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거울 보면서 한숨 쉬고 있어요...
메리 크리스마스네요..
아침먹고 배가 살살 아파서 침대에 누워 뒹굴뒹굴하고 있어요 메리크리스 마스~~!!
난 울어요 남편은 남 편이라
카페서 홀로 커피마시고 있어요 느므 좋네요
아프신분은 언능 나으시고 속상해서 우시는 분은 제가 토닥토닥 해드릴테니 마음 풀리시면 좋겠구여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시는분은 부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