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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슴 수술하신분들 만족하시나요?

..... 조회수 : 4,438
작성일 : 2021-12-21 22:28:27
A컵의 3분의 1만 차요. 늘 속옷이 이리저리 움직이고 위로 수시로 올라가고 손가락으로 찌르면
내용물이 없어 푹푹 들어가요.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저 같은 사람 없나요?
많이 작은거죠?
가슴 하면 엄마가 절 안보겠답니다.
IP : 114.108.xxx.9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슴수술한
    '21.12.21 10:31 PM (121.141.xxx.148)

    연예인들이, 보형물 빼는 이유가.
    구형구축만 문제가 아니라,
    숨도 크게 쉬기 힘들고. 림프순환이 안되서
    면역력 떨어져서 몸이 여기저기가 아프대요.

  • 2. ㅇㅇ
    '21.12.21 10:36 P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

    그 작은가슴을 부러워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진짜로 간절히 완전제거하고 싶어요
    유방 축소로는 부족해요.
    정말 밋밋하게(2차성징 오기전의 가슴으로)
    저에겐 그저 2개의 지방 덩어리일뿐이에요.
    가슴이 크면 불편함을 넘은 혐오감이 듭니다

    그 작은 가슴이 얼마나 예쁜대요

  • 3. 써니베니
    '21.12.21 10:38 PM (124.49.xxx.150)

    살을찌우는건어떠세요?
    살지니 좀낫습디다
    가슴만은 성형하고싶지않아요
    요새 큰가슴 그리 매력적으로 보이지도
    않더군요
    작으나 크나 그저 살덩어리고
    가슴작아도 어깨피고 자세 바르면
    더 이쁩디다

  • 4. 너무
    '21.12.21 10:39 PM (106.102.xxx.28) - 삭제된댓글

    만족합니다
    처진 거 없이 아가씨 때 가슴 그대로구요
    유방암 검사할 때에도 의료진이 아주 잘됐고 이상없다고 하더라고요
    15년 넘었네요

  • 5. 비밀
    '21.12.21 10:41 PM (221.155.xxx.26) - 삭제된댓글

    저랑 엄마만 알아요.
    엄마랑 저랑 한 달 차이로 축소수술했어요.
    20년 됐고요.
    엄만 아주 만족하세요.

    전 5년 전에 다시 확대수술했어요.
    뭐하는 짓인지..

    전 다시 확대한 거 만족합니다.

  • 6.
    '21.12.21 10:41 PM (116.122.xxx.232)

    젊으면 한번 해 보는 것도 나쁘진 않죠.
    전 삼분의 일이 아니라 아예 절벽으로 심각한데
    겁도 나고 워낙 말라서 주변이 앙상하니 티 날거 같아
    아예 포기하고 살았어요.
    그래도 애들 대학생이고 오십넘은 나이지만
    가슴 적당히 볼륨있는 게 세상에서 젤 부러운데
    울 딸도 저 닮아 비슷합니다. ㅜㅜ
    딸이 위험 무릅쓴 가슴 확대 한다면 안 했음 하지만
    본인이 너무 컴플렉스 라면 못 이기고 허락 할 듯요.

  • 7. 써니베니
    '21.12.21 10:42 PM (124.49.xxx.150)

    저도 하고싶었던 때가있었는데
    안하길 수번 잘했다 싶은수술이
    가슴이에요

  • 8. 비밀
    '21.12.21 10:42 PM (221.155.xxx.26) - 삭제된댓글

    아 위에 비밀은
    제가 다시 확대수술한 건
    엄마만 아신다는 뜻.

    저 비혼이거든요.

  • 9. ㅡㅡ
    '21.12.21 10:45 PM (39.7.xxx.148)

    사실 요즘 가슴수술은 구형 구축도 없고
    마사지도 필요 없어요.
    밑절로 하니까 수술 다음날 부터도
    팔이나 행동의 제약도 없구요.
    그런데 가슴 수술 한 사람들은 살이
    찌면 상체가 바로 둔해 보여서 체중
    관리를 진짜 잘해야 하더라구요.
    물방울 형태로 하니까 모양도 자연스럽고
    촉감도 제것과 똑같아요.
    지금은 그냥 내가슴 같은데
    다만 누우면 아래부분은 좀 단단하죠.
    근데 정말 너어무 스트레스다 꼭 하고 싶다가
    아니라면 그냥 가슴 모양 관리 하시면서
    옷 이쁘게 입으시는 것도 좋아요.
    사실 가슴이 크니까 옷을 맘대로 못입겠네요 ㅠ

  • 10. 써니베니
    '21.12.21 10:48 PM (124.49.xxx.150)

    아프기도 무지 아프댑니다

  • 11. 노노
    '21.12.21 10:55 PM (112.152.xxx.145) - 삭제된댓글

    그냥 하지 마시길요
    어느정도 한계는 있지만요
    살을 좀 찌우시고요
    전 결혼하고 좀 커졌어요
    유두도 함몰인데 나왔구요.
    남편 덕 ? 아닐까 합니다

