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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열심히 하면 자식이 잘되나요

Aasaa 조회수 : 5,343
작성일 : 2021-12-23 12:57:32
주변에 자식 잘된 케이스
( 서울대 교수, 의사) 만든 두 집
절에 아이 어릴 때부터 엄마가 열심히 다니던데
기도 열심히 하면 아이가 잘되나요

사실 다른 종교를 갖고 있긴해요.
코로나로 발길 끊었고
부모님때문에 반강요로 다니던 곳.

그런데 예전부터 사찰 여행도 좋아하고
절 산책도 자주가요.
아이 임신하고부터 절에 다녀야겠단 생각도 들고요.
절에 가서 등록하겠다고 하면 받아주나요?
IP : 175.223.xxx.149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23 12:59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그런 마음으로 하는 기도는 진정한 기도가 아니죠

  • 2. Dadarm
    '21.12.23 1:00 PM (203.230.xxx.251) - 삭제된댓글

    그런 목적이면 종교 믿지 마요..ㅋㅋㅋㅋㅋㅋㅋ
    나 잘되겠다고 절하고 정성 들이는게 종교의 목적이 아니에요
    잘된다기 보다…수양으로 인해
    맘이 단단해지고 인격적으로 성숙해지길 바라는게 기도의 목적입니다

  • 3. ..
    '21.12.23 1:01 PM (49.186.xxx.199)

    기도때문에 잘 된게 아니겠죠.
    기도를 할 만큼 자식을 사랑하면서 동시에 현명하게 잘 키웠겠죠.
    물론 자식이 어느 정도 똑똑하게 타고난 것도 있고요.
    21세기에 기도하면 자식이 잘 되냐고 묻는 부모님이라면 자식을 현명하게 기르기 힘들 수 있을듯요.

  • 4. ㅇㅇ
    '21.12.23 1:02 PM (223.62.xxx.145)

    종교를 떠나 기도하는 자식은 안망해요.

    기도하는 사람이 다른건 엉망으로 하겠나요? 모든걸 열심히 하고 기도도 하는거죠. 종교 없어도 아이들 손잡고 잘되라고 빌어주세요.

  • 5. ..
    '21.12.23 1:02 PM (112.150.xxx.19)

    부모가 자식 위하는 기도가 잘못인가요?
    내아이만 잘되게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하나님이든 하느님이든 부처님이든 사람이 아니고 신이잖아요.
    그 정도 아량은 있는 신들이겠죠.
    맘가는곳 다니시고 기도 열심히 해주세요.

  • 6. . .
    '21.12.23 1:03 PM (49.142.xxx.184)

    기도하는 마음으로 자식을 잘 키워야 성공하겠죠

  • 7.
    '21.12.23 1:04 PM (118.235.xxx.45)

    내가 잘살아야 잘돼죠
    기도만 하면 뭐하나요

  • 8. 다니세요.
    '21.12.23 1:04 PM (125.15.xxx.187) - 삭제된댓글

    첫발짝을 떼어야 걷고 뛰게 되는 거지요.
    처음에는 모르니 니 잘되게 해달라고 하고
    점점 신안심이 생기면
    남들과 국가 이 모든 세상의 피조물이 잘 되길 기도하게 됩니다.
    인연이라는 건
    님 같이 시작을 하는 겁니다.

  • 9. ....
    '21.12.23 1:05 PM (222.236.xxx.104)

    저희 엄마가 살아생전에 그렇게 기도를 많이 하셨어요 .. 가족들 기도를... 그덕분인지... 아들인 남동생도잘 풀렸고 ... 저도 딱히 걱정거리는 딱히 없이 사는거 보면 기도빨인지 .근데 위에 49님 말씀도 맞아요 ..... 엄청 사랑해주면서 내가저렇게 엄마처럼 자식을 키울수 있을까. 그런 생각은 어릴때도 했던것 같아요..왜냐하면 엄마처럼 그만큼 까지는 못할것을 어릴때도 알았거든요

  • 10. 다니세요.
    '21.12.23 1:05 PM (125.15.xxx.187)

    첫발짝을 떼어야 걷고 뛰게 되는 거지요.
    처음에는 모르니 나 잘되게 해달라고 하고
    점점 신앙심이 생기면
    나와 남들과 국가
    이 모든 세상의 피조물이 잘 되길 기도하게 됩니다.
    인연이라는 건
    님 같이 시작을 하는 겁니다.

