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확진자 수 못믿겠어요
저는 제 주변인 단한명도 코로나확진된사람없어요
아니 거진2년이고 코로나가 매일수도권에서 대량신규확진자발생하는데 제 주변엔 찾아보기힘들죠? 사회생활안하는사람도아니거든요 실제존재하는건지 의심스러워요
1. ㅋㅋ
'21.12.17 7:13 PM (218.158.xxx.166)참 우리나라 사람 다양하다
2. ㅋ
'21.12.17 7:14 PM (121.165.xxx.96) - 삭제된댓글뭐래 그네중 아세요?
3. 줄리
'21.12.17 7:14 PM (183.98.xxx.81)헐.... 자녀 없으세요?
오늘만 큰애, 막내 학교 모두 알리미 왔어요. 다들 턱밑까지 왔다고 불안해하고 있는데 주위에 없다구요?
그럼 다행으로 아세요.4. ㅋ
'21.12.17 7:15 PM (121.165.xxx.96)뭐래 그네가 확진자수 줄이고 속이더니 지금도 그런줄 아나? 앧들 매일 문자오고 검사받으라고ㅈ난리구만
5. ㅇㅇㅇㅇ
'21.12.17 7:15 PM (222.238.xxx.18)대부분 60대 이상일듯
6. 00
'21.12.17 7:15 PM (112.150.xxx.159)참 우리나라 사람 다양하다22222
여야 누구편도 아니지만 이런글 보면 황당하네요7. 어이가
'21.12.17 7:16 PM (121.154.xxx.40)상실이네
문통님을 그리 겪어봤으면서
참 가지가지 인간이 존재 하는구나8. 그랑께
'21.12.17 7:16 PM (117.111.xxx.8)백신 맞지 말고 박쥐고기 먹지마요.
메르스도 낙타고기 인먹기로 퇴치했는데9. ...
'21.12.17 7:17 PM (175.117.xxx.251)참 이상한 사람...많네요. 제 주변 2명이 코로나로 죽었고 1명은 백신맞고 무리한 운동을 하다 죽었어요. 신혼이였는데 부인이 울지도 못하더라구요. 확진자는 5명넘구요. 사람들은 왜 내주변이 온세상이라 샹각하고 살까요?얼마나 식견이좁고 사고가 편협하면 그리될까요?
10. ㅇㅇ
'21.12.17 7:17 PM (175.207.xxx.116)학교 학원에 걸린 사람들 많아서
코 앞에 와있다는 느낌인데...11. 혼자
'21.12.17 7:18 PM (125.137.xxx.77)사세요...
12. ...
'21.12.17 7:20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뭔~소리인지 교회.학교등등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은 위험 합니다...
13. 흠
'21.12.17 7:20 PM (121.165.xxx.96)이런사람때문에 사람들 헛갈려요 원글 가짜니 내일부터 마스크쓰지말고 활보하세요 다가짜니 알았죠 ?
14. 여보세요
'21.12.17 7:21 PM (116.122.xxx.232)코로나 번지면 젤 당황스런 게 정부에요.
오히려 축소하면 모를까.15. ....
'21.12.17 7:21 PM (183.100.xxx.193)맞아요. 다 가짜에요. 내일 마스크 쓰지 마시고 나가시고 주변인들에게 이거 다 가짜라고 알리시고요, 가족들에게도 꼭 알려주세요
16. ㅇㅎㅇㅎ
'21.12.17 7:22 PM (125.178.xxx.53)참 우리나라 사람 다양하다 333
중고딩 수시로 나와러 시험까지 연기된 학교가 한두군데가 아니에요17. 샬랄라
'21.12.17 7:22 PM (211.219.xxx.63)"1400번인데 애기 귀가 시리대"..난리통에 '한파' 덮친 선별진료소
https://news.v.daum.net/v/20211217161611549?x_trkm=t
지금 상황을 너무 모르는군요18. ..
'21.12.17 7:23 PM (218.49.xxx.33)계산을 해보시면 왜 주변에 없는지 금방 알텐데여
누적확진자수 55만
서울시 인구 977만
누적확진자가 서울에서만 발생했다고 가정하더라도
서울시 전체 인구의 0.05% 확진.