    차라리 팔뚝 지방 흡입을 알아보세요
    이 시술의 부작용이요
    시술 후 팔뚝으로 갈 지빙이.가슴으로 간데요
    그래서 가슴이 좀 커진다 해요

  • 12. 전기로
    '21.12.21 10:58 PM (218.153.xxx.49)

    가슴 유선 자극해서 약간 봉긋 올라 오게하는 기계
    있어요
    수술보다 그게 더 나을거 같아요

  • 13. 궁금
    '21.12.21 11:03 PM (59.14.xxx.173)

    네이버 안티 성형까페가면 재수술 문의 글 말아요.
    가슴,코, 양악이 젤 위험하대요.
    까페글들 읽어보세요.

  • 14. ..
    '21.12.21 11:20 PM (137.220.xxx.53)

    만족해요
    파열있어서 10년쯤에 재수술 했는데
    그럼에도 만족해요 ㅎㅎ

  • 15. ㅇㅇ
    '21.12.21 11:20 PM (39.7.xxx.188)

    축소했다 다시 확대했다는 거 읽고 빵터짐요..

  • 16. ㅡㅡ
    '21.12.21 11:28 PM (1.252.xxx.104)

    저 사우나가서 봤어요. 그냥 딱보면 가슴수술한건줄 알겠더라구요.
    본인만족이겠지만 너무 성형많이한 얼굴보면 거부감들잖아요?
    가슴도 딱 그런느낌 너무크게 하지않고 적당한 사이즈였는데도 불구하고 딱보면 성.형.가.슴 인상적이였어요. 저도 a컵에도남지만 한번도 못봤으면 환상이 있었으려나요? 보고는 그런마음 싹~

  • 17. ㅡㅡ
    '21.12.21 11:30 PM (119.194.xxx.143)

    안타카페도 들어가보시고
    정보수집해서 안전한병원 시술방법 등등 공부해서 하세요

    전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대대만족
    엄마랑 절친 남편 빼고는 아무도 몰라요
    가슴 강조되는 옷도 안입고 오버핏을 원래 좋아해서
    자기만족이죠 뭐

    가슴수술한 사람들이 면역력 떨어져 여기저기 아프다는 황당 이론은??? 경험 안해본 사람들의 카더라는 걸러 들으시길

  • 18. ..
    '21.12.21 11:37 PM (39.123.xxx.94)

    저도 대만족.
    전 아프지도 않았고 겨절

  • 19. 사우나서보면
    '21.12.21 11:37 PM (175.114.xxx.96)

    티가 뙇!
    본인은 안난다고 생각하는것 같더라고요
    자기 만족이라니 하고 싶으면 하는거죠

  • 20. ....
    '21.12.21 11:49 PM (211.206.xxx.204)

    가슴수술로 인생이 달라질 수 있나요?
    궁금합니다.

  • 21. .....
    '21.12.21 11:51 PM (114.108.xxx.90)

    저도 인생이 달라지는 경험담 듣고싶어요.

  • 22. 인생이
    '21.12.22 12:17 AM (106.102.xxx.92) - 삭제된댓글

    달라지는 거 별거 있나요?
    자신감이 생기는 거 하나로만도 인생이 달라지는 거죠
    수술한 사람은 만족하는데
    안 한 사람은 별별 소리로 겁주는
    가슴수술ㅎㅎ

  • 23. 저도
    '21.12.22 8:28 AM (1.230.xxx.126)

    20년 됐는데
    먼족해요

    살이쪘는데
    가슴만 없어서
    이상했거든요

    전 생각이 없었는데
    남편이 권해서 했어요
    남편의 만족감이 더 크네요 ㅋㅋㅋ

  • 24.
    '21.12.22 9:18 AM (110.70.xxx.70)

    성공하면 좋지만 실패하면 ㅡㅡ
    사우나 가서 보면 제가 다 마음이 아프더군요.
    성공하시길 빌어요!

  • 25. 네~
    '21.12.22 11:23 AM (39.7.xxx.32)

    진즉 할걸.
    매우 만족해요
    표도 안나구요,
    가슴때문에 살을 찌우라니..절대 그러지 마세요
    살도 한번 찌우면 가속도 붙고,
    잘 빠지지도 않습니다
    수술해도 말안하면
    엄마도함께 목욕탕 가는거 아님 몰라요
    자기 만족이죠.
    전 컴플렉스에서 벗어났어요.
    완전 앞뒤 똑같은 널빤지였었거든요.

  • 26.
    '21.12.22 1:58 PM (221.147.xxx.71)

    영화보니 조여정은 너무 티 나던데
    요즘은 성형 기술이 늘어서 그렇게는 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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