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작은 키 때문에 항상 자신감 없이 살아요.
위축돼 있고자신 없습니다.
자신감 많이 낮아지는날에는
말도 막 더듬어요.
운동을 해봐도 그때분이고요.
어떻게 뭘 해야할까요? 역시 돈이죠?무슨 짓을 해서라도
돈 많이벌어서 이 작은 키 보완해야겠죠? 그래야겠죠?
항상 인생을 새로 시작하고싶은 마음입니다.
1. ㅇㅇ
'21.12.23 9:28 AM (223.39.xxx.216)키가 몇 인데요? 147?
2. 죄송한데
'21.12.23 9:28 AM (180.228.xxx.136) - 삭제된댓글정말 지겹네요.
3. ....
'21.12.23 9:29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모솔아재 먹이금지
4. ...
'21.12.23 9:29 AM (59.8.xxx.133)그런 마인드로는 돈 많아도 무쓸모
5. ㅇㅇㅇ
'21.12.23 9:32 AM (14.39.xxx.44)그런 마인드로는 키 커도 다른데서 낮은 자존감을 찾아낼 사람임
6. 무슨 짓 ㅋ
'21.12.23 9:33 AM (121.162.xxx.174)사기?
절도?
강도?
마약 운반?
어이구야 그래 벌면 오죽한 ㄴ ㅑ ㄴ 들이 붙을까
정신 좀 차리세요
엄마 불쌍하지도 않은지.7. 키가
'21.12.23 9:33 AM (121.137.xxx.22)문제가아니라
이런 자격지심이 문제라고요8. 000
'21.12.23 9:33 AM (124.50.xxx.211)네. 돈 많이 버셔서 작은 키 보완하셔야 해요. 돈이나 전문직같은 능력말고는 딱히 대체할 수 있는게 없어요.
돈 많이 많이 버세요.9. ㅇㅇ
'21.12.23 9:35 AM (221.149.xxx.124)여자는 작아도 귀엽고 여성스러울 수는 있는데...
남자라면.. 다른 걸로 보완하셔야죠.
남자 키 = 여자 몸매 곡선이나 얼굴 이목구비 이런 느낌이라서요.10. .......
'21.12.23 9:36 AM (121.172.xxx.160)키 작으면 충분히 이런 고민 할 수 있죠...
왜 뭐라고들 하는지.
정작 본인들도 키크고 날씬하고 이쁜얼굴 선망하면서11. 모솔아재 징글
'21.12.23 9:37 AM (211.36.xxx.148)모솔아재의 왜곡된 성 관념이 문제에요
맨날 82에다 자기 이상형 여자 글 쓰는게요
키 크고, 골반 쩔고, 다리 길고... 자연미인에, 쌩얼미인 이어야 한다고 했나요?
그런 여자가 너랑 왜 만나겠어요?12. 진심으로
'21.12.23 9:39 AM (180.228.xxx.136) - 삭제된댓글말씀 드리는데 정신과 상담 추천요.
말까지 더듬는다니 더욱 추천합니다.13. 저번에
'21.12.23 9:39 AM (223.38.xxx.75)정강이 자르고 늘리는 수술 하라고 했잖우.
징징이 그만하쇼.14. 일단
'21.12.23 9:40 AM (121.133.xxx.125)6.5센티 티 안나는 운동화라도 사세요.
키 작음 작다고 인정하면
편하더군요. 저 키작녀에요.
당연 마르면 왜소하고
살찌면 짜리몽땅이죠.
일단 신발이라도 있으니 다행이죠.15. 알면됐음
'21.12.23 9:41 AM (121.133.xxx.137)근데 알면서도 왜 자꾸 같은 맥락의 글만
올려대요? 이런데다 한심한 소리 늘어놓을 시간에
돈 벌 궁리를 하라구요 제발16. 211.36.
'21.12.23 9:42 AM (211.36.xxx.235)저는 모쏠도 아니고 그 사람도 아닌데요.