  • 11. 기도를
    '21.12.23 1:07 PM (182.216.xxx.172)

    기도를 열심히 해도
    염불을 열심히 외워도
    자식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으면
    자식이 바뀝니다
    저희 엄마가
    매일 새벽마다
    남동생 머리맡에서 기도 하셨어요
    엇나가고 있었거든요
    그녀석이 변해서
    공부하고 결국 대기업 이사됐어요

  • 12. ...
    '21.12.23 1:09 PM (39.119.xxx.3)

    우와 윗 댓글 너무 감동이네요

  • 13. ㅁㅇㅁ
    '21.12.23 1:09 PM (203.230.xxx.251) - 삭제된댓글

    아는 분 불교 엄청 믿는데 애들 밥은 안차려주고 그 시간에 기도 하고 부적 사다가 애들 옷에 몰래 꿰매고
    아침마다 백팔배 하고 눈뜨자마자 불교방송 틀고 기도함
    이것만 보면 지극정성인데 문제는 애들 밥을 안챙겨줌..ㅋㅋㅋ
    원래도 밥을 잘 안챙겨주니까
    오죽하면 엄마 붙들고 중요한 시험 앞두고 있으니…밥 좀 챙겨달라 부탁을 하는데도 안챙겨줌
    나중에 애들이 오로지 밥 떄문에 삐딱선 타서 엄마랑 고성 지르며 싸우고
    옷에다 부적 꿰맨것도 다 걸려서 엄마보는 앞에서 다 찢어갈겨놨음

    그거 꿰멜시간에 , 그거 살 돈으로 밥을 해달라고 제발!!!!!! 하면서
    원인 해결 할 생각이 전혀 없음 오로지 부처님 하나님뿐…
    종교에 과하게 의지한다 싶으면 그거 자체로 문제가 있다 생각함

  • 14. ...
    '21.12.23 1:10 PM (220.84.xxx.174)

    저는 기도는 일종의 현실도피와 책임회피 같아요
    자식이 잘 되기 위해서라면
    정보를 얻기 위해서 공부하고 기타 등등 노력해야 하는데
    기도만 열심히 한다는 건
    다른 노력은 머리 아프고 귀찮다는 거죠
    잘 된 집은 기도만 한 건 아니고
    다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고,
    원글님이 기도해서 잘 됐나라고 생각하시는 건
    보고 싶은 것만 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15. ㄴㄷ
    '21.12.23 1:10 PM (211.112.xxx.251)

    저희 시할머님이 천주교 신자셨어요. 그 어려운시절 섬에서 예수님의 마음을 실천하신분.. 동네 거지 걷어먹이고 보부상 아줌마들 걷어먹이고. 기도 열심히하시고. 그 기도 덕분에 자손들이 얼마나 평안한 삶을 사는지 몰라요. 저도 자식과 가정, 주변, 나라를 위해 열심히 기도드립니다.

  • 16. ...
    '21.12.23 1:11 PM (39.119.xxx.3)

    나의 고향은 경남 산청이다. 지금도 비교적 가난한 곳이다.

    그러나 아버지는 가정형편도 안되고 머리도 안되는 나를

    대구로 유학을 보냈다. 대구중학을 다녔는데 공부가 하기 싫었다.

    1학년 8반, 석차는 68/68, 꼴찌를 했다.

    부끄러운 성적표를 가지고 고향에 가는 어린 마음에도

    그 성적을 내밀 자신이 없었다.



    당신이 교육을 받지 못한 한을 자식을 통해 풀고자 했는데,

    꼴찌라니...



    끼니를 제대로 잇지 못하는 소작농을 하면서도

    아들을 중학교에 보낼 생각을 한 아버지를 떠올리면

    그냥 있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잉크로 기록된 성적표를 1/68로 고쳐

    아버지께 보여드렸다.

    아버지는 보통학교도 다니지 않았으므로

    내가 1등으로 고친 성적표를 알아차리지 못할 것으로 생각했다.



    대구로 유학한 아들이 집으로 왔으니 친지들이 몰려와

    "찬석이는 공부를 잘 했더냐"고 물었다.

    아버지는, "앞으로 봐야제..이번에는 어쩌다 1등을 했는가 배."했다.

    "명순(아버지)이는 자식 하나는 잘 뒀어..."

    "1등을 했으면 책거리를 해야제..." 했다.

    당시 우리집은 동네에서 가장 가난한 살림이었다.



    이튿날 강에서 멱을 감고 돌아오니,

    아버지는 한 마리뿐인 돼지를 잡아

    동네 사람들을 모아 놓고 잔치를 하고 있었다.

    그 돼지는 우리집 재산목록 1호였다.



    기가 막힌 일이 벌어진 것이다.

    "아부지..." 하고 불렀지만 다음 말을 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밖으로 달려 나갔다.

    그 뒤로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겁이 난 나는 강으로 가 죽어버리고 싶은 마음에

    물속에서 숨을 안 쉬고 버티기도 했고,

    주먹으로 내 머리를 내리치기도 했다.



    충격적인 그 사건 이후 나는 달라졌다.

    항상 그 일이 머리에 맴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17년 후 나는 대학교수가 되었다.

