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 올림픽 퍼포먼스 입니다.
그때도 좀 괴기하다 했거든요.
지금보니 코로나 바이러스 형상에
침대와 간호사들, 환자들, 악귀들
이제 생각해 보니 다 예정된 사건 같아요.
빌게이츠는 TED 에 나와서 백신으로 인류의 10% 인구감축할수 있다고 강연을 하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제조년도가 2015년 찍힌 사진도 있고
화이자 직원이 전세계 공급 물량을 맞추기 위해 코비드 백신 3년전부터 만들기 시작했다고 폭로하기도 하고
로스차일드가 Covide 19 백신 특허를 2015년도에 네덜란드에 낸것도 이상하고
2019년도에 팬데믹 모의 실험도 하고.
미국 질병청장 파우치가 우한연구소에 연구비 보낸거 걸려서 상원에 나와 청문회 받은것도 그렇고
퍼즐을 맞추면 백신 맞추려고 코비드 바이러스를 퍼트렸다.
알고보면 대놓고 힌트를 주는데, 일반인들은 아무생각없이 그냥 하라는대로 다 따라하고 있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