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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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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올해 역대급 한파라는데

ㅇㅇ 조회수 : 25,377
작성일 : 2021-12-06 20:29:06
작년과 같은 역대급 한파라는데요.
작년이 역대급이었었나요?
35년만의 한파였다는데
기억이 가물...
IP : 156.146.xxx.7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년에
    '21.12.6 8:30 PM (49.161.xxx.218)

    추웠나요?

  • 2.
    '21.12.6 8:30 PM (182.216.xxx.215)

    작년 별로 안추웠어요

  • 3.
    '21.12.6 8:30 PM (114.222.xxx.51)

    2018년 1-2워이ㅡ진짜 추웠어요,
    작년은 견딜만 한건 같은데,
    나이드니 자꾸 추운게,싫네요

  • 4. 작년
    '21.12.6 8:31 PM (117.111.xxx.166)

    초겨울에 엄청 추웠어요

  • 5. ㅇㅇ
    '21.12.6 8:37 PM (175.223.xxx.69)

    작년 뉴스찾아봤는데
    진짜 35년만 최강 한파 라는 기사가 있네요.
    그 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 6. ...
    '21.12.6 8:39 PM (112.214.xxx.223)

    작년겨울도 추웠어요

    동파사고 있었잖아요

  • 7. 동네아낙
    '21.12.6 8:40 PM (115.137.xxx.98)

    작년에 롱페딩 안입고 지나갔잖아요..

  • 8. 동네아낙
    '21.12.6 8:40 PM (115.137.xxx.98)

    엄마 아니고 애요. 비싸게 주고 산 롱페딩 거들떠도 안보네요. 올해도.

  • 9. ..
    '21.12.6 8:43 PM (118.32.xxx.104)

    작년 처음 수도관 동파했어요.
    아주 쨍하게 추운날아 몇 있었죠

  • 10. //
    '21.12.6 8:46 PM (219.240.xxx.130)

    1월 중순까지는 추웠어요 1월 8-11일까지 추웠어요 영하19도

  • 11. 작년은
    '21.12.6 8:50 PM (211.224.xxx.157)

    10월 중순부터 추웠어요. 크리스마스 이브때부터 영하 이십도 가까이 떨어져 그게 근 이십일 넘게 지속. 엄청 추웠었죠. 광역시 주택사는데 산짐승이 저희집 마당까지 내려왔었어요. 너무 춥고 먹을게 없으니. 그래서 작년 겨울엔 뒷마당 텃밭에 과일 껍데기 같은거 마당에 놔두면 너구리가 내려와 먹고 가더군요. 얼마나 춥고 배고픈지 사람봐도 도망도 안갔어요.

  • 12. 건강
    '21.12.6 8:50 PM (175.118.xxx.177)

    오래된 아파트
    뒷베란다 세탁기 못돌렸으면
    추웠던거예요
    빨래방 찾으러 다녔던 기억이..

  • 13. 그냥
    '21.12.6 8:50 PM (218.51.xxx.239)

    원래 1월이 제일 추워요.
    올 1월에 서울수도권이 영하 19도까지 내려갔어요.

  • 14. 작년에
    '21.12.6 8:54 PM (223.38.xxx.161)

    수도 얼어서 개고생했었어요.

  • 15. ㅇㅇ
    '21.12.6 9:00 PM (1.240.xxx.156)

    작년에 동파해서 안방 화장실에 온수 안나왔어요
    그런적은 태어나서 처음이었어요

  • 16. 너트메그
    '21.12.6 9:23 PM (218.50.xxx.94)

    작년에 추웠어요.
    아파트 베란다타일이 빡소리 내며 터졌다고
    맘카페에 몇개 글 올라왔어요.
    시댁도 타일이 빡소리내며 몇개 터졌고요.