17. . .
'21.12.23 9:47 AM (39.115.xxx.148)첫시선에 항상 스트레스면 차라리 키높이 살짝되는 운동화 .구두 등도 많아요 너무 굽이 있는거 말고요 남여 모두해당
18. 저는 머리통이
'21.12.23 9:49 AM (112.171.xxx.99)너무 커서 늘 주눅들어있어요..
감출수도 없고, 맞는 모자가 없으니 뭘 쓸수도 없고,덩달아 얼굴도 크고..ㅠㅠ19. ....
'21.12.23 9:50 AM (106.102.xxx.131) - 삭제된댓글정수리에 필러나 지방 넣으세요.
너무 많이 넣으면 콘헤드 되니,적당히...20. ㅇㅇ
'21.12.23 9:50 AM (1.240.xxx.156) - 삭제된댓글여기가 키작은 징징남들 맛집이라고 소문났나?
왜 여기서 징징들 대시는지
남초카페가서 위로받으세요21. 그래서
'21.12.23 9:55 AM (211.36.xxx.88)키가 몇인데요
22. ㅡㅡ
'21.12.23 9:55 AM (1.236.xxx.4) - 삭제된댓글150도 안되는 언니
남편한테 사랑받고
아들들도 엄마뿐이고
명품 입고 ㅡ 티는 안나요 ㅠ
얼마나 잘사는데요
키가 뭔상관23. less
'21.12.23 9:57 AM (182.217.xxx.206)저도 작은키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아이낳고 나니 그게 좀 없어진듯해요.
그래서 울 아이들은 키 스트레스 안 받게 해야지 했는데.
유전은 어쩔수없는듯.. 울 첫째가 작네요.. 울 첫째도 살면서 키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거 생각하니 참.. 안스러워요.24. ..
'21.12.23 9:58 AM (116.126.xxx.23)진짜 그러실 필요 없으세요.
저 150이었는데 나이드니 줄어들어 지난번에 쟀더니
147 나오더군요.
키작아서 못하는일 없어요.
원래 자신감 충만한 스타일이기도 하고..
얼굴을 예쁘게 만들어보세요.
지난주말 머리하러 이가자 미용실 갔는데 헤어디자이너 분이
저와 키가 똑같더라구요.
근데 얼굴이 어찌나 이쁜지 키작은거 눈에 하나도 안들어와요.
성격도 사근사근 친절하고..
내가 갖지 못한 또, 어쩌지 못하는 것에 집중하지 마시고
할수 있는 노력 해보세요.
얼굴. 헤어. 옷 체형에 맞게 이쁘게..
젤 중요한 성격! 성격미인 아시죠?^^
그렇게 하면 어디가도 무시 안당해요.
제말 믿고 노력해보세요.
화이팅!!25. 키작은게
'21.12.23 9:59 AM (118.235.xxx.73)싫은게 아니라 이렇게 징징대는게 싫은거임
26. 음
'21.12.23 10:06 AM (112.151.xxx.7)저는 낼 모레 50인데
키 170이예요.
늘 ...
모두 부러워 하고 저 보고 멋있다고도 해줘요
근데 저도 자신감없고 위축되고 그래요.
그니까
모든게 마음에서 나오는거예요
제가 이런 생각하는지 아무도 없을듯요
마음의 키를 키워보세요
보이는게 다가 아니예요27. 음
'21.12.23 10:23 AM (58.238.xxx.132)내가 갖지 못한 또, 어쩌지 못하는 것에 집중하지 마시고
할수 있는 노력 해보세요.
얼굴. 헤어. 옷 체형에 맞게 이쁘게..