    그리고 나의 아들이 중학교에 입학했을 때,

    그러니까 내 나이 45세가 되던 어느 날,

    부모님 앞에 33년 전의 일을 사과하기 위해

    "어무이,저 중학교 1학년 때 1등은 요.." 하고 말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옆에서 담배를 피우시던 아버지께서

    " 알고 있었다. 그만 해라. 민우(손자)가 듣는다." 고 하셨다.

     

    자식의 위조한 성적을 알고도,

    재산목록 1호인 돼지를 잡아 잔치를 하신 부모님 마음을,

    박사이고 교수이고 대학 총장인 나는, 아직도 감히 알 수가 없다.

     

     

    - 前 경북대 총장 박찬석 /

  • 17. 기도 효험 봄
    '21.12.23 1:11 PM (121.137.xxx.221)

    전 절에 간절히 기도해서 효험 본 적 있음
    뭐 대구 갓바위가 좋다던데 전 그런 특정 장소가 싫어
    관광차 매주 경기도 사찰을 돌아다니고 그 뒤에 전라도 모든 사찰을 돌아 다님
    절에가서는 그냥 구경하고 대웅전에 절 3번, 관음보살 각에 가서 기도 9번 함
    그리고 낙태한 죄가 있어 태아령을 달래려고 지장보살각에 가서 9번 절함
    그만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난 한달뒤 진짜 소원성취가 이루어짐
    나도 놀랄정도로 대단한 효혐

    현재는 코로나로 절에 가서 기도하지 않고 항상 태아령에게 속죄하고 마음속으로 기도함
    불교에서는 태아 낙태를 엄청 큰 죄로 취급함
    엄마가 낙태를 결심한 순간 아이가 다 알고 느끼며 고통스러워하며 원망의 마음이 원령으로 된다고 함

  • 18. ....
    '21.12.23 1:11 PM (210.100.xxx.228)

    기도때문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기도하는 그 마음으로 열심히 하는 분들과 그 모습을 보고 자라는 아이들은 대부분 바르더라구요.

  • 19. ㅇㅇㅇ
    '21.12.23 1:14 PM (203.230.xxx.251) - 삭제된댓글

    174님 제가 하고 싶은말이요
    제가 아는분이라고 썼지만 사실 저희 엄마였고요
    저말고 동생이 저렇게 갈등이 심했어요
    밥이 뭐라고 남도 아니고 전업 하시는 엄만데
    그렇게 부탁하고 얼르고 달래야 차려줄까 말까 한건가요
    자식에 대한 그런 기본적인 것도 간과 하면서
    종교에 심취 해 있다는 거 자체가 모순이죠
    본인 일상의 책임과 의무는 다 져버리면서 하나님 부처님 찾는게 대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 20.
    '21.12.23 1:15 PM (211.117.xxx.145)

    더 시크릿 : 동기부여
    https://youtu.be/r01nwrXIvUA
    '기도'
    끌어당김의 법칙이랑
    일맥상통하는 말이죠

  • 21. ㅊㅇㅇㅇ
    '21.12.23 1:18 PM (203.230.xxx.251) - 삭제된댓글

    다 떠나서 종교가 일상에서 많은 부분 차지 하는 분들 보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더라고요
    식구들이랑 대부분 분란 있고요
    심하면 돈도 갖다 바치죠.
    모든 일상이 다 종교랑 귀결되고
    날씨가 좋아도 하느님부처님
    꽃이 피어도 하느님부처님
    병자들 같았어요 진심으로..
    심해지면 모르는 사람한테도 말겁니다
    이렇게 좋은 날씨 누리게 해준 하나님께 감사해야 되는 날이라고.

  • 22. 다들
    '21.12.23 1:21 PM (61.100.xxx.109)

    교회를 다들 열심히 다니나봐요
    기도를 열심히 해서 다 이루어지면
    세상 모두 건강하고
    공부도 잘하게 되는??
    기도가 만병통치인가요

  • 23. 기도는
    '21.12.23 1:24 PM (211.46.xxx.61)

    돈안들이고 자식에게 해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죠
    부족한 엄마인데 자식들 잘된거 보면 기도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24. 자주듣던말
    '21.12.23 1:24 PM (210.103.xxx.39)

    시모께서 하시던 말씀이세요
    우리집(남편,나, 아이)이 잘풀린건 다 자기 기도 덕분이고
    우리가 교회를 안가서 애가 아프고 , 교회를 안가서 애가 아플거라고 (단순감기)
    결혼할때도 그렇고 사는데 도와준거 일절없음 받은건 성경과 성경말씀적힌 책갈피 도리어 돈빌려달라 하심
    그렇게 기도를 열성으로 하면서 왜 자기는 못사는지
    나와 남편이 열심히 일하고 돈굴리고 해서 먹고 살만해졌는데 그게 왜 자기 기도 때문이라는건지
    하여튼 기도라면 지긋지긋하네요

