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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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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매너, 뭘 가르쳤는지

미역국 조회수 : 1,940
작성일 : 2021-12-21 23:00:36
혼자 고결하고 혼자 착한 척 하는 우리 시어머니, 자식에게 뭘 가르치셨는지.
이런 자식들 낳고도 미역국 드셨는지.
그때 오른 미역값이 아직 안내린 건 아닌지.

담들린 것 같다며 파스 붙여달라고 해서 저는 침대에 앉고 남편은 서 있는데 방귀를 뀌네요.
이런 무매너가 어딨답니까?
앉아 있는 사람의 코에 고약한 냄새가 확 들어오네요.
파스 붙여달라고나 말지.
하여간 어려서 가정교육이 중요합니다.
남편형제들 방귀끼면 손에 받아 다른 사람 코앞에 그 주먹을 푸는 장난을 했다더니 세살적 버릇 여든까지 갑니다.
IP : 125.177.xxx.1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ㅇㄴㄹ
    '21.12.21 11:03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우린 시엄니가 그러셔서
    애들이 그러는거 이상하지도 않아요 너무 당연함..ㅋ
    밀폐된 차에서나 안뀌셨음 좋겠어요 제발
    말도 안하고 모르쇠로 있다가 다들 냄새 나서 코 막으면
    냄세 나냐~ 하면서 웃으심
    진심 저게 웃긴가봄.
    사이코 변태같음

  • 2. ....
    '21.12.21 11:05 PM (211.206.xxx.204)

    방귀 냄새는 역하지만
    어르신들 조절이 안되는거 아닌가요?

    아들 낳은 어머니들께 아들 낳고 미역국 드셨냐는 이야기는 최악의 욕 아닌가요?
    방귀가 저런 최악의 욕 먹을 정도는 아닌것 같은데 ...

  • 3. 60
    '21.12.21 11:11 PM (220.117.xxx.61)

    나이드니 조절이 안되서 걸어가면서 껴요
    속상해요 ㅠㅠㅠ

  • 4. ..
    '21.12.21 11:24 PM (175.119.xxx.68)

    걸어다니면서 나오는건 그렇다해도 앉아있을때도 조절이 안 되나요
    늙으나 젊은나
    방구 아무데서나 끼는 인간들 싫죠

  • 5. 혐오
    '21.12.22 8:09 AM (194.5.xxx.10)

    사랑하는 사이라도 절대 못넘어가는 행동입니다.
    의식 안하고 트름하고 방귀끼고 그런 사람들 정말 역겨움.

    남편형제들 방귀끼면 손에 받아 다른 사람 코앞에 그 주먹을 푸는 장난을 했다더니 세살적 버릇 여든까지 갑니다
    -> 천박...이런건 누가 생각해 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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