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치매로 요양원에 계시는데요.
집에 혼자 있느니, 요양원 생활이 편하다 하십니다
임대주택은 이자만 납부 하다가. 요양원 입소하시면서 주거급여가 요양원으로 지급이 되어서요.
임대주택을 해지하는게 나을까요?
임대주택 해지하면, 엄마가 거처하실 곳이 없어요.
오빠 집에 계시자는것도 싫다 하셔서 요양원에 보내달라 하셨어요.
제가 모실 형편도 안되구요 .ㅠㅠ
아니면 임대주택 이자를 내고 유지하는게 나을까요?
임대주택은 갱신한지 얼마 안되서, 해지요청하기전까진 유지가 될 것 같거든요.
이자 내고 있다가 많이 아프시게 됨, 집으로 모시는게 나을것 같은데, 엄마는 싫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