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부모 그렇게 싫은데 고아가 인기 없는게 신기하네요
홀가분하고 좋을듯 한데 여자집서 극열하게 반대하더라고요
여자도 크게 잘난것도 아닌데
1. ㅇㅎㅇㅎ
'21.12.22 5:55 PM (125.178.xxx.53)왜인지 모르시겠어요?
2. 바보?
'21.12.22 5:56 PM (223.62.xxx.35)처음부터 싫었겠어요
언어능력좀 키우고 문해력도 좀키우고 와요3. 아닌데
'21.12.22 5:56 PM (76.94.xxx.139)돈많은 고아 인기짱인데
4. ㅇㅇ
'21.12.22 5:57 PM (14.38.xxx.228)시부모는 존재만으로도 혐오스러운데
왜 시부모있는 남자만 찾을까요.
아이러니 하죠5. 123123
'21.12.22 5:58 PM (220.72.xxx.229)결혼전엔 모루고
결혼후에 아니까요6. 그렇지도 않던데
'21.12.22 6:01 PM (1.250.xxx.155)학교에서 부모없는 선배 (조부모님은 계심) 여자친구집에서 엄청 잘해주더니 졸업도 전에 결혼시키더라구요.
7. 아뇨
'21.12.22 6:01 PM (175.223.xxx.7)첨부터 싫었다는분 오늘 몇명 있던데요
결혼하면 시부모는 사라져야할 존재다 하신분도 몇명있고8. ..
'21.12.22 6:04 PM (218.157.xxx.61)부모가 재산을 형성해두고 죽었는지 아닌지를 계산한 거 아닐까요?
한마디로 조실부모한 고아는 싫고 고등학교 대학교 때쯤 부모를 잃은 고아는 선호하고 그럴 걸요?9. ㅇㅇ
'21.12.22 6:07 PM (14.38.xxx.228) - 삭제된댓글생각보다 부모빽이 무시못해요..
부모의 홈그라운드에서 잘자란 남자를 선호하는거죠.
잘 자란 남자만 빼오고 싶고 시부모는 이후로 거추장스러운거죠.
가뜩이나 미운데 거기서 시집살이 시키면 웬수가 따로 없음 ㅋ10. .,.
'21.12.22 6:12 PM (106.101.xxx.183) - 삭제된댓글처음부터 싫었겠어요
언어능력좀 키우고 문해력도 좀키우고 와요
22211. 아이고
'21.12.22 6:15 PM (223.62.xxx.35)백신에 미생물있다는 사람도 매일 글쓰는데 저런 이상한 사람들도 있는거죠 뭘또 그것만 콕 찝어서ㅋㅋ
12. ㆍㆍ
'21.12.22 6:20 PM (223.39.xxx.79)고아면 물려받을 돈이 없으니 싫어하는거죠
13. 원글
'21.12.22 6:21 PM (110.70.xxx.112) - 삭제된댓글윤석열 지지하죠?
14. ....
'21.12.22 6:25 PM (106.250.xxx.37)며느리 그렇게 못잡아먹어 안달이면서
며느리는 왜 갖고 싶어해요?15. ㅎㅎㅎ
'21.12.22 6:27 PM (124.49.xxx.217)윗분 촌철살인이네요
16. ㅇ
'21.12.22 6:30 PM (59.12.xxx.212)....
'21.12.22 6:25 PM (106.250.xxx.37)
며느리 그렇게 못잡아먹어 안달이면서
며느리는 왜 갖고 싶어해요?
222222222222222217. ...
'21.12.22 6:31 PM (110.70.xxx.11) - 삭제된댓글결혼전엔 모르겠으나 당해보니..
없는게 좋다는 것이 아니라 어쩌다 만나보니 없는 조건이라면 기왕지사 만나게 된건 어떤면으로는 편한것도 좋게 생각하자 싶기도 한거죠
이런글은 부모없는 사라들에게 상처니 지우심이..18. ㅇㅇㅇ
'21.12.22 7:01 PM (211.51.xxx.77)고아인데 약사까지 될정도면 뭘해도 성공하겠어요. 저라면 심성만 바르다면 허락하고 내 아들처럼 예뻐하고 부모한테 못받은 사랑 줄 것 같아요.
19. ㅋ
'21.12.22 7:12 PM (112.158.xxx.105)며느리 그렇게 못잡아먹어 안달이면서
며느리는 왜 갖고 싶어해요?
2222222222222222
어휴 ㅂㅅ들 문해력이 이렇게 떨어지네ㅋ20. ....
'21.12.22 7:19 PM (183.100.xxx.193)괜찮은 직장 직업 가진 고아 인기 최고에요.
21. 장모장인도
'21.12.22 7:38 PM (218.145.xxx.232)무진장 싫을 수도 있고..시부모 싫어하면..근본적으로 포용력없슴으로 절대 결혼하면 안돼요. 혼자 사세요..결혼이 먼가 개념부터 생각해 보세요
22. ...
'21.12.22 8:08 PM (223.38.xxx.190)시부모 싫은게 기본적으로 포용력없는거예요??ㅋㅋㅋ 결혼이 뭔데요. 두사람이 만나 서로의 인생에 힘이되어 의지하며살아가는거예요. 그거 못하게 막는게 케이시댁이구요.
혼자 왜살아요. 안괴롭히면 되는데 ?부부끼리 의지하며 사세요 자식괴롭히지말고23. 웃긴다
'21.12.22 8:53 PM (223.62.xxx.59)물려줄거 많은 시부모가 얼마나 된다고...본인들이 그런 시부모라 착각하나보네
여기 매일 올라오는 존재만으로도 독이되는 부모도 허다한데 하물며 시부모라..
설사 쥐꼬리 물려줘도 죽을 때까지 뜯어가는거는 계산에 안넣나? 또 형제라도 많으면 나눠봐야...
어려워겠지만 자기 앞길 탄탄히 일궈낸 고아가 어디가 어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