    작년추운거 잊고 있었는데... 추운겨울이었어요

  • 17. ㅡㅡ
    '21.12.6 11:12 PM (223.38.xxx.175)

    작년 1월 엄청 추웠어요
    바람 세고, 눈 오고
    복층으로 작년 1월에 이사 오고
    얼어죽을 뻔

  • 18. ㅁㅁ
    '21.12.6 11:15 PM (125.178.xxx.108)

    지난 겨울 다른때는 기억 잘 안나는데 1월 젤 추웠던날 이사 했었어요 눈 온 다음날이라 이사차 늦게 오고..그랬더랬죠
    실내에서 키우던 화분을 베란다에 놓고들 가셨는데 맘이 분주하고 정신 없어서 깜빡 했다가 놀라서 바로 들여 놨는데
    결국 화초 다죽었어요ㅜㅠ
    그 즈음에 좀 많이 춥긴 했어요

  • 19. 제기억으론
    '21.12.7 3:40 AM (218.144.xxx.195)

    2017년 겨울 ~ 2018년초 요때 정말 추웠어요
    추위를 잘 견디는 편이라. 목폴라+코트만으로 한겨울을 나는데 그때는 정말 덜덜 떨었던 기억이 있네요
    작년은 잘 모르겠어요 ㅠㅠ

  • 20. 오잉이
    '21.12.7 4:54 AM (112.154.xxx.57)

    작년에 많이 추웠어요
    맘카페에 관리비 많이 나와서 난방비 올랐냐,보일러고장이냐는 글도 종종 보였고
    저희집도 뒷베란다 수도동파로 세탁기 며칠씩 못돌리고 그쪽에 전기온풍기 틀어놓고 그랬던 기억나요
    매번 관리실에서 동파유의하래도 18년도에 한번 잠깐 얼었다가 녹았는데 작년에 두번이나 얼고 온풍기를 하루종일 틀어도 안녹았어요
    난방비에 충격받아 보일러 안돌리고 춥게살고 ㅠㅠ
    (지역난방)

  • 21. 작년
    '21.12.7 5:34 AM (119.196.xxx.236)

    작년 역대급 맞아요
    그걸 어떻게 잊을수있지요?
    전국 수도계량기 동파로 엄청났었는데

  • 22. 코로나 때문에
    '21.12.7 6:04 AM (112.167.xxx.66)

    뭐가 있었는지 별로 기억이 나지 않아요.
    그날이 그날같고 그렇게 지내서요.

  • 23. 작년은
    '21.12.7 7:06 AM (1.239.xxx.128)

    겨울치고 안추웠어요
    세탁기도 안얼고
    눈 은 좀 왔지만
    춥진않은겨울이였어요.
    작년만큼만 춥기를

  • 24.
    '21.12.7 7:22 AM (61.80.xxx.232)

    추운날씨 넘 싫어요ㅠㅠ

  • 25. ㅇㅇㅇㅇ
    '21.12.7 7:33 AM (222.238.xxx.18)

    추위도 빈부격차에 따라 다를듯
    작년에 롱패딩 많이 입고 걸었는데
    바람도 무지 세고

  • 26. 사람마다다르죠
    '21.12.7 8:36 AM (218.144.xxx.195)

    작년 겨울이 역대급이었다는데 전 그냥 보통의 겨울이었어요
    집에만 있는 사람 아니고 새벽어둠 헤치고 출근하던 여자입니다

  • 27.
    '21.12.7 9:07 AM (118.45.xxx.153)

    매년 역대급 한파라고..
    아마도 패딩장사가 낸 기사같다고했던 수다가 생각나내요.

    여름에 역대급 더위라고하면 에어콘 장사 ㅎㅎ

  • 28. 어떤댓글
    '21.12.7 9:20 AM (175.223.xxx.112)

    어떤댓글에
    패딩이 또안팔리나 하더군요
    역대급 한파가 한달이상가겠어요?
    추우면추운대로
    더우면 더운대로
    사는거죠

  • 29. 작녕
    '21.12.7 9:25 AM (182.216.xxx.172)

    짧은기간 추웠어요
    베란다 정원 만들어놨는데
    10여년만에 처음으로 동사한 나무들 나왔었어요
    올해도 지금 12월이라 추위가 길것 같진 않은데
    혹독한 며칠이 있을것 같긴 합니다

  • 30. ...
    '21.12.7 9:44 AM (203.234.xxx.207)

    작년에 세탁기 얼어서 혼났어요. 강추위가 한번은 있겠죠

  • 31. 작년에
    '21.12.7 9:52 AM (125.177.xxx.151)

    작년에 아주 추웠어요. 재작년이 안추웠구요.

