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식당에 집김치가져가서 먹으면

조회수 : 4,809
작성일 : 2021-12-23 10:14:34
주인입장 싫겠지요?
오늘 가려는 식당이 갓김치만 나오고 배추김치는 안나와요
물어도 없대요
아이가 꼭 배추김치를 같이 먹고싶어할 경우 양해 구하고 먹으면 싫어하겠지유?;;/
IP : 123.142.xxx.248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23 10:15 AM (115.139.xxx.42)

    김치 한끼 안먹으면 죽나요;;

  • 2. 갓김치만 주면서
    '21.12.23 10:16 AM (223.33.xxx.28)

    배추김치 싸와서 먹겠다는데 어때요

  • 3. 근데
    '21.12.23 10:16 AM (121.137.xxx.231)

    좀 유난이다 싶네요
    차라리 포장해서 집에서 드시던지요.

  • 4. 미리
    '21.12.23 10:17 AM (116.123.xxx.207)

    양해를 구할수도...
    이해할 것 같아요
    요즘 식당들 죄다 중국산 판매김치
    내놓는데.정말 못먹겠더라구요
    굳이 외식 안하지만
    식당에 갈때 집 김치 싸가고 싶은 심정

  • 5. ..
    '21.12.23 10:19 AM (1.224.xxx.12) - 삭제된댓글

    음식을 식당에서 주문할 정량으로 주문하는데 어때요?? 3명가서 3인분시켜요
    눈치보이면 음료수도 시킵니다
    주인이 뭐라할 이유가 있나요?

  • 6. ..
    '21.12.23 10:19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오지랖 같지만,,,,,,
    아이에게 참는것도 중요한 일이다 라고 말해주세요

    목숨과 관련된, 정의와 관련된것이 아니잖아요

  • 7.
    '21.12.23 10:19 AM (121.160.xxx.11) - 삭제된댓글

    예전에 살던 동네에 돈까스를 아주 잘하는 분식집이 있었는데 김치가 너무 맛이 없어서
    김친 반찬통에 담아가서 양해 구하고 먹었습니다.
    요즘은 그냥 배달 해서 집에서 먹겠지만요.

  • 8. ...
    '21.12.23 10:20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애가 가는 식당마다 배추김치 싸가지고 따라다닐 건가요?

    애한테 세상이 자기 위주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고 가르치세요

    그렇게 절절매지 말고

  • 9. ...
    '21.12.23 10:20 AM (203.142.xxx.65)

    신박한 진상 될지도 몰라요~~

  • 10.
    '21.12.23 10:23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이건 좀...

  • 11. ....
    '21.12.23 10:24 AM (211.221.xxx.167)

    아이먹을 꺼 정도는 괜찮아요.
    가져가서 물어보세요.

  • 12. ..
    '21.12.23 10:27 AM (58.79.xxx.33)

    아이가 유치원생이하면 몰라도...

  • 13. ..
    '21.12.23 10:27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작은 통에 가져가서 메뉴 시키고 반찬 다 나온 후
    우리애가 배추김치 먹겠다는데
    여긴 없어서 애 먹일거 조금 가져왔어요. 괜찮죠~하면 되죠.

  • 14. ㅇㅇ
    '21.12.23 10:29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배추김치가 불치병 걸린 아이의 치료약이면 인정합니다만,
    그건 아닐 것 같으니…

    이렇게 애를 키워 사회에 내보내니
    자기만 아는 온갖 진상들이 넘쳐나는구나.
    이래서 가정교육, 인성교육이 중요한 건데…

  • 15. ...
    '21.12.23 10:29 AM (106.101.xxx.107) - 삭제된댓글

    김치 한끼 안먹으면 죽나요;;22222222

  • 16. wlwldk
    '21.12.23 10:29 AM (118.221.xxx.161)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그 식당에 가서 먹어야되는지에 살짝 의문이 들고요,
    꼭 집 김치 먹고싶으시면 포장에와서 드셔야 할듯요

  • 17. ..
    '21.12.23 10:30 AM (175.119.xxx.68)

    그냥 집에서 밥 드세요

  • 18. ove
    '21.12.23 10:30 AM (220.94.xxx.14)

    애를 이렇게 키워 죄다 자기마음대로 안되면
    못참는군요
    한끼 김치 안먹음 어떻게 되나요

  • 19. sstt
    '21.12.23 10:30 AM (125.178.xxx.134)

    참 유난에 진상되기 십상이다 싶네요

  • 20. ***
    '21.12.23 10:30 AM (121.159.xxx.83)

    티내지말고 조용히 꺼내놓고 먹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식당 김치 거믜 중국산인데
    집에서 담근 김치 가장 맛있을 때인데
    가져가 드셔도 되지 않을까요.