이것은 오만명 중에 한 명.
주변에서 찾아 보기 힘듬.
그리고 나 코로나 걸렸었다고 광고하는 사람도 없구요19. ...
'21.12.17 7:27 PM (39.7.xxx.73) - 삭제된댓글정부가 얼마나 신뢰를 잃어버렸으면 이러겠나...
20. 샬랄라
'21.12.17 7:28 PM (211.219.xxx.63)ㄴ 윗님 0.5%입니다
그리고 그 0.5%도 하루가 아니고 거의 2년동안이나 주위에서 보기 어렵죠21. 샬랄라
'21.12.17 7:30 PM (211.219.xxx.63)정부의 신뢰라기 보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왜구들이 열심히 하고 있죠22. 믿으세요
'21.12.17 7:32 PM (183.99.xxx.54)우리딸 지금 코로나 확진되어 자가 격리중입니다. 간호사라 병원에서 그리되었어요. 코로나가 집 안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23. ㅋ
'21.12.17 7:38 PM (121.165.xxx.96)정부신뢰를 운운하다니 그동안 국짐당 전신당꼬라지보고도 신뢰얘기가 나오나?
24. 인근 초등
'21.12.17 7:39 P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지금껏 조용하다가
12월에만 6명 나왔어요.25. 그렇게 믿으세요
'21.12.17 7:39 PM (125.132.xxx.178)동료직원 아이가 둘인데 하나는 주말엔 학원에서 확진자 발생해서 선별진료소 다녀왔고, 어제는 그 아이 말고 다른 아이 학교 바로 옆반이 확진자 발생해서 그 반 전체가 조기 귀가, 23일까지 등교안한다네요.
26. 에라이
'21.12.17 7:41 PM (106.102.xxx.223)저희 부모님 코로나 걸리셨거든요?
27. 인근 초등
'21.12.17 7:42 PM (121.166.xxx.43)지금껏 학생들은 조용하다가
(1학기 돌봄교사, 2학기 급식실 조리사2)
12월에만 6명 나왔어요.28. 쉬쉬
'21.12.17 7:44 PM (223.62.xxx.46)말을 안해 그렇지 많이 걸렸어요
당장 우리 4가족 2명 확진이요29. ㅋ
'21.12.17 7:45 PM (121.165.xxx.96)정부가 백신회사 장사시켜주려고요? 참 이런 허무맹랑한 헛소리로 댓글모으나봄?
30. ..
'21.12.17 7:50 PM (220.85.xxx.205)저희 집안은 지금 제부가 확진, 집에서 치료, 동생은 자가격리, 한 집에서 정말 마음 졸이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턱 밑까지 온 게 아니라 그냥 바로 와 있는 거죠. 재가치료는 7일 정도 증상없으면 3일 더 자가격리하고 일상회복 되나봅니다. 하지만 중증으로 되면 위험할 수 있는 거죠. 동생은 10일 자가격리 중인데, 일 못하는 것 때문에 엄청 마음 졸이고 있습니다. 모두 조심해야 해요.31. 와
'21.12.17 7:50 PM (125.177.xxx.53)내 주위에 확진자 하나도 없으니 거짓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초딩도 이런소리 안하겠어요
원글님 친구 없지?32. ㅋ
'21.12.17 7:51 PM (121.165.xxx.96)진료소 긴줄은 정부가 고용한 알바들?
33. jijiji
'21.12.17 7:54 PM (58.230.xxx.177)지금 지인 직장에서 15명 정도 나와서 난리에요.
진짜 눈 좀 뜨고 크게 보세요34. .....
'21.12.17 7:56 PM (118.235.xxx.50)이번 달에 아이 영어 유치원 - 원아수가 대략 200명 좀 넘음 - 에 확진자 1명, 지난 달에도 1명..
큰 애 초등은 지난 주에도 확진자, 지지난 주에도 확진자...
확진자 1명 생길 때마다 그 반 전체 PCR 하고 밀접 접촉자 자가격리하고 난리예요.
아이 학원 선생님 한 분도 코로나 확진되어 자택 치료 10일 하셨고..
제 직장도 규모가 크긴 하지만 대략 1-2주일마다 확진자 나옵니다.