  • 25. 우리동네
    '21.12.23 1:25 PM (223.62.xxx.49)

    미용실원장님
    자기가 기도를 열심히 해줘서
    내 아들이 대학 합격했고
    아파트 청약도 당첨되었답니다

    내가 감사해야 하나요
    매일매일 교회다니라고
    믿음 생기게 이름 올려놓고
    기도 하더군요
    솔직하게 말하면 소름끼쳐요

  • 26. ㅇㅇ
    '21.12.23 1:25 PM (222.98.xxx.132) - 삭제된댓글

    할머니가 살아계실 적 하루세번 묵주기도 하시면서 자식들 고생시키지 않게 춥지도 덥지도 않을때 데려가시라 그렇게 열심히 기도하셨어요. 십년넘게.
    실제로 양력4월 4일, 한식일 바로 전날 돌아가셨어요. 날씨 참 좋을때죠.
    그런데, 그 기도 말고는 아무것도 이루어진게 없어요. 자식들 잘되라고, 손주들 잘 살라고 기도하셨지만 뚜렷하게 잘 사는 손자들은 없는것 같아요. 저 포함해서요.
    그냥 자기 만족인 것 같아요.

  • 27.
    '21.12.23 1:25 PM (106.102.xxx.132)

    기도는 기본
    평소에 부모행실과 생활태도
    그리고 선행이라고 봅니다

    작은것도 베풀고 나누고요

    그리고 꾸준한 기도와 넌 잘될거야

    그런 마음인거 같습니다

  • 28. 아닙니다
    '21.12.23 1:32 PM (222.103.xxx.217)

    아닙니다. 그렇지만 기도를 열심히 하면 마음이 편하잖아요.

  • 29. 나잘살지기도해도
    '21.12.23 1:34 PM (125.132.xxx.178)

    나 잘살자, 내 자식 잘되자 기도해도 되요. 설마 그런 기도하는 사람이 행실나쁘게, 마음보 나쁘게 살지는 않을 테지요. 기도하는 삶을 살다보면 자식 일거수일투족에 연연해하지 않을 테고 오히려 그게 자식 마음도 편안하게 하고 나도 과한 기대는 냐려놓아 더 나은 결과를 낼 수도 있구요.

    저도 나쁘지않다고 봐요.

  • 30. 5년후
    '21.12.23 1:35 PM (223.38.xxx.216)

    기도빨 좋은분들이 있어요.
    아는집은 다 자식들이 잘되긴했어요. 서울대부터 대학 못간게 성균관대거든요. 그집 자식이 점보면 점쟁이가 당신엄마에게 기도해달라라고 어머님이 기도하면 된다고 기도빨좋다하더래요. 그래서 그집 며느리도 아이들 시험보거나 중요한일 있을때마다 시어머니에게 기도해달라 부탁해요.

  • 31. ..
    '21.12.23 1:54 PM (106.101.xxx.32) - 삭제된댓글

    기도해서 잘된 게 아니라
    원래 잘 될 운명이었겠죠

  • 32. 위험한사고
    '21.12.23 2:29 PM (39.7.xxx.25) - 삭제된댓글

    자식 일 안 풀리는건 부모의 기도가 부족해서인가요?

  • 33. 아님
    '21.12.23 2:31 PM (223.39.xxx.62)

    울 엄마는 자식들 위해 기도한다고 온 절로 기도 다니면서 나는 이리 자식에 정성을 다 한다 생색내고 집에선 밥 한 번 한적 없어요 ㅋㅋ 그리고 자식들 잘된 것도 안 된것도 없고 그냥 저냥

  • 34. 빌어서된다면야
    '21.12.23 2:41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우연히 세계여행 프로보니 인도에서 콩나물시루같은 열차타고 온가족이 자식이 장님인데 눈뜨게 해달라고 전국유명지역을 성지순례기도 다니더라구요.
    기도가 만능은 아니겠죠.

  • 35. 빌어서된다면야
    '21.12.23 2:46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기도해서도 자식이 안풀리면 믿음이 부족한건가요?
    그래서 나쁜목사들이 돈을 요구하죠
    하나님과의 맹세니깐 (돈낸다고 손든 사람)
    약속은 지키라고.
    그러자 뒤에서 두여자가 쑤군대요
    00엄마는 지하실방살면서 목사양복을 어떻게 해주느냐며~~혀를차요

  • 36.
    '21.12.23 6:09 PM (121.162.xxx.252)

    교회다닌다고 다 기도 열심히 하는 거 아닙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전능자라는 사실을 믿고
    내가 그분의 자녀임을 확신하는 사람이
    기도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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