  • 21. ...
    '21.12.23 10:32 AM (118.130.xxx.67)

    한끼 김치안먹으면 죽나요?33333

  • 22. 안될건
    '21.12.23 10:32 AM (110.70.xxx.245)

    양해를 구하고 먹는다면 안될건 없지만
    아이 교육상 좋지 않죠?
    식당에 왔으면 그집 음식을 다양하게 먹어보는 교육을 시키세요.
    밥상머리 교육이 가장 중요한 교육입니다

  • 23. dd
    '21.12.23 10:3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나중에 회사 다녀도 김치통 갖고 다니면서
    먹을거 아니면 그냥 먹으라고 하세요
    진짜 몹시 유별나네요

  • 24. 유난
    '21.12.23 10:32 AM (223.62.xxx.191)

    지 맘대로 안되면 ㅠㅠ
    개취있는 ㅠㅠ
    그렇게 커서 잘 풀리는 쪽으로 가길

  • 25. 12첩
    '21.12.23 10:34 AM (223.38.xxx.42)

    반찬 꺼내놓고 먹는거 아니면야 크게 신경쓰이진 않겠지만, 꼭 배추김치가 있어야 식사가 가능한가요?
    아주 아가면 몰라도 아이에게 도움될 일은 아닐것같아요

  • 26. ???
    '21.12.23 10:34 AM (203.142.xxx.65)

    아이에 해당 되는건 뭐든 허용돼야 한다고 생각 하는사람들 도 많은듯 ~~

  • 27.
    '21.12.23 10:38 AM (220.118.xxx.53) - 삭제된댓글

    아이에게 규칙이나 규정 이런것도 알수있게 해주세요
    기본상식으로 음식점이나 카페는 외부음식 반입금지!
    한끼 김치한쪽 못먹는다고 죽나요? 다른반찬 먹이세요

  • 28. 최근
    '21.12.23 10:38 AM (223.39.xxx.225)

    몇년간 글중에 젤 극혐
    진짜 뭐래??

  • 29. 행복
    '21.12.23 10:39 AM (218.239.xxx.216)

    김치 먹을 정도면 식당음식을 주식으로 먹지 못하는 아주 어린아이는 아닌것같은데 한끼정도 김치 안 먹어도 될것 같은데요

    아이가 주메뉴를 식당음식 먹고 김치 반찬으로 먹는건데 싫고 좋고를 떠나
    혹여 식중독이나 배탈 등 사고 났을때 애매해질것 같아요 님은 진상 아니라 그냥 넘어가더라도 전체적인 기준에는 따르고 이부분은 아이한테는 무조건 안돼보다 이러이러핫 설명 하는게 어떨까요

  • 30. ...
    '21.12.23 10:40 AM (122.40.xxx.155)

    그렇게 애 키우면 나중에 감당못해요

  • 31.
    '21.12.23 10:40 AM (121.44.xxx.112)

    배달해서 집에서 드세요. 우리 아이가 우리 아이가 그러면서 유난떠는 엄마들 보면 좀 그렇죠?

  • 32. 왜 그런
    '21.12.23 10:41 AM (211.36.xxx.148)

    식당 음식을 포장해서 집으로 가져와 먹거나요
    그 식당이 배달앱으로 배달해주는 곳이면, 집으로 배달시켜 먹겠어요
    집 김치 한 끼 안 먹으면 큰일 나나요?

  • 33. 나는나
    '21.12.23 10:42 AM (39.118.xxx.220)

    아이 그렇게 키우지 마세요. 나중에 커서 말도 안되는거 요구하는 어른됩니다.

  • 34. 왜때문에...
    '21.12.23 10:45 AM (1.230.xxx.102)

    왜 집김치를 꼭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무슨 사정이 있으시겠죠)

    몹시 의아하네요.

    주문을 1인당 1인분씩 하건 안 하건,
    음식점에 외부 음식 갖고 가 펼쳐 놓고 먹는 건 하지 말아야 하는 짓입니다.

  • 35.
    '21.12.23 10:46 AM (121.165.xxx.96)

    아이야 유치원생이면 양해부탁 그이상이면 참을줄도 알아야하는거 맞아요 아이가 원한다고 외식반찬도 싸들고 가는건 아님

  • 36.
    '21.12.23 10:47 AM (211.109.xxx.92)

    안될건 없어요 ㅠ
    근데 그렇게까지 하진 마세요

  • 37. 에휴
    '21.12.23 10:48 AM (106.244.xxx.141)

    저라면 교육상 그렇게 안 합니다.

