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86-87년도 이때였어요..그때 유치원다녔는데
그냥 햄버거 빵집에서 팔았거든요
계란후라이에 양배추 버물고 ..지금도 옛날스타일 빵집가면 있긴 하던데
롯데리아 이런거는 70년대에는 없었을테고
그시절에도 빵집가면 햄버거 같은거 팔았나요
79년에 생겼네요, 검색해 보니
79년에 제가 중1인데 학교매점에서 패티와 양배추 채썰어서 팔았구요
빵집에도 둥근 빵에 패티 야채넣고 케첩 뿌려준거 있었어요
롯데리아도 그즈음 들어온것 같은데...몇년일까요
제가 중1 겨울에 떡볶이코트입고 롯데리아 간 기억이 나요
전에 기사보니까 윗님말씀대로 79년도에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뭐 생겨도 뭐 그렇게 지금처럼 흔했겠어요..ㅎㅎ 그냥저는 빵집에 팔던 햄버거가 갑자기생각이 나서요..어릴떄 엄마가 자주 사주셨던거 기억이 나고 ..그냥 생뚱맞게 생각이 나네요 ..
글 쓰다가 혹시나 싶어서 검증받으시는거죠?
괜찮아요. 물어볼데로 82가 딱이죠
70년대 후반즈음...
엄마가 시내나갔다가 들어오실때
햄버거라고 사오셨는데 처음먹어봤어요..
부산 고려당?빵집에서 파는것이요..
그 당시 정말 천국의 맛이었어요...
그리고 중딩때즈음엔 카페테리아 롯데리아인지
~리아 붙은 체인점인지 처음 생겼었어요..
나중 많이 없어졌지만..
진짜맛있었는데ㅠ.ㅠ 그 빠닥빠닥한 종이에 패티,양배추,케첩,마요네즈어우러진 그맛ㅜ 기억나네요~~
제가 77년도에 대학입학해서 빵집에서 살다시피했는데요. ㅎ
그 당시 빵집 햄버거 있었어요. 진짜 맛있었는데, 아마도 다른 맛있는 먹거리가 없어서 더 그랬을 거에요.
그 당시에 고로케도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