젤 중요한 성격! 22
살아보니 성격이 최고 매력이고,
그다음이 능력이에요.28. ,,,,
'21.12.23 10:28 AM (175.114.xxx.196)철학적얘기하지마시고
키 작으면 정말 할말없죠
원글도 정말 작으니까 고민고민 하는거죠
뭐 다른능력을 키워라
자신감을 가져라
자존감을 높여라
이런말은 당사자가 아니니까 하는 소리에요29. . .
'21.12.23 10:40 AM (211.109.xxx.122) - 삭제된댓글명예와 돈 다 가질수있는 직업 찾아보세요.
30. 아이고
'21.12.23 10:42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정신과 마음의 문제
더스틴호프만, 로빈윌리암스 같은 배우 보세요
키작남이여도 배우로서 성공했죠
나폴레옹도 키작남31. ....
'21.12.23 11:07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저도 키작은데 .... 그래서 20대때는 휠만 신고 진짜 자신감 엄청 없었는데 .그것도 나이가 드니까 아무생각없어지던데요 .... 이젠 발 편안하게 단화만 신고 살아요 ..내키작은거 내 주변사람들이 한두번 본것도 아니고 ..이젠 발도 생각하게 되고 몸생각하게 되던데 .... 솔직히 원글님이 몇살인지 몰라도 그냥 그 부분은 포기하고사세요 .... 저는 그냥 과거에 내가 키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지 이런 추억으로만 남아 있네요 .. 어쩌겠어요 ... 다시 태어날수 있는거 아니고 ... 이미 키 큰 시기는 지나갔는데 고민해봤자 그 고민이 해결이 되나요 ...
32. .....
'21.12.23 11:08 AM (222.236.xxx.104)저도 키작은데 .... 그래서 20대때는 휠만 신고 진짜 자신감 엄청 없었는데 .그것도 나이가 드니까 아무생각없어지던데요 .... 이젠 발 편안하게 단화만 신고 살아요 ..내키작은거 내 주변사람들이 한두번 본것도 아니고 ..이젠 발도 생각하게 되고 몸생각하게 되던데 .... 솔직히 원글님이 몇살인지 몰라도 그냥 그 부분은 포기하고사세요 .... 저는 그냥 과거에 내가 키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지 이런 추억으로만 남아 있네요 .. 어쩌겠어요 ... 다시 태어날수 있는거 아니고 ... 이미 키 클 시기는 지나갔는데 고민해봤자 그 고민이 해결이 되나요 ... 고민이 해결이 된다면 맨날 원글님 같이 살겠지만.... 그게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부분은 미련을 버리세요
33. 얼굴이
'21.12.23 11:17 AM (106.102.xxx.113) - 삭제된댓글주는 이미지가 키를 이겨요
34. 핑계
'21.12.23 11:22 AM (211.107.xxx.74)핑계대지 마세요. 모든 핑계를 돌리기에 가장 만만하죠.
역사를 바꿀만한 위대한 업적 남긴 사람중에 작은 사람이 대부분이고, 전문직들도 보면 평균키가 작은 편이예요.35. 솔직히
'21.12.23 11:26 AM (110.70.xxx.9)경제력 학벌 갖췄어도
여자임에도 160도 안되니
위축되는 거 없지 않습니다.
인정할 건 인정합니다.36. 전
'21.12.23 11:27 AM (39.7.xxx.179) - 삭제된댓글남자 회원이에요
37. 그런다고
'21.12.23 12:00 PM (110.12.xxx.4)키가 커지는것도 아니데
바꿀수 없는것을 바꾸지 않는게 평안함이래요
키에 집중하지 마시고 내가 바꿀수 있는것에 집중하며 사세요^^38. ...
'21.12.23 12:43 PM (175.112.xxx.167)작은 키를 극복할 전문직을 가지거나 사업에 성공하도록 목표를 세워보세요
39. 여자는
'21.12.23 10:37 PM (112.216.xxx.17)키가 문제아니고 얼굴이 문제임
즉 남자들이 얼굴을 보고 담이 몸매와 비율
키큰 여자를 좋아하는건 주로 키작은 남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