  • 38. ㅇㅎㅇㅎ
    '21.12.23 10:49 AM (125.178.xxx.53)

    뭐 어때요???

  • 39. ....
    '21.12.23 10:51 AM (124.50.xxx.70)

    상관없어요.

  • 40. ...
    '21.12.23 11:00 AM (121.166.xxx.61)

    배추김치가 제공 안되는 식당에
    애들은 갓김치를 거의 안먹으니
    주인입장에서는 딱히 싫을 것도 없을 것 같은데
    교육적인 면에서는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수는 없는 걸 가르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 41. 애 교육
    '21.12.23 11:01 AM (61.248.xxx.1)

    애를 교육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혼내라는 말이 아닙니다.)
    식당주인에게 양해 구하고 먹을 수 있으나,
    이유식도 아니고, 당뇨환자 특별식도 아니고
    아이 편식에 엄마가 최대한 맞춰주려는 모습이 교육적으로 좋지는 않을 것 같아서요.

  • 42. ㅐㅐㅐㅐ
    '21.12.23 11:01 AM (14.52.xxx.196) - 삭제된댓글

    수대로 다 시키고
    양해 구하면
    식당에 민폐될 건 없어요

    유난떨지말라고 교육 하는건
    다른 영역이고요

  • 43. 안돼요.
    '21.12.23 11:12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식중독이나 음식으로인한 문제 생겼을때 책임소재 불명확하고 음식물 처리하면서 바이러스 남을수도 있어서 안됩니다.

  • 44. ㅇㅇ
    '21.12.23 11:24 AM (49.166.xxx.252)

    어휴 진짜 싫다
    진짜 유난이다
    그냥 포장해서 집에서 먹어요

  • 45. 주인 입장은
    '21.12.23 11:29 AM (121.162.xxx.174)

    몰라도
    같이 다니긴 싫네요
    솔직히 엄마의 정성이라고 보이지도 않구요. ㅎㅎㅎ

  • 46.
    '21.12.23 11:34 AM (122.46.xxx.30) - 삭제된댓글

    자식새끼를 이렇게 오냐오냐 키우니, 그것들이 사회에 나가서 사회악이 되는 것!

  • 47. ㅇㅇ
    '21.12.23 11:44 AM (223.62.xxx.21)

    진짜 까탈스럽게 사네요 안피곤하세요?

  • 48. ㅇㅇ
    '21.12.23 11:45 AM (180.228.xxx.13)

    김치정도야 살짝 꺼내서 먹어도 될거같은데요

  • 49. ,,,
    '21.12.23 12:00 PM (121.167.xxx.120)

    아이가 초등 이하면 조그만 통에 넣어 가서 주세요.
    주인에게도 얘기 하지 마시고 상차림 해주고 가면 나중에 꺼내서 주세요.

  • 50. ???
    '21.12.23 12:01 PM (118.235.xxx.124) - 삭제된댓글

    식당에 어느 부분이 민폐인지요.

    식당에 포기김치 내놓으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식당 김치 더 달라는것도 아니고요

  • 51.
    '21.12.23 12:32 PM (211.36.xxx.167) - 삭제된댓글

    라면집에 김밥 싸들고 가는 거
    삼겹살집에 양주 가지고 가는 거는 문제되고
    주메뉴 다 시키고 곁들이 반찬 하나 가져가는 건 민폐는 아닙니다만
    윗분들 지적처럼 이유식 환자식도 아니고
    단순 기호 문제인데 그 걸 꼭 그렇게까지 하면서 외식을해야 하나요?

  • 52. 요즘
    '21.12.23 12:49 PM (116.123.xxx.207) - 삭제된댓글

    처럼 식당에서 김치가 위생적이고 직접 담은 거라는 전제 조건에서
    집 김치 가져가면 그건 진상이 될 수 있겠지만
    상황이 전혀 그렇지 않고 싸구려 맛없는 중국김치 쓰고
    김치도 없는 식당이라면
    집김치 가져가서 주인한테 양해를 구하고 충분히 먹을 수 있죠

  • 53. ㄴㄴ
    '21.12.23 12:51 PM (116.123.xxx.207)

    식당 김치가 위생적이고 직접 담근 거라는 전제 조건이 있다면
    집 김치 가져가는 게 진상이지만
    요즘 처럼 싸구려 맛없는 중국김치 쓰고
    김치도 없는 식당이라면
    집김치 가져가서 주인한테 양해 구하고 먹으면 뭐가 나쁜가요?

