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이 하는 말에 친철하가 번역기 돌려 우리 대표의 말씀은 그런 뜻이 아니고...
이것을 꼭 풀어서 길~~~게 포장하는 언론들
참담하네요
모지리도 완장을 채우면 완장에 맞게 회전의자에 앉히면 회장님 흉내라도 내는데 이건 뭐
할말을 없게 하네요
저들만의 세상에 사는 특별한 족속들이라고 말로 항상 알려 주는데...(입만 열면 들통남)
국민을 항상 도구로 보는 문화가 정치가들의 말 잔치에 항상 속는 것 같아요
정당 정치의 더러운 똥물이다.
홍준표 나오면 홍준표 짝을 껍니다-이루질수 없는 헛된꿈을 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