올 해 초랑 달리 진짜 주변까지 왔어요...35. ᆢ
'21.12.17 8:00 PM (219.240.xxx.130)축하합니다
주위분들이 다 마스크잘쓰고 위생도 철저하신가봅니다36. ㅇㅇ
'21.12.17 8:02 PM (114.201.xxx.137)직장에서 2명확진 저 밀접 접촉자라서 pcr검사 후 자가격리했었어요
37. 그렇다면
'21.12.17 8:06 PM (112.166.xxx.65)확률적으로 님이 걸릴 확률이 높을 듯요.
38. 맞아요
'21.12.17 8:07 PM (112.156.xxx.235)제주위도 없어요
친적 친구 지인 부모
아무도39. 모서리
'21.12.17 8:22 PM (106.101.xxx.12)충청도 시골사는데
오늘 확진자 5명 나왔어요...
정말 문 앞에 온듯합니다.40. ...
'21.12.17 8:48 PM (124.56.xxx.15)아이 초등학교 11명 나와서 운동장에서 전교생 검사하고 수목금 등교 중지했어요
41. ‥
'21.12.17 9:00 PM (121.171.xxx.158)우리아이 보건교사 입니다
어딜가나 학교노트북 들고 다녀요
밤이고 낮이고 확진자 나오면 보건소.교육청 연락해야 해서요
확진자 나오면 전수조사해서 학생들 검사 받게 하느라 야근은 밥먹듯이 하고요
제 주변은 걸린사람 없는데
학교보면 무서워요42. ..
'21.12.17 9:11 PM (183.97.xxx.99)뭔들 믿겠어요
43. 데메롤
'21.12.17 9:28 PM (125.186.xxx.23)서울시 소재 보건소 직원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구에 일 평균 120명~150명씩 확진자 발생해서 역학조사, 자가격리, 병상대기, 재택치료 등등 감당이 안 될 지경이예요.
보건소 선별진료소 한 곳만 해도 하루 3,000명씩 검사하러 오시니 프로그램 과부하 걸리고, 검체 의료진들, 문진표 접수 직원들 모두 쓰러질 지경입니다.
확진자 수를 뭐하려고 부풀려요?
요즘 보건소 확진 통보를 못 믿겠다는 민원 전화도 많이 옵니다.
원글님 같은 분들이신가 봐요. ㅠ ㅠ44. 부동산업자
'21.12.17 10:22 PM (220.79.xxx.107)들어올세입자가 코로나걸려서
잔금일에 형님되는 사람이 와서
처리했어요
그리고 집을7개월전에 매수하신분
남편이 코로나 걸려서 돌아가셨어요
옆부동산 사장님이 밀접첩촉자로 자가격리하는라
문닫야어요 보름동안
무슨말씀을 더 드릴까요,,,
생각보다 많이 가까이있습니다
각성하세요45. ㅇ
'21.12.17 10:29 PM (39.117.xxx.43)친구하나없이 방구석에 외톨이신가봐요
미국가시면 믿으시려나
본인걸리시면 믿겠죠?46. ...
'21.12.17 10:46 PM (122.37.xxx.4) - 삭제된댓글다행인줄 알고 감사히 조용히 사세요.
그러다 덜컥 걸려서 아이고 내 입방정이야 하고
중증인데 병실에도 못 들어가야 정신을 차리실려나.47. ...
'21.12.18 12:34 AM (122.35.xxx.188)이런 원글 쓰면, 본인 걸릴 확률 높아져요
48. 확진자라고
'21.12.18 10:16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어떻게 말해요
입 밖에 내는 순간
병균보듯 슬슬 피할텐데
미접종자도 그런 시각으로 보고
참으로 이해는 안가지만
2년 겪어보니
정부 방역수칙 철저히 지키고
마스크 꼭
외식하고 싶으면 테이크아웃으로
밖에서 마스크 내리지말길
요것만해도 위험은 없을듯
집주변에 카페 5곳 정도
밖에서 보니 위드코로나라도
마스크 내리고 대화
저러다 뭔 일 나지 싶더만
역시,,,확진자 증가
실내라도 환기되는곳, 마스크는 쓰고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