  • 54. 식당이 무슨
    '21.12.23 3:50 PM (223.38.xxx.161)

    어려운 곳도 아니고
    그냥 다 시키고 김치나 가져온 걸로 진상 운운하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스테이크집에 김치 들고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저라면 상관없습니다

  • 55. ...
    '21.12.23 4:35 PM (175.223.xxx.246) - 삭제된댓글

    혹시 발달지연이면 괜찮습니다
    발달지연아이들중 편식이 있는 아이들이 있어요
    혹시 그럴지도 모르니 너무 악플은 달지맙시다

  • 56. ..
    '21.12.23 4:56 PM (172.225.xxx.79)

    사먹는 주요리도 아니고 공짜로 나오는 밑반찬인데
    그게 왜 민폐인가요?
    더더군다나 양해를 구한다는데.
    필요이상의 공격성 댓글 정말 징합니다.

  • 57. 아이
    '21.12.23 6:48 PM (182.221.xxx.49)

    교육이니 뭐 그런거 제외하고
    단순 김치만 본다면
    메뉴를 인원수대로 주문 안 하는것도 아니고 반찬으로 내가 먹고 싶은 김치 가져가서 먹는거가 왜 진상이 되나요?
    주인 입장에서도 그게 무슨 상관인가 싶네요.

  • 58. 지나가다
    '22.2.7 9:13 PM (116.34.xxx.123)

    김치가 아예 안나오는 식당도 아니고
    메뉴 인원수 대로 주문하고
    내가 먹고싶은 김치 내가 가져가서 먹는데
    그게 무슨 진상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85353 올리브영에 바세린 판매하나요 5 지금 2021/12/23 1,465
1285352 이재명 "여러분은 전화를 절대로 뺏기면 안되요..... 2 ... 2021/12/23 1,061
1285351 다들 크리스마스에 1 심심 2021/12/23 1,093
1285350 이재명이 대선 날로 먹는꼴 보니 기가참 20 ㅇㅇ 2021/12/23 1,388
1285349 삼성 들어가기 위한 학원도 있나요? 1 ... 2021/12/23 1,147
1285348 고김문기의 심리상태.jpg 6 개검 2021/12/23 1,306
1285347 저 지금 거품목욕해요 18 .. 2021/12/23 2,351
1285346 "이재명, 우리아들 문기를 모른다고?"..'대.. 14 거짓말거짓말.. 2021/12/23 1,702
1285345 어제 시장에서 사온 팥죽이 너무 맛이ㅡ없었어요 6 ㅇㅇ 2021/12/23 2,002
1285344 잠실 롯데월드 타워에서 일하는데 방은 어디서 구할까요? 7 잠실 2021/12/23 2,308
1285343 우리 강아지 물먹으면서 물튀는거 너무 싫어해요 14 ㅡㅡㅡ 2021/12/23 2,455
1285342 당면 안 볶아도 되지요? 10 잡채 2021/12/23 1,338
1285341 석사 논문 초록 번역은 어디에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4 번역 2021/12/23 740
1285340 영남대.차의과대 약대 고민 12 이미화 2021/12/23 2,837
1285339 스포츠 마사지 어디서 배워요?(동탄) 2021/12/23 420
1285338 고3 아이 6 2021/12/23 1,525
1285337 퇴사 고민이에요. 13 퇴사 2021/12/23 3,859
1285336 이번에 서울대 합격한 덕수고 야구선수학생은 정시러인가요? 15 부럽다 2021/12/23 4,649
1285335 옆자리 방향제 때문에 머리가 아파요 5 .. 2021/12/23 1,406
1285334 [속보] 사문서위조 혐의 윤석열 장모 징역 1년 선고..불구속 .. 35 이게나라냐 2021/12/23 2,873
1285333 이재명-이낙연, 공동 국가비전위원장 맡기로…'원팀' 띄운다 36 ... 2021/12/23 1,631
1285332 한우 설도 앞다리중에 뭔가 더 연한가요? 3 퓨러티 2021/12/23 2,906
1285331 헐 이번주 다찌집 강변다찌 쉰대요. 4 통영다찌집 2021/12/23 1,921
1285330 김연우는 왜 심사위원 안 할까요? 11 ㅡㅡ 2021/12/23 2,992
1285329 수학공부하면 논리적이고 합리적 사고를 기를 수 있나요? 9 수학공부 2021/12/23 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