던 게 디어 마이 프렌즈, 동백꽃 필 무렵...또 뭐가 있었지?
분명 감동받았던 드라마들은 많았을텐데 딱 생각나는 건 이 두 가지 뿐이네요.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고현정과 고두심이 싸우는 장면, 마지막 고현정의 용기있는 선택에 눈물 줄줄...
동백꽃 필 무렵에서 손담비가 깨금발 대사할 때 오열...ㅋㅋㅋㅋㅋㅋ
제 기준에서는 이 두 개의 드라마가 수작이라고 기억에 남나봐요.
이런 류의 드라마 또 뭐가 있을까요? 저도 요즘 드라마 심드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