  • 32. ....
    '21.12.7 9:58 AM (218.145.xxx.45)

    2018년 추위가 대단했었고(서울 전역에서 동파 사고가 많았고, 제가 살던 아파트 난방 배관도 터져서, 패딩입고, 라지에이터 긴급 공수해서 며칠동안 추위에 떨며 지냈어요), 작년은 짧은 기간 많이 추웠어요. 저희 아파트도 세탁기 1주일간 못 돌렸어요.(오래된 아파트는 배수관이 얼어서 1,2층 역류 현상 때문에)

  • 33. ㅡㅡ
    '21.12.7 10:09 AM (223.38.xxx.175)

    1월이 무서워요
    작년 1월 어마무시 했어요
    기억들을 못 하시네요ㅎ

    한파로 다들 집에만 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 34. 작년
    '21.12.7 10:14 AM (125.184.xxx.67)

    잠깐 추위 매섭게 와서 추울거라고 했는데 별로 안 추웠어요.
    진짜 반짝 추위 온게 다예요.
    주식하는 사람이라 의류주 보고 있기 때문에 날씨 정확히 기억합니다.

  • 35. 영통
    '21.12.7 10:15 AM (211.114.xxx.78)

    코로나 때문에 겨울 휴가 때 집에만 쳐박혀 있을거라

  • 36. 작년에
    '21.12.7 10:26 AM (39.7.xxx.211)

    역대급으로 추운줄 몰랐어요. 저 사는 곳이 눈이 안 오는 지역이라 그런지 매년 겨울이 다 거기서 거기인것 같거든요. 올해도 그닥 추운줄 몰라서 마트갈때 반팔이나 얇은 긴팔 입고 패딩 입어요. 속에 두꺼운거 입으면 너무 더워서... 그리고 아직 안 춥다고 생각하는게 지금 모기가 장난 아니게 많아요. 매일 몇마리씩 잡고 있어요.

  • 37. 원래
    '21.12.7 10:41 AM (58.229.xxx.214)

    겨울은 1 월이 가장 추움
    1 월 되봐야 ..,

  • 38. 헐..
    '21.12.7 11:08 AM (125.190.xxx.212)

    작년이 무슨 역대급;;; 그정도는 아니었어요;

  • 39. 별로
    '21.12.7 11:56 AM (188.149.xxx.254)

    옛날옛적 40년도 더 전에야 항상 그 추위였지.
    한강이 얼지도 않는데 무슨 역대급.
    40여년전에는 한강이 항상 얼어서 스케이트장도 생겨서 타고 그랬었어요.

  • 40. ㅇㅇㅇ
    '21.12.7 12:20 PM (120.142.xxx.19)

    윗님, 작년에 한강 얼었었어요. 제가 한강 코앞에 살아서 알아요. 비올 때, 눈올 때, 비가오면서 바람불 때, 눈오면서 바람 쎄게 불 때, 혹은 바람만 쎄게 불 때의 한강의 변화는 색달라요.

  • 41. 롱패딩
    '21.12.7 12:36 PM (59.8.xxx.208)

    작년에 롱패딩 꺼내지도 않은걸보면 안추웠어요~
    작년 2월정도에 겨울 끝났다고 엄청 세일하는 롱패딩 사놨는데 막상 겨울되서 못입었어요... 안추워서...
    근데 올해도 아직 입을 날이 없네요~

  • 42. ㅇㅇ
    '21.12.7 1:12 PM (122.36.xxx.136)

    차라리 추운게 미세먼지보다 나아요

  • 43. gg
    '21.12.7 1:21 PM (110.15.xxx.236)

    1월초 5,6일?정도 추운날 있었어요 밤새 욕실에서 쩍쩍 갈라지는 소리나더니 타일에 금이갔거든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그런집 많았더라구요 타일 깨져서 떨어진집들도 있었구요 기온많이 내려가면 그런일 있다더라구요
    중순이후?는 그렇게 춥지않았던거 같아요

  • 44. 작년이야말로
    '21.12.7 1:23 PM (59.15.xxx.173)

    안추웠쬬.
    스키장 다니는데 작년에 망이엇어요. 설질 그지같고 질척질척...
    코로나 시작 이후로 추운 겨울 없었어요.
    2019년 말이 좀 추웠쬬. 코로나 직전으로.
    작년에 패딩도 안 팔리고 다들 왤케 안 춥냐 했었는데요.

  • 45. 윗님
    '21.12.7 1:41 PM (188.149.xxx.254)

    19년도 겨울은 세계적으로 더웠어요.
    노르웨이 청년들이 반팔을 입고다니는것도 뉴스거리로 나올정도 였었어요.
    겨울이 너무 따스해서 이러다가 전염병 창궐할거같다고 내가 무서워했을 정도 였는데 아니나달라.

  • 46. ㅇㅇㅇ님
    '21.12.7 1:43 PM (188.149.xxx.254)

    한강에 스케이트 탈 정도로 두껍게 얼었다구요? 그럴리가.

  • 47. 음..
    '21.12.7 2:23 PM (121.141.xxx.68)

    작년에 생각보다 별로 안추워서 롱패딩 잘 안팔렸잖아요.

    제작년까지 82에서도 매번 롱패딩~패딩~봐주세요~하면서 주구장창 나왔는데
    작년에는 별로 안나왔어요.

  • 48. 인천인데
    '21.12.7 2:28 PM (211.46.xxx.61)

    작년에 무지 추웠어요 눈도 많이 오구요

  • 49. 저도인천
    '21.12.7 2:45 PM (61.79.xxx.43)

    제작년 땅에 김장김치 묻었는데 날이 따뜻해서 팍 쉬었어요.
    직년,땅에 묻은 김장김치 시원하게 잘 먹었어요. 고로 제작년겨울이 정말 따뜻했어요.
    작년에는 1월에 2주 정도 반짝 추웠고요.. 눈도 많이 왔지만 역대급 정도는 아니었어요.
    올해도 1월 되어봐야 알거 같아요. 올해는 가을에 비가 많이와서 배추가 많이 무름병이 왔어요.
    오늘 날씨는 정말 따뜻하네요, 경기도예요. 직장. 집은 인천인데 매번 서울보다 2,3도 낮아요.

  • 50. 제 기억은
    '21.12.7 5:30 PM (14.138.xxx.159)

    2000년도 초반에 추웠어요. 자주 세탁기가 얼었거든요. 기본이 영하 15도.
    울집에 뭐 고치러 오셨던 기사아저씨의 언 얼굴이 20년지나도 안 잊혀져요-.-
    그러다가 계속 온난화로 따뜻했고 17-18년도에 추웠고..요.

  • 51. ....
    '21.12.7 6:18 PM (110.13.xxx.200)

    작년에 생각보다 안추워서 패딩 안팔렸다고 하지 않았나요?
    눈은 종종 왔는데 펑펑 몇번 함박눈처럼 내렸고..
    역대급은 아니었다고 기억해요.
    눈이 좀 오지게 온기억은 있네요.

  • 52. ㅎㅎ
    '21.12.7 8:05 PM (211.228.xxx.213)

    작년에 뭐가 추웠나요?
    몇년전이 정말 역대급으로 추웠죠.
    아파트사는데 그해에 처음으로 보일러 얼었는데요ㅋㅋ
    세탁기 못쓰고.
    그때 82도 난리났었어요.

    작년은 따뜻해서
    롱패딩안팔린다고 난리였구만
    작년 추웠다는 분들은 쫌 이상한 분들인듯.ㅋㅋ

  • 53. 동네아낙
    '21.12.7 8:34 PM (115.137.xxx.98)

    보일러 터지고 난리나도요.. 낮에 해가 반짝나면 또 안 추워요. 새벽에 영하 20도 내려가도 아파트 사람들은 상관없죠. 낮에 춥지 않으면... 안 추운 거죠. 당연히 패딩도 안 팔리고요. 새로 사주진 않을 건데... 몇 년째 자리만 차지하는 롱패딩 어쩌냐구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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